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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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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매체 팀토크는 지난 15일(한국시간) 소식통의 보도를 인용, “베식타시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친 오현규를 두고 토트넘과 맨유가 경쟁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매체는 “토트넘은 클럽 아이콘인 손흥민(LAFC)이 런던에서 성공적 기간을 보낸 덕분에 대한민국에 거대한 팬층을 보유하고 있는데, 이 아시아 국가에서 또 다른 스타를 영입하길 원하는 거로 보인다”고 설명했다.오현규는 올 시즌 공식전 42경기 17골 5도움을 기록 중이다. 특히 겨울 이적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