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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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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 선수는 물론, 함께 코트에서 땀 흘리는 V리그 나머지 팀들을 위한 배려는 찾아볼 수 없다. 2026년 봄 한국도로공사 배구단의 현 상황이다.김종민 도로공사 감독은 26일 팀을 떠나 자유의 몸이 됐다. 10년간 몸담았던 팀을 떠나는 것도 아쉬울 만한데 김종민 감독은 쫓겨나듯 정든 팀, 선수들과 이별해야 했다.이유는 이달 말로 정해진 계약 기간. 김종민 감독과 도로공사의 계약은 이달 31일로 종료된다. 하지만 도로공사를 진에어 2025∼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