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09 페이지
  • [오피셜] ‘33년 만에 한·일 손 잡나’ 대한축구협회, 2031·2035 아시아컵 유치 희망 신청…호주·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대한축구협회가 2031, 2035년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유치 신청을 확정했다.아시아축구연맹(AFC)은 4일(한국시간) “제35차 AFC 총회에서 2031년과 2035년 아시안컵 개최지 신청 절차를 진행했다. 개최를 희망하는 회원국 축구협회들의 입찰 접수를 완료했다”라고 발표했다.대한축구협회는 2027 사우디아라비아 아시안컵 이후 열리는 2031년과 2035년 대회 모두 유치를 희망했다.한국에서 열린 아시안컵은 제2회 대회인 1960…

  • '한국 마지막 주자' 신진서 9단, 농심배 19연승…日 이야마 제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0

    (서울=뉴스1) 김도용 기자 = 농심신라면배 한국의 마지막 주자 신진서 9단이 이야마 유타 9단(일본)을 꺾고 6연속 우승에 대한 여정을 이어갔다.신진서 9단은 4일 중국 선전의 힐튼 선전 푸텐 호텔에서 열린 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 12국에서 이야마 유타 9단에게 187수 만에 흑 불계승을 거뒀다.이로써 신진서 9단은 농심배 19연승을 달성하면서 본인이 보유한 대회 최다 연승 기록을 경신했다.더불어 신진서 9단의 활약으로 한국은 6…

  • '일본과 격차 크지만 한국은 또 이길 수 있다'…중국 U-23, 아시안게임 메달 획득 목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중국 축구가 아시안컵 금메달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중국은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23세 이하(U-23) 아시안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중국은 결승전에서 일본에 완패를 당했지만 AFC U-23 아시안컵 4강전까지 안정적인 수비력을 선보이며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중국이 4강전에서 완파한 베트남은 한국과의 3위 결정전에서 퇴장으로 인한 수적 불리에도 불구하고 승부차기 승리를 거두기도 했다.중국 슈팅차…

  • '페퍼저축은행만 만나면 작아지네' 김희진마저 감기 증세... 버텨야 하는 현대건설 심난하다 [MD광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8

    [마이데일리 = 광주 심혜진 기자] 현대건설에 감기가 비상이다. 이번엔 미들블로커 김희진이 감기 증세를 보이고 있다.현대건설은 4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진제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과 경기를 치른다.현대건설은 15승 10패(승점 45)로 3위에 자리하고 있다.최근 주전 세터 김다인이 감기 증세에서 회복해 5라운드부터는 코트에 나서기 시작했다. 그런데 다시 감기 환자가 발생했다. 바로 김희진이다.강성형 감독은 "…

  • 80% 힘으로 147km, 독학으로 마스터 깜짝 스위퍼까지...첫 불펜 무력시위 189cm 루키, 해영 의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11

    [OSEN=이선호 기자] 히든카드일까? KIA 타이거즈 신인투수 우완 김현수(19)가 일본 아마미 스프링캠프에서 가능성을 던졌다. 첫 불펜피칭에서 위력적인 구위와 변화구를 과시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아직 보완과 성장이 필요한 루키이지만 상당한 잠재력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다는 것 자체가 희망이다. 루키가 히든카드로 부상할 것인지 주목받고 있다. 지난 2일 첫 불펜피칭을 했다. 20개의 볼을 던졌다. 직구를 비롯해 커브 스위퍼 스플리터를 구사했다…

  •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미친 결심, '포그바 1800억' 클럽 레코드 깬다...카세미루 대체자 탐색 완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앨리엇 앤더슨 영입을 위해 클럽 레코드를 경신할 것이라는 예상이다.맨유는 이번 시즌을 끝으로 카세미루를 떠나보낸다. 이미 맨유는 카세미루가 올 6월 팀을 떠난다고 공식발표했고 카세미루도 "맨유는 내 마음속에 평생 자리 잡을 거다. 이 아름다운 경기장에 처음 발을 디딘 날부터 올드 트래포드의 열정을 느꼈고 우리 팬들과 함께 사랑을 나눴다. 아직 작별인사를 할 때가 아니다. 앞으로 4개월 동안 더 많은…

  • 손흥민 '독박 축구' 시작된다...부앙가 매몰차게 LAFC 떠나 플루미넨시행 유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8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드니 부앙가가 손흥민 곁을 떠날지도 모른다.부앙가는 이번 겨울 이적시장 LAFC를 떠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적설이 끊이지 않고 있다. 시작은 리오넬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였다. 마이애미는 부앙가 영입을 위해 LAFC에 1,300만 달러(190억)를 제안했는데 LAFC가 단칼에 거절하면서 이적은 성사되지 않았다.그렇게 부앙가는 잔류하는 듯 싶었는데 브라질 명문 플루미넨시가 뛰어들었다. 미국 소식에 능한 톰 보거트 기자…

  • KIA ‘이적생’ 2명, 선발진 ‘메기 효과’ 부른다…‘5선발 경쟁’ 박 터진다 [SS시선집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9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어느 팀이든 선발투수는 많으면 많을수록 좋다. 선발 5명으로 한 시즌을 치르는 팀은 없다. ‘예비 전력’은 필수다. 2026시즌을 대비하는 KIA도 마찬가지다. 밖에서 온 전력이 ‘메기’가 되는 듯하다. 선발 경쟁 판이 커진다.2026년 KIA 선발진을 미리 살펴보면, 외국인 투수 제임스 네일-아담 올러는 고정이다. KIA는 이 둘이 부상 없이 풀 시즌을 치르기를 바란다. 토종 쪽은 양현종과 이의리까지는 확정이라 …

  • 韓 고척돔보다 훨씬 좋은데, 왜 쓰질 못하니…CPBL, 타이베이돔 운영안에 '부글부글' 이유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6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만 프로야구(CPBL)가 타이베이돔 운영안에 들끓고 있다.FTV스포츠 등 대만 매체들은 4일(한국시각) '타이베이시 체육국이 올 시즌 CPBL의 타이베이돔 경기 수를 지난해 수준으로 유지할 것이며, 시즌 진행 상황에 따라 경기 수 추가 조정이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타이베이시 신이구에 위치한 타이베이돔은 2023년 12월 개장했다.2011년 공사 시작 후 4년 만에 특혜 및 설계 변경, 안전성 문제 등이 대…

  • ‘주사위는 던져졌다’ WBC 최종 30인 명단 제출…류지현호는 고민 어떻게 풀어냈을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8

    주사위는 던져졌다.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최종 명단 제출이 4일 오후 2시에 마감됐다.한국 대표팀 최종 명단은 6일에 공개된다. 이날 오전 9시 MLB네트워크에서 모든 참가국 선수 명단을 발표한다. WBC 사무국이 최종 명단 발표에 대해 개최국인 미국과 일본을 제외한 나머지 참가국들의 발표 자제를 요청했기 때문이다. 류지현 대표팀 감독, 조계현 KBO 전력강화위원장은 같은날 오전 10시에 열리는 기자회견에서 대표팀 구성…

  • ‘英 독점’ 손흥민을 넘었다 ‘절대 권력’ 탄생···“토트넘에서 팬+선수단 지지 절대적→‘무적 존재’ 자리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6

    토트넘 홋스퍼의 현 주장이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손흥민이 캡틴으로 있던 시절보다 영향력이 큰 것으로 보인다.영국 매체 텔레그래프 소속으로 잉글랜드 축구 대표팀, 토트넘을 취재 중인 맷 로는 3일(한국시간) “토트넘의 순한 양이었던 크리스티안 로메로는 이제 ‘무적의 반항아’가 됐다”고 분석했다.로메로는 아르헨티나 국적의 수비수다. 지난 2021년에 토트넘에 임대로 합류했다. 1시즌을 마치고 2022년 완전 영입을 선택했다. 이후 지금까지 계…

  • ‘51점 허웅 탈락’ 이유를 설명한 니콜라스 감독 “농구 외적인 것도 고려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OSEN=서정환 기자] 니콜라스 마줄스 감독이 허웅(33, KCC)을 국가대표에서 제외한 이유를 설명했다. 농구대표팀은 오는 26일부터 대만 타이페이와 일본 오키나와에서 개최되는 2026 FIFA 농구월드컵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윈도우2 대만, 일본전을 치른다. 농구협회 사상 첫 외국인 감독 니콜라이스 마줄스 감독의 데뷔전으로 큰 관심을 모은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4일 오후 올림픽회관에서 남자농구대표팀 12인 최종명단을 발표했다. 20일 소집된…

  • 담장이 확 가까워졌다, 빗맞아도 간다? 잠실 40홈런 주인공 부활 프로젝트, 모두가 가능성을 보고 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6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오랜 기간 두산의 중심 타선을 지키며 리그를 대표하는 좌타 거포로 활약한 김재환(38·SSG)은 2025년 시즌 뒤 야구 인생을 건 어려운 결정을 해야 했다. 친정팀 두산이 싫은 건 아니었다. 하지만 자신의 건재를 과시하고 더 오래 현역을 이어 가려면 뭔가의 변화가 필요한 시점이었다. 2022년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115억 원에 계약한 김재환은 4년 계약 기간이 끝난 뒤 두산과 재협상에 실패할 경우 보류…

  • '35홈런왕' 한국계 거포 위트컴, WBC 한국 대표팀 승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7

    (MHN 유경민 기자) 송성문ㆍ김하성의 공백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유망주 셰이 위트컴(28)이 메운다.미국 현지 매체의 숀 스프래들링은 4일(이하 한국 시각) 내야수 셰이 위트컴이 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한국 대표팀 자격으로 출전한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여부는 오는 6일 WBC 사무국이 발표할 30인 최종 엔트리를 통해 확인될 전망이다.한국계 부모를 둔 위트컴은 휴스턴 산하 마이너리그에서 활약 중인 내야 유틸리티 자원으로, 홈런을 자…

  • [공식] 연장전 없다·더블헤더 없다…2026 KBO 시범경기, 3월 12일 시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4 조회 6

    (MHN 유경민 기자) KBO 시범경기 일정의 윤곽이 드러났다.KBO가 4일 오후 2026 KBO 시범경기 일정을 공식 발표했다.2026 KBO 시범경기는 3월 12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되며, 팀당 12경기씩 총 60경기가 치러진다. 개막전은 이천(키움-두산), 대전(삼성-한화), 광주(SSG-KIA), 사직(KT-롯데), 마산(LG-NC) 등 5개 구장에서 열린다.이번 시범경기 일정은 구장별 그라운드 공사 및 사용 불가 일정을 고려해 편성됐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