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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면 나라 망한다" 이탈리아 '3회 연속 WC 탈락' 대반전 쓰나...40년 만 본선 앞두고 "우린 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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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12

    [포포투=김아인]40년 만의 월드컵 본선 진출을 노리는 북아일랜드가 월드컵 4회 우승에 빛나는 '축구 강국' 이탈리아의 3회 연속 본선 실패라는 비극을 준비하고 있다.마이클 오닐 감독이 이끄는 북아일랜드 축구 국가대표팀은 27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베르가모에 위치한 뉴발란스 아레나에서 열리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유럽 플레이오프 A조 준결승전에서 젠나로 가투소 감독이 이끄는 이탈리아 축구 국가대표팀과 …

  • 카스트로프, 윙백 변신 통했다…혼혈 최초 월드컵 본선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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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7

    한국 축구 대표팀의 혼혈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흐)는 최근 국제축구연맹(FIFA)과의 인터뷰에서 이렇게 말했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를 둔 카스트로프는 지난해 8월 홍명보 감독(57)의 부름을 받아 외국 태생 혼혈 선수 최초로 한국 남자 축구 대표팀에 승선했다.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태어난 카스트로프는 “독일에서 선수 생활을 하면서도 나의 절반은 한국 사람이라고 생각했다. 한국 대표팀의 성공에 힘을 보태고 싶다”면서 “팀…

  • “엄상백, 체인지업 높이 조정할 수 있어야” 한화 78억원짜리 아픈손가락이 문보경 잡았다…146km에 K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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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10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체인지업 높이를 조정할 수 있어야 한다.”한화 이글스의 아픈손가락과도 같은 사이드암 엄상백(30)이 퓨처스리그에 나섰다. 엄상백은 26일 서산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KBO리그 LG 트윈스와의 퓨처스리그 홈 경기에 선발 등판, 5이닝 4피안타 3탈삼진 2볼넷 1실점으로 쾌투했다. 투구수는 82개.엄상백은 이날 포심 최고 146km에 체인지업과 커브를 섞었다. 송승기와의 맞대결서 밀리지 않았고, ‘…

  • “우리는 KIA 타이거즈” 다시 타오르는 호랑이 기세···‘V13’ 정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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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11

    기다리고 기다려온 2026 KBO 리그의 막이 마침내 오른다.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오면서 야구 팬들의 기대감이 최고조에 달한 가운데 ‘호랑이 군단’ KIA 타이거즈가 다시 한번 정상의 자리를 향한 144경기 대장정에 돌입한다.2024년 통합 우승으로 V12의 금자탑을 쌓았던 KIA는 지난 시즌 부상과 부진이 겹치며 다소 아쉬운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올 시즌을 준비하는 팬들의 믿음은 그 어느 때보다 단단하다. 절치부심의 마음으로 비시즌 옥석 가…

  • 2026 프로야구 28일 개막… 전문가 60명, ‘LG-삼성’ 2강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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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9

    방송사 해설위원 등 프로야구 전문가 60명은 올해 프로야구 우승 후보 1순위로 ‘디펜딩 챔피언’ LG를 꼽았다.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 프로야구 개막 미디어데이 행사에 LG 대표로 참석한 염경엽 감독과 임찬규, 박해민도 ‘팀 순위를 예상해달라’는 요청에 손가락으로 숫자 ‘1’을 만들어 보였다. 염 감독은 “LG는 지난해 우승 직후부터 올 시즌 목표를 2연패로 삼았다”며 “잠실구장에서 마지막 시즌을 창단 첫 2연패로 …

  • “작년은 저희가 ‘극강’ 평가 받았잖아요” 양현종이 반문했다, 38세 에이스가 전과 다른 새 시즌을 준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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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9

    새 시즌 KIA가 좋은 성적을 거둘 거라고 예측하는 전문가는 많지 않다. 스포츠경향이 최근 진행한 방송사 해설위원 5인 설문조사에서도 KIA를 5강 후보로 지목한 이는 1명도 없었다.KIA 베테랑 에이스 양현종(38)은 생각이 다르다. 하위권 전망에 “지난해 개막 전에는 저희 팀을 ‘극강’으로 꼽지 않았느냐”고 오히려 반문했다.양현종은 26일 서울 송파구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린 2026시즌 KBO리그 미디어데이에 주장 나성범과 함께 KIA를 대…

  • 노시환 307억 초대형 계약, 한화 사람들은 놀라지 않는다 "그 정도 금액 받을수 있는 실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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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12

    [스포티비뉴스=잠실동, 윤욱재 기자] 지난 스토브리그 최고의 화제 중 하나는 바로 KBO 리그 역사를 바꾼 '초대형 계약'이었다. 한화는 지난 2월 노시환과 비FA 다년계약에 합의했다. 계약 기간은 무려 11년이고 총액은 307억원에 달한다. 이는 KBO 리그 역사상 최장기이자 최고 금액 계약이다. 노시환은 2023년 홈런 31개를 터뜨리면서 생애 첫 홈런왕에 등극했다. 지난 해에는 144경기에 모두 출전해 타율 .260 32홈런 101타점 1…

  • [오피셜] '끝내 눈물 펑펑' 손흥민, 대표팀 은퇴 전 뛸 수 있을까…2027 아시안컵 조 추첨 무기한 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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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7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손흥민(33, LAFC)이 북중미월드컵이 끝나고 '눈물을 쏟아냈던' 지난 카타르 대회 아쉬움을 털어낼 수 있을까. 사우디아라비아에서 개최되는 아시안컵 조 추첨이 불안한 중동 정세로 무기한 연기됐다. 아시아축구연맹(AFC)은 26일(한국시간) “현지시간으로 4월 11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아시안컵 사우디아라비아 2027 본선 조추첨이 연기됐다. AFC는 기존 계획대로 조 추첨 준비를 했던 아시안컵…

  • “살다 살다 별 일이” “가을점퍼요? 지금 사세요”…잔잔한 미디어데이에 ‘김태형표’ 입담 폭탄 투하 [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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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9

    [OSEN=잠실, 조형래 기자] 잔잔했던 미디어데이에 입담 폭탄이 떨어졌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정석적인’ 답변이 아닌 자학하면서도 재치있는 말로 미디어데이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KBO는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 미디어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이날 10개 구단 감독과 구단별 2인의 대표선수가 참가했다. KBO는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 크리스탈볼룸에서 열린 ‘20…

  • 홍명보호 깜짝 놀랄 일 나왔다→'A조는 죽음의 조', 실체 드디어 드러나…"남아공 이번 월드컵 최대 다크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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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윤준석 기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다양한 전망이 공개되고 있는 가운데, 각 조 판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특히 축구 전문 SNS 계정 한 곳은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이 속한 A조 내 팀을 대회 최대 다크호스로 지목되면서 눈길을 끈다.그 주인공은 바로 남아프리카공화국이다.15만명 이상의 팔로워를 보유하고 있는 인기 축구 전문 계정 '오피셜스포티tv'가 공개한 다가오는 월드컵을 향한…

  • [오피셜]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안타깝다, 韓 피겨 캡틴 차준환 ‘세계선수권대회 부상으로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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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한국 피겨 대표팀 주장 차준환(24, 서울시청)이 안타까운 소식을 전했다. 차준환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지난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마지막으로 이번 시즌을 마무리하게 됐다. 부상으로 세계선수권대회를 기권하게 됐다. 응원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하다”라고 알렸다. 차준환은 온라인상에 부상 소식을 알리면서 붉게 부어오른 발목과 연습에 몰두했던 영상들이 있었다. 빙판 위에서 화려하게 연기하는…

  • 코디 폰세 파격 발언 "한국? 12살 리틀야구 같았다…일본은 내 인생 암흑기"→31일 감격의 선발 등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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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7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KBO리그 역대 최고 투수에서 이젠 '역수출 신화'로 거듭나고 있는 코디 폰세의 발언이 다시 화제가 되고 있다.한국에서 야구의 열정을 다시 찾은 그는 "KBO리그는 12세 리틀야구와 같다"고 밝혔기 때문이다.KBO리그의 수준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아니다. 야구를 하기 위한 순수한 열정을 한국 프로야구가 되찾게 했다는 긍정적인 뜻으로 해석된다.폰세는 지난해 월드시리즈 준우승팀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12월 계약을 체결했다.…

  • '와 놀랍다' 한화 19살 슈퍼루키, 어떻게 김경문의 마음을 잡았나 "오재원 히트 상품 될 것, 매우 잘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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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6

    [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오재원, 히트 상품이 될 것이다."김경문 한화 이글스 감독은 신인 선수 오재원이 올 시즌 팀의 히트 상품이 될 거라 확신했다.김경문 감독은 26일 서울 롯데호텔월드에서 진행된 2026 신한 SOL뱅크 KBO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올 시즌 구단의 히트 상품이 누구랴'라는 질문에 신인 외야수 오재원을 이야기했다.김경문 감독은 "올 시즌 우리의 히트 상품은 오재원이 될 것이다. 오랜 시간 보지 않았지만 어린 선수…

  • "살다 살다 별 일을" 대뜸 혀 찬 김태형 감독...NC는 유일하게 개막전 토종 선발 [KBO 미디어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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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잠실, 권수연 기자) 야구의 계절이 돌아왔다. 26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 월드에서 2026시즌 신한SOL뱅크 KBO 미디어데이가 개최됐다.올 시즌 개막전을 이틀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는 10개 구단 감독과 더불어 각 구단 주장과 대표선수가 참석했다.이에 따라 LG 트윈스에서는 박해민과 임찬규가 함께 참석했다. 이어 한화 채은성/문현빈, SSG 오태곤/조병현, 삼성 구자욱/강민호, NC 박민우/김주원, KT 장성우/안현민, 롯데 전준…

  • 2026 KBO리그 개막전 선발투수 확정..NC 구창모 ‘유일한 토종 에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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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6 조회 7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개막전 선발투수가 공개됐다. '토종 에이스'는 한 명이었다.'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미디어데이가 3월 26일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 월드에서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10개 구단의 감독과 주장, 대표선수가 참석해 새 시즌 출사표를 던졌다. 각 팀의 개막전 선발투수도 공개됐다.잠실에서는 LG 치리노스와 KT 사우어가 맞붙는다. 디펜딩 챔피언인 LG 염경엽 감독은 "작년에 우승을 하고 11월부터 LG는 2연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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