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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르네상스 시대’가 활짝 열린 한국 프로야구가 또 한 번 역대급 흥행 기록에 도전한다.‘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는 28일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막을 올린다. 팀당 144경기, 총 720경기의 정규시즌 대장정이다.KBO리그의 성장세는 수치로도 뚜렷하다. 2024년 총 1088만 7705명의 관중을 동원하며 국내 프로스포츠 최초로 ‘1000만 관중 시대’를 열었다. 이어 2025년에는 1231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