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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처음에 한국에 간다고 했을때, 주위 사람들 모두가 깜짝 놀랐어요."올해 KBO리그에 입성한 아시아쿼터 선수들 중, SSG 랜더스 유니폼을 입게 된 일본인 우완 투수 타케다 쇼타는 가장 화려한 커리어를 자랑한다. NPB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신인 출신이자, 오타니 쇼헤이와 함께 일본 국가대표로도 뛰었던 선수. 소프트뱅크 호크스에서만 뛰었던 '원클럽맨'이고, 2015~2016시즌 2년 연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