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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오타니 쇼헤이가 개막전 첫 타석부터 시속 111.1마일(약 179km) 타구를 만들었다. 위대한 시즌을 향한 첫 여정을 순조롭게 시작했다.오타니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래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개막전에서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오타니는 현재 세계 최고의 야구 선수로 꼽힌다. 2021, 2023시즌 아메리칸리그 MVP, 2024,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