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여자부 최초 기록' GS 실바-'3시즌 만의 봄배구 이끈' KB 비예나, V리그 6라운드 MVP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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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여자부 최초 기록' GS 실바-'3시즌 만의 봄배구 이끈' KB 비예나, V리그 6라운드 MVP 선정](/data/sportsteam/image_1742616020011_1821255.jpg)
한국배구연맹(KOVO)은 22일 "GS칼텍스의 실바와 KB손해보험의 비예나가 도드람 2024~2025 V리그 6라운드 남녀부 MVP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여자부 실바는 기자단 투표 31표 중 26표(김연경 2표, 니콜로바·메가·모마 각 1표씩)를 얻으면서 개인 통산 첫 라운드 MVP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기록이 증명한다. 2023~2024시즌 V리그에 입성한 실바는 2년차를 맞이한 이번시즌 GS칼텍스의 공격을 이끌었다. 이번 시즌 32경기 124세트에 출전하면서 1008점을 올렸는데, 이는 역대 V리그 여자부 최초로 2시즌 연속 1000득점 이상을 올린 기록이다.
![[오피셜] '여자부 최초 기록' GS 실바-'3시즌 만의 봄배구 이끈' KB 비예나, V리그 6라운드 MVP 선정](/data/sportsteam/image_1742616020068_29797417.jpg)
비예나는 KB손해보험이 6라운드를 1위(4승2패, 승점 13)로 마치는 데에 앞장섰다. 6라운드 기준 팀 공격 점유율 28.89%를 책임지면서 득점 1위(129점), 공격 2위(성공률 55.33%), 서브 1위(세트당 0.476개)에 이름을 올리는 등 맹활약했다.
비예나의 활약에 힘입어 KB손해보험은 2021~2022시즌 이후 3시즌 만에 정규리그 2위에 오르면서 봄배구 진출을 확정했다.
김동윤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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