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203 페이지
  • “류현진 공 던지는 투수 아니다, 타자와의 승부를 설계한다” 오승환 파격분석…레전드가 본 레전드는 다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3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공 던지는 투수는 아니다.”오승환(44, 은퇴)이 11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오승환 FINAL BOSS’를 통해 김대우 코치, 박정준 코치와 함께 류현진(39, 한화 이글스)을 전격 해부했다. 오승환이 미리 류현진에게 전화를 걸어 얘기했고, 류현진의 동의까지 얻었다.이는 류현진의 단점, 비판거리까지 과감하게 언급하겠다는 의도였다. 그러나 오승환은 물론이고 김대우 코치와 박정준 코치는 끝내 류현진의 단점을 언급하…

  • 아스널 살린 VAR 판정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레전드 극대노…"저게 반칙이면, 아스널은 절대 리그 1위에 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저게 반칙이면 아스널은 절대 리그 1위에 오르지 못했을 것이다."아스널은 11일(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6라운드 웨스트햄 유나이티드와의 맞대결에서 1-0으로 승리했다.아스널은 2003-04시즌 무패 우승 이후 22년 만의 왕좌 탈환에 한 발 더 나아갔다. 24승 7무 5패 승점 79점으로 1위다. 2위 맨체스터 시티(승점 74점)와 5점 차다…

  • 남아공 매체 "손흥민, 월드컵 한 달 전 10경기 0골 부진... 체코·멕시코도 호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3

    남아공 축구 전문 매체 '킥오프'는 11일(한국시간) "월드컵을 앞두고 한국의 스타 선수가 부진에 빠지면서 남아공이 유리한 고지를 점하게 될 전망이다"며 "대한민국 국가대표팀의 얼굴로 널리 알려진 손흥민의 경기력에 자국은 우려를 표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고 보도했다.남아공은 이번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서 한국, 멕시코, 체코와 한 조에 묶였다. 남아공은 개최국 멕시코와 개막전을 시작으로 체코를 거쳐 조별리그 최종전에서 한국을 만난다. '킥오프…

  • '나가라'는 감독 폭탄 발언, 황희찬도 안전지대 아니다... 울버햄튼 대개편 칼바람 예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3

    [OSEN=이인환 기자] 황희찬(30, 울버햄튼)이 살얼음판 위에 섰다. 팀은 이미 강등됐고, 감독은 선수단을 향해 공개적으로 대대적인 정리를 예고했다.울버햄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 아멕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36라운드 브라이튼 원정에서 0-3으로 완패했다. 경기 시작 35초 만에 잭 힌셀우드에게 선제골을 내줬고, 전반 5분 루이스 덩크에게 추가골까지 허용했다. 후반 막판에는 얀쿠바 민테에게 …

  • 오승환이 옳았다? 쿄야마 이어 데일까지 2군행… 아시아쿼터 교체 러시 임박, 절반 이상 교체 검토 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KIA는 11일 팀의 아시아쿼터 내야수인 제러드 데일(26)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특별한 부상이 있는 것은 아니었다. 경기력 조정의 이유였다. 이범호 KIA 감독은 지난 주 일정 당시 데일의 경기력이 떨어져 있다고 우려를 표시했고, 결국 2군으로 내려 재조정의 시간을 주기로 했다. 올해 도입된 아시아쿼터 제도에서 KIA는 10개 구단 중 유일하게 야수를 선택했고, 박찬호(두산)의 FA 이적 공백을 메우기 위해…

  • 이정후가 살생부에 올랐다? 그런데 더 초라한 사실… “트레이드, 말처럼 쉽지도 않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5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1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는 USA투데이의 밥 나이팅게일이 보도한 기사에 큰 이슈가 올렸다. 요약하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팀 내 고액 연봉자들을 대거 정리하고 ‘리셋’ 버튼을 누르고 싶어 한다는 것이다. 나이팅게일은 11일 보도에서 샌프란시스코가 이정후(잔여 연봉 8500만 달러), 윌리 아다메스(1억6100만 달러), 라파엘 데버스(2억2650만 달러), 맷 채프먼(1억2500만 달러)를 모두 정리하고 팀 …

  • “홍명보호 전술 부재 안타까워… 선수들 좋은 결과 낼거라 믿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5

    ‘아시아의 호랑이’라 불렸던 한국 축구 레전드 최순호(64)는 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북중미월드컵을 두고 “성과를 기대해서는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그는 “이번 월드컵은 성적을 기대하기보다 우리 선수들이 경기장에서 어떤 모습을 보이는지가 중요하다. ‘참 열심히 잘했다’는 느낌만 줘도 성공적일 것”이라고 말했다.한국은 다음 달 아시아 최초로 11회 연속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는다. 40년 전 1986 멕시코월드컵에서 시작된 역사다. 당…

  • 'PSG는 분데스리가 중위권 클럽이 아니다'…바이에른 뮌헨 UCL 결승행 실패 비난 폭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7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바이에른 뮌헨의 올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 진출 실패에 대한 비난이 이어졌다.바이에른 뮌헨은 지난 7일 독일 뮌헨 알리안츠아레나에서 열린 2025-26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4강 2차전에서 파리생제르망(PSG)과 1-1로 비겼다. 바이에른 뮌헨은 PSG와의 4강 1차전 원정 경기에서 4-5 패배를 당한 가운데 PSG를 상대로 1무1패를 기록하며 결승행에 실패했다.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는…

  • 한화 대형 뉴스! 윌켈+화이트 동반 1군 복귀…"죽으라는 법 없네" 달감독 반겼다, 그런데 '결별 임박' 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5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가 대반격을 예고했다.외국인 투수 듀오 윌켈 에르난데스와 오웬 화이트가 동반 1군 복귀하는 까닭이다. 선발 로테이션 안정화가 곧 이뤄질 가운데 이제 곧 결별하는 잭 쿠싱의 빈자리를 어떻게 채울지가 관건이다.한화는 지난 주간 강건우, 박준영 등 대체 선발 투수를 세 명이나 써야 했다. 직전 주간 에르난데스와 문동주가 동반 부상 이탈한 까닭이었다. 이렇게 쉽지 않았던 주간에도 한화는 2연속 위닝시리즈로…

  • "집어치워" VAR 없었다면 토트넘, 잔류 '여유' 만끽→맨시티, 역전 우승…아스널 '특혜' 거센 논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4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종착역이 목전인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에 'VAR(비디오판독) 논란'이 거세다.11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런던의 런던 스타디움에서 열린 웨스트햄과 아스널의 EPL 36라운드가 도화선이었다. 웨스트햄은 0-1로 끌려가던 후반 추가시간 칼럼 윌슨이 '극장 동점골'을 터트렸다.그러나 VAR 온필드리뷰 결과, 득점이 취소됐다. 무려 4분11초 동안 VAR을 진행한 주심은 득점 과정에서 웨스트햄의 …

  • “내가 선택한 조국 위해 다리가 부서져라 뛰고 싶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3

    프랑스 축구 대표팀은 카메룬계 아버지와 알제리 출신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등 다양한 혈통의 선수들이 어우러진 ‘다문화 군단’으로 유명하다. 2018 러시아 월드컵에서 우승할 당시 대표팀 23명 중 21명이 이민자 집안 출신이었다.한 달 앞으로 다가온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도 사상 처음으로 해외 출생 혼혈 선수를 내세울 전망이다. 독일인 아버지와 한국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옌스 카스트로프(23·묀헨글라트바…

  • '도대체 왜' 손흥민 미드필더 배치→'10경기 0골' 이토록 부진하는데... 감독은 변명 일색 "역사상 가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4

    LAFC는 11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축구(MLS) 12라운드 홈경기에서 휴스턴 다이너모에 1-4로 처참하게 무너졌다. 추락의 끝이 보이질 않는다. 지난 7일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톨루카 원정 0-4 패배에 이어 2경기 연속 4실점 대패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올 시즌 LAFC 사령탑 부임 후 첫 5경기를 모두 이기며 승승장구하는 듯했지만, 최근 공식 9경…

  • KIA 이의리 말소 없이 불펜 보강?…'팔꿈치 완쾌' 곽도규+'트레이드 메인 칩' 김시훈, 11일 퓨처스 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4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KIA 타이거즈가 토종 선발진의 이닝 소화 부족을 어떻게 해결할까. 특히 최근 2경기 연속 조기 강판으로 불펜 과부하 원인이 된 투수 이의리의 부진을 두고 깊은 고민에 빠진 분위기다. KIA는 야구 경기가 없는 월요일인 11일 1군 엔트리에서 내야수 제리드 데일을 말소했다. 데일은 최근 10경기 동안 타율 0.138, 29타수 4안타, 4삼진, 3볼넷으로 부진했다.데일은 지난 주중 한화 이글스와 홈 시리즈에서 3경기…

  • "손흥민 침묵은 호재" 도스 산토스 때문에 '韓 월드컵 상대' 남아공에 무시당했다!.."한국 캡틴, 어려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5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마크 도스 산토스 감독 체제에서 손흥민의 득점 침묵이 길어지자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과 같은 조에 묶인 남아프리카공화국이 반색하고 있다.남아공 매체 '킥오프'는 11일(한국시간) "남아공의 2026 FIFA 월드컵 상대 중 한 팀이 대표팀의 얼굴로 여겨지는 스타 선수의 경기력에 대해 우려를 키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했다.매체가 주목한 선수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 제대로 속았다? '취업 사기' 당한 것 같다는 한화 외인, 혹사 논란에도 "팀이 원하는 역할이면 뭐든 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2 조회 5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역대급 혹사에도 잭 쿠싱(한화 이글스)은 끝까지 자신의 역할을 해냈다.한화는 지난달 4일, 개막 첫 등판에서 햄스트링 부상을 당한 오웬 화이트의 대체 외국인 투수로 쿠싱을 영입했다. 영입 당시만 해도 쿠싱은 한화에서 선발 투수로 기용될 예정이었다. 실제로 그는 지난달 12일 KIA 타이거즈전에서 첫 선발 등판까지 치렀다.그런데 상황이 급변했다. 무너진 불펜을 보강한다면서 갑작스럽게 마무리 보직을 맡게 됐…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