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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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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4년 7개월 만에 국내 대회 우승을 차지한 김효주(31·롯데)가 세계랭킹 3위를 유지했다.김효주는 12일(한국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7.32점을 받아 넬리 코다(11.93점·미국), 지노 티띠꾼(10.99점·태국)에 이어 3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 중 유일하게 톱10 진입이다.또한 김효주는 4계단으로 4위에 자리한 인뤄닝(5.82점·중국)을 1.50점 차로 따돌렸다. 일주일 전과 비교해 4위와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