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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IA V12 교두보 놨던 스타우트, 내년에도 대만서 뛴다 "타이강과 재계약 근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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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1.05 조회 4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KIA 타이거즈의 V12에 힘을 보탰던 에릭 스타우트(타이강 호크스)가 내년에도 대만 프로야구(CPBL)에서 활약한다. 대만 TSNA는 4일(한국시각) '타이강과 스타우트 간의 재계약 협상이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었으며, 곧 발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스타우트는 KIA 팬들에게 친숙한 이름이다. CPBL 중신 브라더스에서 활약 중이던 2024년 8월 부상 대체 선수로 KIA 유니폼을 입었다. 제임스 네일이 타구에 턱을 …

  • ‘베네수엘라 농장은 괜찮나’ 소 34마리 키우는 LG 치리노스의 농장…“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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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한용섭 기자] 미국의 베네수엘라 군사 작전으로 인해 베네수엘라 출신 외국인 선수들의 거취와 안전이 주목받고 있다.미국은 지난 3일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공습을 단행했다. 군사작전을 통해 베네수엘라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했다. 이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새 정부로의 안정적인 정권 이양이 될 때까지 미국이 당분간 베네수엘라를 통치한다”고 밝혔다. 불안한 정국이 이어질 전망이다.KBO리그 소속 LG 트윈스 투수 요니 치리노스,…

  • 문동주 11승→김서현 33SV→정우주 필승조 성장, '8패→8패' 황준서도 터지면…"아직 꽃 못 피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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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황준서도 터지길 한화 팬들은 기대하고 있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 이글스에는 유망한 투수들이 많다.2022 1차지명 문동주는 2023년 신인왕, 2025년에는 24경기 11승 5패 평균자책 4.02로 데뷔 4년 만에 두 자릿수 승수를 챙겼다. 2023년 전체 1순위 김서현은 2025시즌 막판 흔들렸지만 풀타임 마무리 첫해 69경기 2승 4패 33세이브 2홀드 평균자책 3.14를 기록했다. 2025년 전체 2순위…

  • 인쿠시와 재회 생각할 겨를이 없을 정도... 이나연 솔직 고백 "'어떻게 연패 끊지'라는 생각뿐" [MD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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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대전 심혜진 기자] 인쿠시와의 재회를 신경쓸 겨를이 없었다. 오로지 팀 연패 탈출에만 몰두했다. 베테랑 세터 이나연의 이야기다.흥국생명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관장과 4라운드 경기서 3-0으로 승리했다.이날 승리로 2연패에서 탈출했다. 10승 10패(승점 33)로 3위를 유지했다.선발 세터로 출전한 이나연은 최근 5경기 연속 선발 출전해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외국인 선수 레베카…

  • 체중 2kg 증량해 평균 시속 150km로, 50경기 무실점 신기록 독립리그 출신 구원 특급, "WBC용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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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10월 30일 고시엔구장에서 열린 재팬시리즈 5차전. 한신 타이거즈는 2-0으로 앞선 8회초, 필승 불펜 이시이 다이치(28)를 투입했다. 시리즈 전적 1승3패. 무조건 승리가 필요한 상황에서 최고 카드를 내밀었다. 그런데 믿었던 최고 구원 투수가 무너졌다. 1사 1루에서 소프트뱅크 1번 야나기타 유키(37)에게 2점 홈런을 맞았다. 백전노장 야나기타가 이시이가 던진 초구 시속 150km 빠른공을 때려 고시엔구장 좌측 관중석으로 날렸다.…

  • “한국야구, 선수들 기량 아쉬워…국제대회 가면 떨어지는 이유는” 김재박 직격탄, 야구는 무조건 기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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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선수들의 기량이 조금 아쉽다.”김재박(72) 전 현대 유니콘스, LG 트윈스, 국가대표팀 감독이 지난 3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야구는 풀스윙’에 출연, 한국야구의 국제경쟁력 저하에 대한 견해를 거침없이 밝혔다. 요즘 선수들의 기량이 전반적으로 아쉽다고 했다.김재박 전 감독은 “야구 자체는 사실 프로가 초창기 때는 조금 어수선했고 프로의 맛을 몰랐고 한 10년 지나고부터는 어느 정도 자리가 좀 잡히면서 달라졌다.…

  • 정신 나간 뮌헨? '철벽' 김민재 헐값 역제안→레알은 비니시우스 트라우마로 철벽 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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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인환 기자] 김민재(29, 바이에른 뮌헨)가 겨울 이적 시장을 앞두고 다시 한 번 거센 이적설의 중심에 섰다. 놀라운 점은 단순한 관심 차원이 아니라, 바이에른 뮌헨이 직접 ‘역제안’을 통해 김민재 매각을 검토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스페인 매체 ‘디펜사 센트럴’은 4일(한국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 마드리드에 김민재 영입을 제안했다”며 “뮌헨 수뇌부는 현재 팀 수비진 상황을 냉정하게 판단하고 있고 이를 활용해 레알 마드리드 이적…

  • '대박' 김민재(30·레알 마드리드), 뮌헨이 먼저 제안했다... "당장 겨울 임대 후 여름에 424억 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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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알 소식을 주로 전하는 스페인 '데펜사 센트랄'은 4일(현지시간) "바이에른 뮌헨이 레알에 김민재의 영입을 역으로 제안했다"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뮌헨은 이번 1월 겨울 이적시장에서 김민재를 즉각 이적시키는 대신 6개월 임대 후 여름 이적시장에서 완전 이적시키는 방식을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다.이적료도 구체적으로 언급됐다. 매체는 "뮌헨이 제안한 조건은 남은 시즌 동안 임대와 7월 2500만 유로(약 424억원)의 의무적 완전 영입 조항이 …

  • ‘빅뉴스’ 김혜성, 드디어 다저스 우승 주역 인정받다! 美 “DS 4차전 결승점, KIM 스피드 압박이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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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후광 기자] 미국 언론이 ‘혜성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의 데뷔 시즌을 되돌아보면서 그를 2025년 다저스 월드시리즈 우승 주역으로 인정했다.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다저 블루’는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김혜성의 다저스 첫 시즌을 결산하는 기사를 게재했다. 다저 블루는 “다저스는 2025시즌을 앞두고 주목할 만한 로스터 변화를 줬다. 국제 자유계약선수로 김혜성을 영입하는 한편, 팀의 전 유망주 개빈 …

  • '이런 기적이' 18살 신인은 어떻게 GS 복덩이로 등극했나…데뷔 첫 득점→방송사 인터뷰→물세례, "도파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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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도파민이 나오더라고요."GS칼텍스 신인 선수 김효임에게 2026년 1월 3일은 자신의 배구 인생에 있어 잊지 못할 하루였다. 3일 수원 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현대건설과 경기에서 데뷔 첫 득점도 올리고, 기가 막힌 수비쇼를 보여주며 팀 승리에 기여한 것.이뿐만이 아니다. 이날 활약을 바탕으로 주관 방송사 수훈선수 인터뷰도 했고, 인터뷰가 끝난 후에는 동료들의 물세례도 받았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은 최근 김효임에…

  • 인쿠시 '개인 최다' 16득점 터트렸는데, 조력자 없어 아쉽네…정관장, 흥국생명에 셧아웃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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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최원영 기자] 진한 아쉬움이 남았다. 정관장은 4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4라운드 흥국생명과의 홈경기에서 세트스코어 0-3(19-25 13-25 20-25)으로 완패했다. 시즌 6승14패, 승점 18점으로 여자부 7개 구단 중 최하위에 머물렀다. 6위 페퍼저축은행(7승12패 승점 20점)과는 승점 2점 차다. 대부분 지표에서 흥국생명에 밀렸다. 공격성공률서 36%-44.86%, 블로킹서 …

  • "주먹다짐은 없었지만…" 전 소속팀에 작심 발언, 불화설 사실이었다 '메츠 DTD' 이유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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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상학 객원기자]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역대급 ‘DTD’를 찍은 팀이 있다. 6월 중순까지 승패 마진 +21로 메이저리그 전체 최고 승률을 질주했지만 그 이후 급격하게 추락하면서 지구 우승은커녕 포스트시즌 진출도 좌절됐다. 승패 마진 +21을 찍은 팀 중에서 지난해 메츠보다 나쁜 2개(1905년 클리블랜드 냅스, 1977년 시카고 컵스)밖에 없었다. 팀 연봉 총액 2위 팀으로 잘 나가던 팀이 말도 안 되게 추락하자 자연스럽게 팀 내 …

  • “축하해”…베네수엘라 난리통에 KIA 카스트로 ‘기쁜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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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이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 공습을 강행하면서 베네수엘라 국적 선수를 둔 프로야구 구단들이 비상이 걸린 가운데 선수들이 안전하다는 소식이 속속 전해졌다. 각 구단이 파악한 바에 다르면 선수들 가운데 직접적으로 피해를 당한 선수는 없는 상황이다.올해 한국 무대에서 뛸 베네수엘라 출신 선수는 모두 5명이다. LG 트윈스 선발 투수 요니 치리노스, 롯데 자이언츠 외야수 빅터 레이예스, 한화 이글스로 다시 돌아온 외야수 요나단 페라…

  • 이대호가 칭찬했던 삼성의 영웅, 그날을 기억할까…KBO 3루수 판도 바꿀 다크호스, 최형우까지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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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힘 빼고 쳐라. 그러면 타율이 올라간다.”김영웅(23, 삼성 라이온즈)은 KBO리그 3루수 판도를 바꿀 수 있는 다크호스로 꼽힌다. 물금고를 졸업하고 2022년 2차 1라운드 3순위로 입단한 우투좌타. 입단 3년만인 2024시즌 126경기서 타율 0.252 28홈런 79타점 OPS 0.806으로 가능성을 보여줬다.2025시즌에도 좋았다. 125경기서 타율 0.249 22홈런 72타점 OPS 0.778을 기록했다.…

  • '오심 논란' 이동준 심판, 프로축구심판협의회 회장 연임 '찬성률 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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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지난 2일 제2대 회장 선거 결과 당선인 확정 공고를 통해 이동준 회장의 연임 소식을 발표했다.회장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번 선거에는 이동준 심판이 단독 후보로 나서 지난달 10일 선거가 진행됐다. 선거인 61명 중 60명이 참여해 투표율은 98.36%를 기록했고, 이 가운데 무려 55명이 찬성(91.7%), 5명은 반대(8.3%)했다.프로축구심판협의회는 투표 결과를 토대로 이튿날 제3차 임시총회를 통해 당선인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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