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이정후 MLB 진출 후 최다 11경기 연속 안타 타이, 기습번트 센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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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후는 4일(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MLB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 5번 중견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2안타를 쳤다. 시즌 17번째 멀티 히트(한 경기 2안타 이상)에 성공한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307에서 0.310로 올랐다.


이형석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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