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50경기 징계 김동혁 방출, 사실 무근"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5 조회
- 목록
본문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대만 원정도박 의혹으로 KBO의 징계를 받은 김동혁이 팀에서 방출된다는 소문에 대해 부인했습니다.
롯데측은 연합뉴스tv와의 통화에서 "김동혁이 팀을 나간다는 이야기는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2일 유튜브의 한 채널에 출연한 정민철 전 한화 단장은 징계를 받은 롯데 선수 4명에 대해 언급하며 "50경기 징계를 받은 선수는 안타깝게 팀을 나오게 됐다"고 말해 파문이 일었습니다. 김동혁은 네 명의 선수중 유일하게 3차례 도박장에 출입한 것이 드러나면서 홀로 50경기 출전정지 처분을 받았고 나머지 고승민, 나승엽, 김세민은 3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습니다.
현재 근신중으로 팀 훈련에 합류하지 않고 있는 네 명의 선수는 조만간 훈련에도 참여하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김동혁 등 롯데 선수 4명은 지난달 대만 전지훈련 도중 숙소 인근의 사행성 오락실에서 불법 도박을 한 것이 알려지면서 KBO의 징계를 받았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백길현([email protected])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