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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 거쳐 더 강해져 돌아온 흥국생명 이나연, 22세트 연속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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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독스 거쳐 더 강해져 돌아온 흥국생명 이나연, 22세트 연속 선발 출전




이나연은 지난달 20일 페퍼저축은행전세 선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코트를 지켰다. 이나연이 '한 경기에 매 세트 선발 출전'한 건 현대건설 소속이던 2020년 11월 29일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전 이후 5년 1개월 만이었다.

이뿐만이 아니라 최근 5경기 연속 1세트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16일 정관장과의 경기 3세트부터 흥국생명이 치른 22세트 연속 선발 세터로 나와 볼 배분을 맡고 있다.  



원더독스 거쳐 더 강해져 돌아온 흥국생명 이나연, 22세트 연속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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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연은 "2023~24시즌에 너무 자신감이 떨어진 상태로 경기했다. 이번에는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서 은퇴하고 싶다"며 "눈앞에 있는 한 경기만 보고서 달리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형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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