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농구 LG, 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 앰버서더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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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는 농구 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를 구단 앰버서더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
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임명식을 한다.
박광재는 "프로 선수를 시작한 LG의 앰버서더로 임명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구단 이미지에 부합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LG는 7일 오후 7시 열리는 서울 삼성전과 10일 소노전 홈 2연전을 맞이해 올스타 선정 감사 이벤트도 연다.
2년 연속 올스타 팬 투표 1위를 차지한 유기상이 7일 커피차를 준비해 관중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10일에는 조상현 감독과 유기상, 양준석, 칼 타마요의 올스타 선정 기념 굿즈를 선착순 3천명에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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