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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화 방출→LG 입단, ‘유니콘스 마지막 유산’ 장시환 “황재균 때문이다. 부담스럽다” [오쎈 잠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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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투수 장시환(39)은 LG 트윈스와 계약에 성공하며 '현대 유니콘스 마지막 유산'이 됐다. 6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구단의 2026년 신년인사회. 장시환은 새로 입단한 선수 소개로 나서 "이렇게 LG 트윈스 일원이 될 수 있어서 영광입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것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고 힘차게 인사해 박수 갈채를 받았다. 장시환은 2025년 한화에서 1군에는 단 1경…

  • 원더독스 거쳐 더 강해져 돌아온 흥국생명 이나연, 22세트 연속 선발 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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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7:27 조회 1

    이나연은 지난달 20일 페퍼저축은행전세 선발 출전, 경기가 끝날 때까지 코트를 지켰다. 이나연이 '한 경기에 매 세트 선발 출전'한 건 현대건설 소속이던 2020년 11월 29일 KGC인삼공사(현 정관장)전 이후 5년 1개월 만이었다.이뿐만이 아니라 최근 5경기 연속 1세트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16일 정관장과의 경기 3세트부터 흥국생명이 치른 22세트 연속 선발 세터로 나와 볼 배분을 맡고 있다.  이나연은 "2023~24시즌에…

  • 한국 여자배구 '굴욕'...2026 준비하는 중국 女배구 "한국은 위협 못된다..일본 대비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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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7:11 조회 1

    (MHN 이현아 기자) 중국 여자배구 대표팀이 2026년 대회 참가 계획을 발표하며, 한국보다는 일본과의 경기에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중국 매체 바이두는 5일, 중국 여자배구의 2026년 세계리그, 아시아선수권, 아시안게임 참가 일정을 공개했다.매체에 따르면 중국 국내 리그가 4월 초에 종료될 예정이므로, 팀은 세계리그 준비를 위해 약 7주간의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세계리그 종료 후 아시아선수권과 아시안게임 준비 기간은 각각 3주와 2주로…

  • “오타니·게레로·야마모토보다 이상한 거래” FA 최대어 터커 영입전이 너무 조용하다…그래도 토론토 1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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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7:06 조회 1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오타니, 게레로, 야마모토 등 우리가 주목했던 것보다 이상한 거래.”한 내셔널리그 구단 임원이 6일(이하 한국시각) MLB.com에 위와 같이 말했다. 2025-2026 FA 랭킹 1위 카일 터커(29) 영입전이 생각보다 너무 조용하다는 것이다. FA 최대어는 보통 12월 윈터미팅 전후로 대형계약이 성사되는 경우가 많았다.실제 2년 전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 1년 전 후안 소토(28, 뉴욕 메츠)의…

  • '세계 1위도 흔들렸다' 안세영, 말레이시아오픈 32강 진땀승...3연패 향한 첫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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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6:36 조회 1

    안세영은 6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미셸 리(12위·캐나다)를 2-1(19-21 21-16 21-18)로 꺾었다. 1시간 15분의 혈투였다. 통산 8전 전승 상대였지만, 평소답지 않은 움직임으로 고전했다.1게임을 연이은 실책으로 19-21 내준 안세영은 2게임 초반 6-11까지 밀렸다. 무릎을 짚고 숨을 몰아쉬는 모습이 역력했다. 하지만 인터벌 후 7점을 연속으로 따내며 전세를 뒤집었…

  • "나는 다년계약 계속 원한다고 했는데…" 홍창기 마음 변함 없다, LG 잔류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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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6:23 조회 1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예비 FA이면서 LG의 비FA 다년계약 후보인 홍창기가 자신의 의지를 확실히 밝혔다. 비FA 다년 계약을 원하고 있다는 의사를 계속해서 밝혔다며 그 마음은 여전하다고도 했다. 홍창기는 6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6년도 신년인사회를 마치고 인터뷰에서 비FA 다년계약 협상에 대한 솔직한 속내를 드러냈다. 그는 "(아직은)얘기해드릴 수 있는 게 아예 없다"며 "단장님은 계속 답을 기다리고 있다고 말씀하시는 …

  • 한화와 삼성은 왜 ‘거물급’ 투수들에게 148억을 쏟아부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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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6:17 조회 1

    ┃결국 마운드 위 결과가 전부다! 2026년까지 이어질 엄상백·최원태의 ‘몸값 증명’ 전쟁[스포츠서울|정동석 기자] 한화 이글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각각 엄상백 4년 78억 원과 최원태 4년 70억 원이라는 거물급 투수들에게 천문학적인 금액을 투자하며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두 구단이 이토록 큰 비용을 감수한 이유는 단 하나, 바로 ‘우승’을 향한 간절함 때문입니다. 포스트시즌과 같은 큰 경기에서 흔들림 없이 팀의 중심을 잡아줄 확실한 에이…

  • 부상·이탈에 흔들린 KIA, 스프링캠프서 새 희망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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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6:14 조회 2

    타선에서는 팀의 기둥들이 한꺼번에 빠져나간 공백을 메우는 것이 최대 과제다. 지난 시즌 팀 내 WAR 1위 박찬호(4.56), 2위 최형우(4.37), 3위 위즈덤(3.49)이 모두 팀을 떠나면서 단순한 수치 이상의 리더십 손실이 발생했다. '슈퍼스타' 김도영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30경기 출전에 그쳤고, 나성범과 김선빈 역시 잦은 부상으로 전력 이탈이 많았다. 이들이 부상 없이 풀타임을 소화하는 것이 2026시즌의 핵심 과제다.새 외국인 선수들…

  • 토트넘 쿨루셉스키 '경사 났네'→ 매형이자 '대표팀 동료' 깜짝 발표 "우리 가족이 생깁니다,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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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5:55 조회 1

    (MHN 이규성 기자) 브라이튼과 번리와의 승부서 승리를 이끈 야신 아야리(브라이튼)가 득점 후 공을 유니폼 안에 넣으며 젖병 세레모니를 선보였다. 곧 아빠가 될 예정이다.5일(한국시간) 아야리는 SNS에 아내의 임신한 배와 함께 초음파 사진, 아내의 배에 입을 맞추는 사진 등을 공개하며 "우리 가족이 늘어납니다, 2026"이라는 글귀를 남겼다.쿨루셉스키가 이에 가장 먼저 달려와 하트 모양의 덧글을 달며 큰 기쁨을 함께 나눴다.야신 아야리는 잉…

  • '전 수백억 벌고 떠납니다~' 아모림 함박웃음 이유 있었네...월급 무려 25억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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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5:48 조회 1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다시 한번 감독 선임 실패로 인해 천문학적인 비용을 지출했다. 반면 루벤 아모림 감독은 함박웃음을 지으며 팀을 떠났다. 맨유는 5일(한국시간)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아모림 감독이 맨유 감독직에서 사임했다. 맨유가 프리미어리그 6위에 머물러 있는 상황에서 구단 수뇌부는 마지못해 변화를 줄 적절한 시기라는 결정을 내렸다. 대런 플레처 임시 감독이 번리전 지휘를 맡을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아모림 …

  • “우리 엄마 맞아?”... 이가현, 이종범 아내 미모에 감탄... 고우석도 함께 ‘훈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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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5:36 조회 1

    [스포츠서울 | 최승섭기자] ] 한국 야구계의 전설적인 가족, ‘바람의 가문’이 독보적인 아우라를 뽐냈다.이종범 감독의 딸이자 고우석의 아내인 이가현 씨는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늘 저희 엄마 너무 예쁘지 않나요... 55세 안 믿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종범, 이가현, 고우석, 그리고 이종범의 아내인 정연희 씨가 블랙 드레스 코드를 맞춰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특히 이가현 씨가 언급한 것처럼…

  • '이정후 소속팀' 샌프란시스코 사장-단장, 허구연 KBO 총재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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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5:25 조회 3

    포지 사장은 이날 한국 야구 전반에 대한 높은 관심을 표하며 한국 야구가 걸어온 성장 과정과 경쟁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허 총재는 한국 야구의 국제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소년들의 다양한 기회와 성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이번 방한에서 예정된 야구클리닉 개최를 계기로 한국 야구 유소년들이 메이저리그 구단과 교류를 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또한 유소년뿐 아니라 국내 지도자 연수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이야기했다.포지 사장은 긍정적…

  • 프로농구 LG, 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 앰버서더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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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5:09 조회 1

    (서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프로농구 창원 LG는 농구 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를 구단 앰버서더로 임명했다고 6일 밝혔다.오는 10일 오후 4시 30분 창원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소노와의 홈 경기에서 임명식을 한다. 박광재는 "프로 선수를 시작한 LG의 앰버서더로 임명해주셔서 감사하다"면서 "구단 이미지에 부합하는 선한 영향력을 전하겠다"고 말했다.LG는 7일 오후 7시 열리는 서울 삼성전과 10일 소노전 홈 2연전을 맞이해 올스타 선정 감…

  • '이러니 옮겼지' 연봉만 무려 43억, 6승 투수에 '전력'을 다한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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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5:01 조회 1

    일본 프로야구(NPB) 요코하마 DeNA 베이스타스 구단으로 이적한 외국인 투수 존 듀플란티어(32)가 고액 연봉을 보장 받았다.일본 데일리스포츠는 '지난 5일 요코하마와 1년 계약한 듀플란티어의 연봉이 300만 달러(43억원)'라고 6일 밝혔다. 지난 시즌 NPB 한신 타이거스에서 활약한 듀플란티어는 재계약에 실패한 뒤 '자유의 몸'이 됐다. NPB 내 복수의 구단이 영입전에 뛰어들어 거취에 관심이 쏠렸는데 최종 선택은 요코하마였다. 그 배경…

  • '한화와 끝내 재계약 불발' 前 KIA 우승 주역 이후 처음, 결국 대만으로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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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4:24 조회 1

    [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재계약 가능성에 심혈을 기울였지만 끝내 불발됐다. 루이스 리베라토가 결국 대만으로 향한다.6일 대만 매체 'UDN'는 "푸방 가디언즈가 도미니카공화국 출신 30세 외야수 리베라토와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ET투데이'도 "전 한화 출신 강타자 리베라토가 푸방에 합류할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합류로 팀 공격력이 즉시 강화될 수 있다"고 전했다.지난해 한화가 에스테반 플로리얼의 대체 선수로 영입한 리베라토는 정규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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