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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흥국생명이 자유계약선수(FA) 최대어였던 국가대표 미들 블로커 정호영을 잡았지만, 고통의 시간이 기다리고 있다.FA 협상 기간이 끝난 직후 정호영의 원소속 구단인 정관장에 금전 또는 선수 보상을 해줘야 하기 때문이다.현행 한국배구연맹(KOVO)의 자유계약선수 관리 규정에는 '여자부 FA 획득 구단은 협상 기간 종료 다음 날 12시까지 원소속 구단에 보호선수 6명을 표기한 전체 선수 명단을 제시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