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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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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박승환 기자] "어제도, 오늘 아침에도 눈물이 멈추지 않았다" 베네수엘라 출신의 미겔 로하스는 지난 2014년 LA 다저스에서 데뷔했으나, 이듬해 마이애미 말린스로 유니폼을 갈아입게 됐고, 2022년까지 줄곧 마이애미에서만 뛰었다. 그러던 중 다저스로 돌아올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됐고, 로하스는 무려 9년 만에 '친정'으로 복귀하게 됐다. 로하스는 다저스 클럽하우스 내 '리더' 중 한 명이다. 2025시즌에 앞서 김혜성이 다저스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