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 없었다"던 신태용 전 감독…악수 뒤 손바닥으로 '짝'
작성자 정보
- 최고관리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4 조회
- 목록
본문
지난 8월 울산 선수들과 상견례를 하는 신태용 전 감독입니다.
수비수 정승현 선수와 악수를 하더니 손바닥으로 얼굴을 치는데, 소리가 납니다.
이후 10월 신 전 감독은 성적 부진으로 경질됐고, 그 과정에서 선수들은 감독의 폭행과 폭언 등을 폭로했습니다.
정승현 선수는 뺨을 맞았다며 당시 느꼈던 불쾌함을 털어놨고 신 전 감독은 폭행 사실을 부인했습니다.
이후 신 전 감독과 선수들의 충돌은 진실게임 양상으로 번지며 논란이 커졌습니다.
관련자료
-
이전
-
다음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