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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50·미국)가 '음주 또는 약물 운전'(DUI·Driving Under the Influence) 혐의로 경찰에 구금되면서 다시 한번 선수 인생에 큰 위기를 맞았다.다음 달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열리는 시즌 첫 메이저 대회, 마스터스 토너먼트 출전 가능성은 사실상 사라졌다.우즈는 27일(현지시간)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 미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