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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KIA는 그냥 계속 강하다.”최형우(43, 삼성 라이온즈)와 박찬호(31, 두산 베어스), 한승택(32, KT 위즈), 임기영(33, 삼성 라이온즈)이 나갔다. 그러나 김범수(31), 홍건희(34), 이태양(36). 이호연(31)이 왔다. 곽도규(32)는 토미 존 수술을 마치고 돌아왔다. 나성범(37), 김선빈(37), 김도영(23), 이의리(24)는 풀타임을 소화할 것으로 조심스럽게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