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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써 폰세 그리우면 안 되는데' 베네수엘라 특급 韓 데뷔전 쓴맛, 4⅔이닝 4볼넷 4실점 [대전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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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6

    (엑스포츠뉴스 대전, 김근한 기자) 벌써 코디 폰세가 그리우면 안 되는데. 한화 이글스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가 KBO리그 데뷔전에서 제구 난조 속에 쓴맛을 봤다. 에르난데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전에 선발 등판해 4⅔이닝 94구 4피안타 3탈삼진 4사사구 4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이날 한화는 오재원(중견수)~요나다 페라자(우익수)~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강백호(지명타자…

  • 폰세와 아름다운 이별 불가능한가, 한화 새 외인 KBO 데뷔전서 4사사구 4실점…94구로 5이닝 못 버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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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5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새 얼굴' 윌켈 에르난데스가 KBO 공식 데뷔전에서 아쉬움을 남기고 강판됐다.에르난데스는 28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정규시즌 개막전에서 선발투수로 등판, 4⅔이닝 4피안타 4사사구 3탈삼진 3실점을 기록한 뒤 마운드를 내려갔다. 94구로 5이닝을 버티지 못했다.1회초 선두 이주형에게 빠른 공으로 헛스윙 삼진을 솎아낸 에르난데스는…

  • ‘1선발 자신했는데…’ 153km 한국계 에이스, 안타→안타→볼넷→안타→강판…5회도 못채웠다 [오!쎈 인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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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인천, 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SSG 랜더스 미치 화이트(32)가 5회를 버티지 못하고 강판됐다. 화이트는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에 선발등판했다. 1회초 선두타자 김호령을 볼넷으로 내보낸 화이트는 해럴드 카스트로에게 2루타를 맞아 무사 2, 3루 위기에 몰렸다. 김도영은 2루수 뜬공으로 잡았지만 나성범에게 1타점 적시타를 맞아 선취점을 내줬고 김선…

  • 홍명보호, 홈에서 1-0 간신히 이겼는데…오스트리아는 '골골골골골' 가나전 5-1 대승→4월1일 맞대결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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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의 3월 A매치 두 번째 상대 오스트리아가 아프리카 강호 가나에게 강력한 공격력을 선보였다. 랄프 랑닉 감독이 이끄는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은 28일(한국시간) 오스트리아 빈의 에른스트 하펠 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의 친선 경기에서 무려 5골을 폭격하며 5-1 대승을 거뒀다.오스트리아는 오는 4월 1일 오전 3시45분 같은 곳에서 홍명보호를 상대한다. 오스트리아는 지난 1998년 프랑스 대…

  • 옆에 떨어지는 플라이 못잡고... 중견수 플라이에 2루까지 뛰다 아웃. 2점 손해봤다. 새 외인타자 왜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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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5

    [잠실=스포츠조선 권인하 기자]첫 경기부터 감독의 머리를 아프게 한다.KT 위즈의 새 외국인 타자 힐리어드가 좋은 타격에도 불구하고 수비와 주루에서 어이없는 플레이를 보였다.힐리어드가 아쉬운 주루사를 당하더니 수비에선 충분히 잡을 수 있는 플라이를 낙구지점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는 실수를 저질렀다.힐리어드는 28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의 개막전서 4번-좌익수로 선발출전했다. 1회초 첫 타석에서 LG의 요니 치리노스로부터 좌전안타를 때…

  • "감독님 감사합니다, 즐기겠습니다" 강백호 이후 8년 만의 KT 고졸 신인 스타팅...데뷔하자마자 2루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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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잠실, 양정웅 기자) 사령탑이 일찌감치 주전으로 못박은 19세 신인 내야수가 개막전부터 멀티히트를 터트리고 있다.  KT 위즈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LG 트윈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른다. 이날 KT는 최원준(중견수)~김현수(1루수)~안현민(우익수)~샘 힐리어드(좌익수)~류현인(2루수)~이정훈(지명타자)~허경민(3루수)~한승택(포수)~이강민(유격수)이 선발 라인업에 이름…

  • 커쇼 영원한 '푸른 피 에이스'로 남나, 다저스 제안 받아들였다…"여전히 일원 되고 싶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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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클레이튼 커쇼가 현역 은퇴 이후에도 LA 다저스와 인연을 이어간다.미국 '디 애슬레틱'의 파비안 아르다야는 28일(한국시각) 자신의 SNS에 "커쇼가 공식적으로 다저스 특별 보좌역으로 합류했다. 이것이 앞으로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유동적이지만, 구단은 그를 계속 관여시키고 싶어 한다는 점을 분명히 드러냈다"고 전했다.커쇼가 누구인가. 1988년생인 커쇼는 2026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7번으로 다저스 유니폼을 입었…

  • 기업은행 외인 거포 빅토리아 출국…재계약은 새 감독이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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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외국인 주포로 활약했던 댄착 빅토리아(26·등록명 빅토리아)가 V리그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치고 출국했다.빅토리아는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국인 우크라이나로 돌아갔다.기업은행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빅토리아 선수가 2025-2026시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언제나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을 위해 투지 넘치고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를 보여준 비키(빅…

  • '42세 3개월 12일' 삼성 최형우, 추신수 넘어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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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7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삼성 라이온즈 최형우가 프로야구 역대 최고령 타자 출장 기록을 경신했다.최형우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전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했다.최형우는 0-2로 뒤진 1회말 2사 1,2루에서 첫 타격 기회를 잡았다. 2016년 이후 10년 만에 '친정팀' 삼성에 복귀한 그는 대구 홈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으며 타석에 들어섰다.롯데 엘빈 로드리게…

  • 한화 떠나지 말걸 그랬나…와이스 ML 첫 등판서 홈런 쇼크, 157km 강속구에도 고개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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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꿈에 그리던 순간이 현실로 다가왔지만 원하는 결과와 마주할 수는 없었다. 지난해 KBO 리그에서 16승을 거두며 한화가 한국시리즈로 진출하는데 크게 공헌했던 우완투수 라이언 와이스(30·휴스턴)가 마침내 생애 처음으로 빅리그 마운드에 섰다. 와이스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홈 경기에서 구원투수로 등판했다. 휴스턴이 2-5로 뒤지던…

  • '쇼 울려퍼졌다' 10년 만에 돌아온 최형우, 라팍 ‘낭만 폭발’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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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4

    [OSEN=대구, 손찬익 기자] ‘쇼’가 울려퍼지자, 라팍이 들썩였다.10년 만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로 돌아온 최형우가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 3루 쪽 대기 타석에 모습을 드러냈다. 왕조 시절 그의 등장곡이었던 김원준의 ‘쇼’가 흘러나오자 관중석에서는 박수갈채가 쏟아졌다. 전광판에는 축하 영상과 함께 전성기 시절 활약상이 이어지며 분위기는 순식간에 달아올랐다.최형우는 타석에 들어서기 전 헬멧을 벗어 들고 1루와 3루, 그리고 중앙 관중석을 향해…

  • 157km 실화? 대전예수 드디어 꿈 이뤘다, 한화 6주 알바→ML 전격 데뷔…홈런-볼넷-안타-삼진-뜬공-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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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6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대전 예수' 라이언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뤘지만 웃지 못했다.와이스는 28일(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휴스턴에 위치한 다이킨파크에서 진행된 2026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경기를 통해 메이저리그 공식 데뷔전을 치렀다.2년 전까지만 하더라도 와이스가 메이저리그 무대에 밟을 거라 생각한 이는 없었을 것이다. 2023년 대만 프로야구 푸방 가디언스, 2024년 한화 이글스와 손을 잡기 전까지는 미국 독…

  • 우승팀 개막전 선발이 왜이래, LG 치리노스 1회부터 6실점 난타→2회 배재준 긴급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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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5

    [스포티비뉴스=잠실, 신원철 기자] '디펜딩 챔피언' LG의 개막전 선발투수 요니 치리노스가 1회부터 무너졌다. 그것도 2사 후에만 7연속 출루 허용으로 6점을 빼앗겼다. 9번타자 신인 이강민에게는 장타까지 맞았다. 치리노스는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고 있는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KT 위즈와 경기에 선발로 나와 1회에만 안타 6개, 볼넷 1개를 내주고 6실점했다. 김광삼 투수코치가 한 차례 마운드에 올라왔지만 분위기를 …

  • ‘진짜 존경받아 마땅하네’ 박찬호, 유니폼 대신 검은 양복 입고 마운드 선 이유→“대전 화재 참사 희생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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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마운드 위에 선 ‘코리안 특급’의 몸을 감싼 것은 주황색 유니폼이 아닌 단정한 검은색 양복이었다. 18년 만의 대전 홈 개막전이라는 축제의 장에서 박찬호(53)가 보여준 의상 선택에서 ‘레전드의 품격’, ‘멋진 어른’의 모습이 보였다.박찬호는 28일 대전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KBO리그 한화와 키움의 개막전 시구자로 나섰다. 보통의 시구자들이 홈팀의 유니폼을 갖춰 입고 화려한 퍼포먼스를 선보이는 것과…

  • 2026 프로야구 1호 홈런은 롯데 윤동희…삼성 후라도 상대 '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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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28 조회 4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2026시즌 프로야구 리그 1호 홈런의 주인공은 윤동희(롯데 자이언츠)였다.윤동희는 28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개막전에서 3번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장, 1회초 1사 1루에서 2점홈런을 때렸다.이날 대구를 비롯한 전국 5개 구장에서 일제히 개막전이 열린 가운데, 윤동희는 리그에서 가장 먼저 홈런포를 터뜨렸다.윤동희는 1회초 1사 후 손호영이 안타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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