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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IBK기업은행의 외국인 주포로 활약했던 댄착 빅토리아(26·등록명 빅토리아)가 V리그에서 두 번째 시즌을 마치고 출국했다.빅토리아는 28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조국인 우크라이나로 돌아갔다.기업은행은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빅토리아 선수가 2025-2026시즌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간다. 언제나 IBK기업은행 알토스 배구단을 위해 투지 넘치고 몸을 아끼지 않는 플레이를 보여준 비키(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