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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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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3년 차인 문현빈은 올해 한화 야수진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개인 커리어하이를 새롭게 작성한 만큼, 겨울 연봉 협상에서도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문현빈은 올해 141경기에서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 71타점, 장타율 0.453 등의 성적을 남겼다. 풀타임 외야수로 전향한 첫 해에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며 한화의 외야 전력 보강에 큰 힘을 보탰다.한화 야수진 가운데 문현빈보다 많은 경기를 소화한 타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