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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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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한국으로 돌아올 걸 그랬나. 투수 에릭 페디가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다. 페디는 2023년 NC 다이노스와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계약하면서 커리어의 전환점을 맞이했다. 30경기, 20승6패, 180⅓이닝, 209탈삼진, 평균자책점 2.00을 기록, 정규시즌 MVP를 차지했다. 평균자책점과 다승, 탈삼진 1위에 올라 외국인 투수 최초로 트리플크라운을 달성하며 주가를 올렸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2년 총액 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