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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백호와 페라자가 온다…채은성이 한화 폭탄타순 주인공? 90억원 계약 반환점, 우승적기 ‘길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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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5 조회 2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채은성(35)이 한화 이글스 폭탄타순의 주인공인가.한화 이글스는 올해 통합 준우승을 차지했다. 마운드와 내야 수비의 힘이 돋보였던 반면, 상대적으로 타선의 힘은 평범했다. 팀 타율 0.266으로 4위, 팀 OPS 0.730으로 5위, 팀 타점 643개로 4위였다. 몰아치는 폭발력은 있었지만, 올해 리그 최강타선을 자랑한 LG 트윈스와 삼성 라이온즈보다 약간 떨어졌다.그래서일까. 한화는 오프시즌에 타선의 힘을 대대적…

  • '1선발급 괴소문 확산' 에이스 트레이드설 →결국 본인이 직접 등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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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5 조회 2

    미국 현지 매체 MLB 트레이드 루머스(MLBTR)는 15일(한국 시각) "글래스노우의 트레이드 가능성이 낮아졌다"고 보도했다.글래스노우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 자신을 놓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트레이드설에 관해 "앤드류 프리드먼 다저스 야구 운영 부문 사장으로부터 '트레이드가 되는 일은 없을 것'이라는 말을 전해 들었다"고 말했다.글래스노우는 다저스를 대표하는 에이스다. 글래스노우는 2016년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에 입단, 2018년 …

  • '이정도면 김민재 나가라는 아우성' 日 CB보다 낮은 평가...獨 '빌트' 또다시 혹평 평점 최하점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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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5 조회 2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독일 언론이 또다시 김민재에 혹평을 가했다. 최저 평점을 주면서 승리하지 못한 원인으로 지목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5일 오전 1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14라운드에서 마인츠05와 2-2로 비겼다. 이로써 뮌헨은 12승 2무(승점 38)로 리그 1위에, 마인츠는 1승 4무 9패(승점 7)로 리그 최하위에 위치하게 됐다. 김민재는 지난 주중…

  • “어린 선수가 이 정도라니” 한양대 야마모토 등장에 술렁, 한화전 깜짝 세이브→신임 감독 기대감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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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5 조회 6

    [OSEN=이후광 기자] 신인드래프트 3라운드 지명권을 한양대 2학년 투수에게 행사한 두산 베어스의 선택이 신의 한 수가 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신임 감독은 지난달 일본 미야자키 마무리캠프에 2026 신인선수 3명을 호출했다. 미국 마이너리그를 거쳐 4라운드 37순위로 뽑힌 외야수 신우열이 선발대로 합류한 가운데 1라운드 7순위 외야수 김주오(마산용마고), 3라운드 27순위 우완투수 서준오(한양대)가 훈련 …

  • 돈 내놔라 KBO야… 이 리그가 갑자기 반란 일으켰다, 그런데 이게 자폭일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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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5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도미니카 공화국 등 중·남미 국가 선수들을 KBO리그에서 보는 건 이제 어려운 일이 아니다. 상당수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예전에는 “다루기 어렵다”는 말도 있었지만, 근래에는 한국 문화에 잘 적응해 좋은 활약을 하는 선수들이 적지 않다. 메이저리그에서도 경쟁력을 발휘하는 선수들이 많고, 그 아래 단계의 선수들은 KBO리그에서 요긴하게 활용할 수 있는 외국인 풀이 된다. 이는 KBO리그뿐만 아니라 일본프로야구나 대만…

  • "한화 갈 때보단 좋은 상황, 자신감 가질 것"…'KIA→한화→KT' 한승혁, 보상선수 이적에 속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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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보상선수로 KT 위즈 유니폼을 입은 한승혁이 새출발을 위한 각오를 다졌다.KT는 지난달 28일 FA 강백호의 보상선수로 투수 한승혁을 지명했다. 한승혁은 지난 2011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8순위로 KIA 타이거즈에 입단했다. 2015시즌 36경기 3승2패 1세이브 9홀드 평균자책점 4.86으로 준수한 성적을 올리기도 했지만, 매년 들쑥날쑥한 성적 탓에 좀처럼 KIA 불펜에서 자리를 잡지 못했다. 2023시즌 …

  • 폰세·와이스·앤더슨 모두 떠났는데, 파나마 특급 또또또 남는다…최장수 외인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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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파나마 특급' 아리엘 후라도가 KBO리그 장수 외국인 투수로 남을 가능성이 커졌다.2025시즌 KBO리그는 외인 투수 천하였다. 대표적인 선수가 코디 폰세다. 폰세는 한화 이글스 소속으로 29경기 17승 1패 평균자책점 1.89로 KBO리그를 지배했다. 다승, 평균자책점, 탈삼진(252개), 승률(0.944) 리그 1위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이후 14년 만에 나온 투수 4관왕. 또한 선발 17연…

  • [단독] FC서울 김기동호 천군만마 얻었다…‘K2 최고 스코어러’ 후이즈 전격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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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최전방 스코어러’ 갈증에 시달린 FC서울이 2026시즌을 앞두고 ‘대어’를 잡았다. K리그2(2부) 성남FC에서 2년간 뛰며 최고의 골 결정력을 뽐낸 포르투갈 스트라이커 후이즈(29)다.올해를 끝으로 성남과 계약 기간이 끝나는 후이즈는 자유 계약 신분으로 서울과 15일 전격적으로 입단 절차를 마무리했다. 계약 기간은 2년.포르투갈 명문 구단인 FC포르투의 유스 출신으로 알려진 그는 스페인과 우크라이나, 포르투갈 …

  • [단독]서정원 감독, 청두 룽청과 이별 사실상 확정…K리그로 복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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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정원 감독(55)이 중국 슈퍼리그 청두 룽청과 재계약 대신 이별을 사실상 확정한 것으로 보인다. 검증된 지도자가 시장에 나온다면 사령탑이 비어있는 구단들의 뜨거운 경쟁도 예상된다.슈퍼리그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 에이전시 관계자는 15일 기자와 통화에서 “올해 청두와 계약이 만료되는 서 감독이 재계약 협상을 접었다. 재계약 대신 아름다운 이별 쪽으로 기울고 있다. 양 자의 입장 차이가 너무 크다”고 밝혔다.서 감독과 친분이 있는 또 다른 관계자도…

  • "EPL 가는게 아니었어?" 굿바이 코리아 린가드, '고액 연봉 보장' 중국행 부상…"中 리그 판도 바꿀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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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2년만에 한국을 떠난 '맨유 출신' 제시 린가드(33)의 다음 행선지로 중국슈퍼리그(CSL)가 떠오르고 있다.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15일, '다롄? 린가드의 최우선 차기 행선지로 CSL이 부상 중. (다롄)잉보가 전 맨유 스타 노려'라는 제하의 기사에서 린가드의 중국행 가능성을 짚었다.이 매체는 "FC서울의 린가드는 아시아챔피언스리그 엘리트 경기에서 2골 1도움, 혼자 힘으로 경기 흐름을 바꾸며 상하이 하이강에 1대…

  • "한화 떠나 진짜 마음 아프지만"…35살 베테랑의 승부수, KIA 9위 오명 지워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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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한화를 떠나는 게 진짜 마음 아프지만, 그래도 우리 가족과 아이를 생각하면 야구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해서 내가 먼저 면담을 요청했다."투수 이태양은 지난달 2차 드래프트를 앞두고 한화 이글스를 떠날 결심을 했다. 이태양은 2023년 시즌을 앞두고 한화와 4년 25억원 FA 계약을 했다. 내년까지 1년 계약이 남아 있었는데, 더는 한화에서 1군 마운드에 설 기회가 보이지 않았다. 올해 나이 35살. 2군에서 언제 올…

  • 800만 원 인상에 그쳤던 한화 문현빈, 이번 겨울은 다르다…야수 고과 1위 확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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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12.15 조회 4

    프로 3년 차인 문현빈은 올해 한화 야수진 가운데 가장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개인 커리어하이를 새롭게 작성한 만큼, 겨울 연봉 협상에서도 훈훈한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이다. 문현빈은 올해 141경기에서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 71타점, 장타율 0.453 등의 성적을 남겼다. 풀타임 외야수로 전향한 첫 해에 인상적인 기록을 남기며 한화의 외야 전력 보강에 큰 힘을 보탰다.한화 야수진 가운데 문현빈보다 많은 경기를 소화한 타자는 …

  • “진짜 너무 힘들었고, 이런 캠프는 처음이었어요” KIA 안방 김태군·한준수 체제 지각변동? 지금 힘들어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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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진짜 너무 힘들었고요. 이런 캠프는 처음이었어요.”KIA 타이거즈 포수 주효상(28)이 지난달 24일 일본 오키나와 마무리훈련을 마치고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면서 했던 말이다. KIA의 지난 마무리훈련은 강고 높게, 밀도 높게 진행됐다. 8위로 처진 성적을 다시 끌어올리기 위해선, 땀을 많이 흘리는 것만이 정답이다.주효상의 경우 2016년 키움 히어로즈 1차 지명 출신이다. 2022시즌을 마치고 KIA로 트레…

  • '신태용vs정승현 공방전' 폭행 논란, "왜 인터뷰를 그렇게 했을까?"-"너무 많아서 생각 잘 안 나" 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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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 반진혁 기자 | 신태용 전 감독과 정승현이 공방전을 펼친 상황에서 논란의 영상이 공개됐다.공개된 영상에서는 신태용 전 감독이 울산HD 사령탑 부임 후 선수들은 처음 만난 자리에서 인사를 나누며 정승현의 뺨을 때리는 장면이 포착됐다.이 장면을 두고서는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중이다. '이게 무슨 폭행이냐', '친근감의 표시인데 너무 과장한 것 같다', '충분히 기분 나쁠 것 같다', '맞은 사람 입장에서는 폭행이라고 느낄 수 있다'는 …

  • 메이저도 간다던, 최정상급 선수가 어쩌다 FA 미아 위기에...A등급 문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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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메이저리그도 꿈꿨던 선수인데, FA 미아 위기에 처할줄이야...조상우는 한 때 리그에서 가장 묵직하고 강한 공을 뿌리는 마무리 투수였다. 같은 150km여도, 구위에 따라 상대 타자가 느끼는 위압감은 천차만별. '돌직구'로 한 시대를 풍미한 오승환처럼 말이다. 조상우 역시 전성기 선동열처럼 낮은 잠세로 움츠러들었다 낮고 힘있게 뿜어져나오는 직구가 일품이었다. 2020 시즌 키움 히어로즈 소속으로 33세이브를 기록할 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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