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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성문(29·키움)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 KBO에 남아 ‘6년 120억’ 대형 계약의 주인공이 될지,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진출의 꿈을 이룰지, 일주일 안에 그의 거취가 결정된다.송성문은 지난달 22일 공식 포스팅 절차에 돌입했다. MLB 구단과 협상할 수 있는 기간은 포스팅 이후 30일, 즉 오는 22일 오전 7시까지다. 그때까지 MLB 소속팀을 찾지 못하면 KBO에 남아 6년간 키움 소속으로 뛰어야 한다.송성문은 올해 리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