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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5년, 10년 뒤에는 지금 이 결정을 후회할 수도 있겠지만..."이번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은 역대 가장 많은 4명의 한국계 외국 국적 선수들이 출전한다. 부모의 혈통을 따를 수 있는 WBC만의 독특한 규정 때문에 가능했는데, 2023년 대회때 토미 에드먼(현 LA 다저스)이 역대 최초였다. 이번 대회에는 라일리 오브라이언, 저마이 존스, 데인 더닝, 셰이 위트컴까지 4명이 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