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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상필 기자] 202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인 이영표 KBS 해설위원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홍명보호가 무난히 32강에 안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이영표 해설위원은 12일 방송된 KBS 9시 뉴스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1승2무의 성적으로 32강에 진출할 것"이라고 전했다.한국은 다가오는 북중미 월드컵에서 멕시코, 체코, 남아프리카공화국과 함께 A조에 편성됐다. 조 2위 안에 들거나, 각 조 3위 팀 가운데 상위 8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