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7
조회
12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호주, 일본, 미국 다 겪어봤는데…”KIA 타이거즈 아시아쿼터 내야수 제리드 데일(26)은 젊지만 호주, 일본, 미국 야구를 두루 겪어본 선수다. 자신이 마이너리그에서 뛰던 시절 김하성(3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메이저리그에 있었다며, 직접 플레이하는 모습을 보기도 했다고 회상했다.호주리그, 미국 마이너리그에 이어 작년엔 일본프로야구 오릭스 버팔로스 2군에서도 나름대로 수준급 활약을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