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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배구 팬들이 흥미를 느낄 만한 일주일이 시작됐다. V-리그 남녀부 모두 1-2위 맞대결을 앞두고 있으며, '여제'의 제자는 데뷔를 기다리고 있다.여자부 정관장이 새 아시아쿼터 선수 인쿠시와 손을 잡았다. 부상으로 합류가 늦어진 위파위와 결별이라는 결단을 내렸다.몽골 출신의 인쿠시는 배구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에 출연해 이름을 알린 아웃사이드 히터다. 당시 팀의 주축 아웃사이드 히터로 활약했고, 김연경 감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