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7
조회
8
(서울=연합뉴스) 오명언 기자 =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서도 한국 여자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하며 사상 첫 우승에 단 한 걸음만을 남겨뒀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7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준결승에서 인도네시아를 3-1로 물리쳤다. 이날 안세영은 체력 안배 차원에서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않았고, 동료들의 고른 활약이 빛났다. 첫판인 여자 단식에서 김가은(삼성생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