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88 페이지
  • '와' KIA 오늘(13일) 두산전 라인업 대거 변화→'무명 1루수' 전격 선발 출격 왜?... 사령탑이 직…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4

    KIA는 13일 오후 6시 30분 광주-KIA 챔피언스필드에서 두산 베어스를 상대로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 경기를 치른다.KIA는 전날(12일) 두산에 1-5로 패배, 주중 3연전 중 첫 경기를 내준 상황이다. 이날 승리를 통해 반등을 도모한다. KIA는 17승 1무 20패로 한화 이글스와 함께 나란히 공동 6위에 자리하고 있다. 반면 두산은 18승 1무 19패로 KIA에 1경기 차 앞선 단독 5위다.KIA는 이날 박재현…

  • 학폭 논란으로 韓떠난 이재영, 무릎 부상 털고 현역 지속 의지…日히메지와 이별 “복귀 기회 줘 감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일본 여자배구 SV리그 빅토리나 히메지 구단은 12일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이재영을 포함한 5명 선수의 퇴단을 발표했다.이재영은 구단을 통해 “배구 선수로 복귀할 기회를 준 히메지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시즌 막판 부상 때문에 생각만큼 플레이하지 못했지만 여러분의 응원에 큰 힘이 됐다”고 말했다.2014~2015시즌 V리그 여자부 신인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 신인상을 받은 이재영은 2016~…

  • 한화 김서현 결국 1군 엔트리 말소…세 번의 기회는 없었다, 7일 KIA전 3자책 임팩트가 너무 컸다[MD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한화 이글스가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김서현(22)을 1군에서 뺐다. 대신 이날 선발 등판하는 윌켈 에르난데스를 1군에 올렸다.김서현은 지난 7일 1군에 재등록돼 광주 KIA 타이거즈전에 나갔다. 당시 11-4로 앞선 9회초에 나갔으나 아웃카운트를 1개도 잡지 못하고 2피안타 3사사구 4실점(3자책)했다. 편안한 상황에 내보내겠다는 김경문 감독의 배려가 있었지만, 김서현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 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타구가 왼쪽으로 가야 하는데..드디어 터졌다. 롯데 자이언츠 우타거포 한동희가 왼쪽 담장을 넘겼다. 김태형 롯데 감독이 원하던 '거포의 타구'가 드디어 나왔다. 홈런 타구 스피드는 무려 182㎞로 측정됐다.한동희는 13일 상동구장에서 열린 퓨처스리그 KIA 타이거즈전에 3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한동희는 홈런과 2루타 등 장타쇼를 펼쳤다. 3타수 2안타 4타점을 기록했다. 롯데는 13대9로 승리했다. 사실 한동희…

  • "자신감 완전히 떨어져, 공을 '팍' 채지 못해" 답답한 김태형…결국 윤성빈이 다시 1군에서 사라졌다 [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OSEN=부산, 조형래 기자] “아무런 문제도 없었는데…”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가 13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NC 다이노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엔트리를 변동했다. 롯데는 이날 윤성빈과 정현수가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대신 이민석과 박준우가 1군에 올라왔다. 윤성빈은 지난 12일 사직 NC전, 35일 만에 다시 1군 마운드에 올랐다. 1이닝 2볼넷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내용적으로는 괜찮아 보일 수 있었다. 하지만…

  • 대한배드민턴협회, '우버컵 우승' 女대표팀에 총 1억 4400만원 포상금 전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대한배드민턴협회는 지난 11일 전북 익산시의 웨스턴라이프호텔에서 우승 환영연 및 포상식을 열고 선수단 노고를 치하했다고 13일 밝혔다. 협회 공식 후원사인 요넥스, 르피랩도 축하금과 기념품을 전달하며 국가대표 선수단 성과를 축하했다.김동문 대한배드민턴협회장은 "이번 우버컵 우승은 단순한 결과를 넘어 선수들이 서로를 믿고 하나의 팀으로 끝까지 완성해 낸 값진 성과"라고 말했다.주장 이소희는 "선수 모두 하나가 돼 원팀으로 최선을 다해줬기에 좋은 …

  • '함덕주 엔트리 말소' LG, 염갈량 인내 끝났다…"볼질하는 투수는 누구든 2군행" [잠실 현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지수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최근 제구 난조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베테랑 좌완 불펜 요원 함덕주를 2군으로 내려보냈다.LG는 13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함덕주를 1군 엔트리에서 말소했다. 6년차 좌완 조건희가 2군에서 콜업, 빈자리를 채웠다.함덕주는 지난 3월 28일 2026시즌 개막부터 꾸준히 중용됐다. 하지만 성적은 17경기 13…

  • '한화 출신' 2차 드래프트 성공신화 사라졌다 "계획된 휴식,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스포티비뉴스=고척, 박승환 기자] "아픈 만큼 성숙해질 것" 키움은 13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2026 신한은행 SOL Bank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팀 간 시즌 4차전 홈 맞대결에 앞서 엔트리에 큰 변화를 줬다. 김동헌, 김웅빈, 김윤하, 박지성이 1군의 부름을 받았고, 내야수 이주형과 배동현, 김동규, 정세영이 말소됐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배동현이다. 2021년 신인드래프트 2차 5라운드 전체 42순위로 한화의 선택을 받…

  • 식지 않는 KIA 박재현의 방망이 “카스트로 보고 영감 얻은 듯”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KIA 신예 리드오프 박재현(20)의 뜨거운 타격감이 좀처럼 사그라들 기미가 없다. 12일 광주 두산전에도 4타수 2안타에 1볼넷으로 3출루 경기를 했다. 시즌 타율은 0.339까지 올랐다. 리그 전체 8위, 팀 내에선 단연 선두다.이범호 KIA 감독은 13일 경기를 앞두고 박재현의 물오른 타격감을 설명하며 부상 회복 중인 외국인 타자 해럴드 카스트로의 이름을 언급했다. 이 감독은 “스프링캠프 때부터 해볼 수 있는 건 다해봤다. 당겨서도 쳐보고…

  • '0이닝 4실점 함덕주 2군행' LG 선발 라인업 공개! 박해민 리드오프, 신민재 8번+홍창기 9번…조건희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6

    [마이데일리 = 잠실 이정원 기자] LG가 전날 패배 설욕을 노린다.염경엽 감독이 이끄는 LG 트윈스는 13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시즌 4차전을 치른다. LG는 전날 1-9로 대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또한 삼성에 2위 자리를 내줬다.선발로 나선 임찬규가 5⅔이닝 6피안타 1사사구 2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다. 두 번째 투수 김윤식도 1⅓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하지만 장현식이 전병우에게…

  • 오타니 홈런 지운 이정후의 '클러치 히트'...7회 2루타로 다저스 '격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4

    ‘바람의 손자’ 이정후, 13일 다저스전 결정적 순간 빛난 클러치 본능… 5경기 연속 안타 행진◇ 7회초 2사 만루 같은 1, 2루… 승부 결정지은 이정후의 ‘한 방’이정후는 1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경기의 백미는 단연 7회초 공격이었다. 샌프란시스코가 4-2로 불안한 리드를 이어가던 2사 1, 2루 찬스에서 이정후는 다저스의 베테랑…

  • 이제 오승환 '교수님'으로 불러주세요! 끝판왕의 새 도전, 대구대 창업지원단 특임교수 임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6

    [더게이트]돌직구로 KBO리그 마운드를 호령한 '끝판왕' 오승환이 '교수님'으로 변신한다. 한·미·일 통산 549세이브에 빛나는 레전드 오승환이 지난 11일 대구대학교 창업지원단 특임교수로 임명됐다.삼성 라이온즈, 일본프로야구(NPB) 한신 타이거스, 메이저리그(MLB)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토론토 블루제이스·콜로라도 로키스를 거친 오승환은 KBO를 대표하는 마무리 투수였다. KBO리그 15시즌 통산 737경기에 등판해 803.1이닝을 투구하며…

  • 오타니 큰일났다, KKKKKKKKKK→ERA 1.98·123타자 연속 무볼넷...'미친 피칭' 스킨스, 사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폴 스킨스(피츠버그 파이리츠)가 '지구 1선발' 위용을 되찾았다. 스킨스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피츠버그 PNC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8이닝 2피안타 무사사구 10탈삼진의 압도적인 피칭으로 팀의 3-1 승리를 이끌었다. 스킨스는 7회 1사까지 노히트 행진을 이어갔지만, 미키 모니악에게 좌전 안타를 허용하며 대기록…

  • "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5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홈 관중과 언쟁을 벌인 선수가 주장직을 박탈당했다.중국 포털 '소후닷컴'은 12일, 선전FC의 주장 장즈펑이 지난 10일 산둥 타이산과의 2026년 중국슈퍼리그 경기에서 1대2로 패한 후 팬들과 언쟁과 벌인 사건으로 주장직 박탈 징계를 받았다고 보도했다.사연은 이렇다. 중국 매체 보도, 현장에서 팬들이 찍은 영상을 종합하면, 장즈펑은 홈 경기 후 홈 서포터석 앞으로 달려갔다. 그때 팀의 패배에 분노한 팬들이 "천타오 감…

  •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완패한 이정후, 기어코 '멀티 히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3 조회 6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야마모토 요시노부(로스앤젤레스 다저스)와의 대결에서 완패했다. 그러나 '미니 한일전'이 끝난 뒤 기어코 멀티 히트를 완성했다.초반 흐름은 좋지 않았다. 다저스의 선발 투수 야마모토 요시노부에게 꽁꽁 묶였다. 1회 초 첫 타석에선 잘 맞은 타구가 우익수에게 잡히더니, 3회 초 2사에선 유격수 땅볼에 그쳤다. 5회 초 2사에선 풀카운트 승부 끝에 삼진을 당했다.야마모토가 마운드를 떠나자 이정후에게 다시 기회가 왔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