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있어요 한국' 눈물 펑펑 린가드, 이럴려고 K리그 떠났어?...EPL 아닌 말레이사아행 루머 "조호르 합류 루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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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태국으로 향한다는 루머가 등장했다.
말레이시아 매체 스타디움 아스트로는 15일(한국시각) '조호르 다룰 타짐에서 린가드의 이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조호르는 FA컵을 4연패로 차지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소문이 더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린가드가 조만간 시스코 무뇨스 감독이 이끄는 조호르에 합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확산되며 팬들 사이에서 논쟁을 낳고 있다'고 보도했다.


현재 린가드는 자국인 영국으로 돌아간 상태지만 어느 팀으로 이적하게 될 것인지는 정확하지 않다. 프리미어리그(EPL) 복귀설도 흘러나오고 있는 중이지만 냉정히 말해 K리그에서도 리그를 파괴할 정도의 실력을 보여주지는 않았기 때문에 쉽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린가드의 거취가 전혀 예상이 되지 않는 가운데, 태국행 루머는 상당히 놀랍다.

아직 구체적인 이적설은 아니지만 린가드가 영국을 떠나서 머나먼 한국행도 도전했기 때문에 다음 커리어에서도 전혀 예상하지 못한 선택을 내릴 수도 있다. 중국행 루머도 나오고 있는 중이다. 중국 '소후닷컴'은 15일, '다롄? 린가드의 최우선 차기 행선지로 중국슈퍼리그가 떠오르는 중이다. 다롄 잉보가 전 맨유 스타 노려'라는 제목의 기사로 린가드의 중국행 루머를 다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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