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87 페이지
  • “ML 복수 구단 관심 폭발”이라더니, 김하성 왜 FA 재수 택했나 “KIM 2025시즌 좌절 많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6

    [OSEN=이후광 기자] 메이저리그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알려졌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은 왜 FA 재수를 택했을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김하성이 1년 2000만 달러(약 294억 원) 규모의 계약을 통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복귀한다”라고 보도했다. 김하성은 올해 어깨 부상을 털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2900만 달러(426억 원) 계약을 체결했으나 24경기 타율 2할1푼…

  • "손흥민이 날 적극 지지한 덕분이다" LAFC '수석 코치→신임 사령탑 부임' 산토스 감독의 고백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6

    [포포투=김아인]LAFC의 새 감독으로 부임한 마크 도스 산토스가 입단 기자회견에서 손흥민과 선수들의 만장일치 의견으로 감독이 될 수 있었다고 밝혔다.LAFC는 지난 6일(이하 한국시간) “구단은 도스 산토스 수석 코치를 구단 역사상 세 번째 감독으로 선임했다. 그는 지난 네 시즌 동안 수석 코치로 활동하며 팀을 이끌고 2022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컵, 2022 서포터즈 실드, 그리고 2024 US 오픈컵 등 세 개의 주요 트로피를 들…

  • [오피셜] '최소 880억 기대했는데' 김하성, '1년 294억' 애틀랜타 잔류→FA 재수 선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에 잔류한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1년 총액 2,000만 달러(약 294억 원)에 계약, 애틀랜타로 복귀하게 됐다고 전했다.김하성은 2026시즌 1,600만 달러(약 235억 원) 선수 옵션을 거절한 뒤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얻었다. 2025시즌은 김하성에게 쉽지 않은 한 해였다. 지난해 10월 오른쪽 어깨 관절와순 파열 수술…

  • MLB 김하성, 애틀랜타와 1년 294억원 재계약... 다시 ‘FA 재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3

    올해 미국 메이저리그(MLB) 템파베이 레이스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로 이적해 맹활약한 김하성(30)이 애틀랜타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애틀랜타에서 활약하며 시즌 종료 후 과감하게 FA 시장에 진출했지만, 1년 더 애틀랜타에서 뛰며 내년에 다시 다년 대형 계약을 노리겠다는 구상으로 보인다.16일 미 ESPN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김하성은 애틀랜타와 1년에 총액 2000만달러(약 294억원)의 계약을 체결했다. 미 현지 매체는 “김하성…

  • 평자 4점대 투수에게 52억 주는 시대...아쿼 투수 10명 '올인'이냐, KIA의 마지막 반전이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투수 10명인가, KIA의 역발상인가.FA 시장도 마감 분위기고, 내년부터 사상 최초로 시행되는 아시아쿼터 첫 선수 영입도 마무리 단계다.이미 8개 팀이 새 식구 환영식을 마쳤다. 키움 히어로즈도 사실상 선수가 정해졌다. 야쿠르트 스왈로스 출신 가나쿠보 유토다. 발표만 남았다.이제 남은 유일한 팀은 KIA 타이거즈다. 그래서 KIA의 선택에 더욱 관심이 쏠린다.예상대로 흘러갔다. 9개팀이 모두 투수를 선택했다. 1등팀도…

  • 한화, 올해도 ‘겨울 입수 공약’ 내세워…1년 전엔 태안 앞바다, 이번엔 KS 진출로 인피니티 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한화 이글스에게 1년 전 12월 겨울은 매우 추운 계절이었다. 야심 차게 시작한 2024시즌을 최종 8위로 마무리. 그토록 염원하던 포스트시즌(PS) 진출 목표는 또다시 다음 해로 미뤄야 했다.당시 한화는 시즌을 준비하면서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8)이 메이저리그(MLB) 생활을 마치고 팀에 합류했다. 10년 만에 돌아온 에이스의 귀환에 한화 팬들의 가을야구를 향한 기대감은 높을 수밖에 없었다.선수단 역시 팬들의 기대를 누구보다 잘 알고 있…

  • 김하성, 애틀랜타 남는다..1년 2000만 달러 규모 계약 합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뉴스엔 안형준 기자]김하성이 애틀랜타에 남는다.뉴욕 포스트 존 헤이먼은 12월 1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계약한다고 전했다.헤이먼에 따르면 김하성은 1년 2,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맺는다. 그 외 내용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지난해 어깨 수술을 받은 뒤 FA가 된 김하성은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계약을 맺고 2025시즌을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시작했다. 하지만 부상 복귀가 늦어졌고 복귀 후에도 다른 부상을 겪으며…

  • KIA 오선우에게 158개의 삼진은 세금, 18개의 홈런은 희망…日에서 미래를 채웠다, 풀타임 1루수 보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풀타임 1루수가 보인다.KIA 타이거즈의 올 시즌 최고 수확은 단연 ‘꽃미남 좌타자’ 오선우(29)다. 인하대를 졸업하고 2019년 2차 5라운드 50순위로 입단했다. 지난 4월 중순부터 주축들의 부상과 부진 속 본격적으로 자리매김하더니, 주전 1루수 겸 외야수로 시즌을 완주했다.124경기서 437타수 116안타 타율 0.265 18홈런 56타점 58득점 장타율 0.432 출루율 0.323 OPS 0.755를 기록…

  • '잘 있어요 한국' 눈물 펑펑 린가드, 이럴려고 K리그 떠났어?...EPL 아닌 말레이사아행 루머 "조호르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3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한국을 떠난 제시 린가드가 태국으로 향한다는 루머가 등장했다.말레이시아 매체 스타디움 아스트로는 15일(한국시각) '조호르 다룰 타짐에서 린가드의 이름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조호르는 FA컵을 4연패로 차지한 가운데, 예상치 못한 소문이 더해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선수 린가드가 조만간 시스코 무뇨스 감독이 이끄는 조호르에 합류할 것이라는 이야기가 확산되며 팬들 사이에서 …

  • "가장 비호감, 왜 데려왔는지 모르겠다" 美 매체 '배지환 영입'에 대혹평→과거 논란 파묘까지…"폴랑코 영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엑스포츠뉴스 김유민 기자) 뉴욕 메츠 배지환의 40인 로스터 생존에 빨간불이 들어왔다.현지 매체 '라이징 애플'은 15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호르헤 폴랑코를 영입한 이후 확실히 팀을 떠날 선수 3명'으로 배지환과 제프 맥닐, 마크 비엔토스의 이름을 언급했다.매체는 "폴랑코가 메츠 로스터에 합류하면서 몇몇 자유계약(FA) 또는 트레이드 옵션들은 우선순위에서 밀려나게 됐고, 일부 선수들은 아예 로스터에서 제외될 가능성이 커졌다. 폴랑코는 1…

  • ‘120억 잭팟→ML 진출 선언’ 송성문, 키움증권 발행어음 기간형 1호 가입자 됐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3

    [OSEN=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송성문이 키움증권이 발행한 ‘키움 발행어음’ 기간형 상품의 1호 가입자가 됐다.키움은 16일 "히어로즈의 메인 스폰서인 키움증권이 선보인 신규 금융상품에 송성문이 가장 먼저 가입하며, 양사 간의 굳건한 파트너십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라고 밝혔다.송성문이 가입한 상품은 ‘키움 발행어음’ 중 매수 시점에 수익률이 확정되는 약정형 상품으로 키움증권은 발행어음을 통해 조달한 자금을 혁신 기업 투자…

  • [오피셜] 홍명보호 월드컵 초대형 변수 등장, '손흥민 스승' 친한파 사령탑 전격 경질→'주전' 오현규 입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3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국가대표 주전 스트라이커 오현규의 입지가 달라질 변수가 발생했다.오현규가 뛰고 있는 KRC 헹크는 15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토르스텐 핑크 감독을 경질했다. 구단은 '우리는 핑크 감독과의 협력을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그의 코치였던 세바스티안 한과 고란 콘티치 역시 구단을 떠난다'고 발표했다. 이어 '헹크는 이제 설정된 스포츠적 목표를 달성하는 데 가장 적합한 새로운 감독을 물색할 예정이다. 새 감독이 부임할…

  • [오피셜] ‘흥민이 형, 나도 MLS 왔어’ 토트넘서 한솥밥 먹었던 레길론, 메시의 인터 마이애미 입단…내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손흥민(LAFC)이 토트넘(잉글랜드)에서 뛰던 시절 한솥밥을 먹었던 수비수 세르히오 레길론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개막전에서 손흥민과 한 판 대결을 펼치게 됐다.인터 마이애미는 16일 “스페인 출신 왼쪽 측면 수비수 레길론과 2027년 12월까지 계약했다”며 “2028년 12월까지 1년 연장 옵션이 포함돼 있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레길론은 유럽 축구 최고 수준의 무대에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전력을 한층 더 …

  • 박찬호는 오지 않았다, 이런 기회 또 없다…롯데 유격수 누구든, 제대로 된 각성 필요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3

    [OSEN=조형래 기자] 이런 기회가 또 오지 않는다. 누가 주전을 차지하든, 제대로 된 각성은 이제 필수다.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은 올 시즌이 끝나고 유격수 보강을 강력하게 원했다.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대어였던 박찬호가 타깃이었다. 하지만 김태형 감독의 뜻대로 FA 시장은 흘러가지 않았다.롯데는 FA 시장에 발을 딛지 않았다. 3년 전 170억원 FA 투자가 실패로 돌아가면서 다시 돈을 쓰기 힘든 상황이었다. 그룹의 사정…

  • 한국 3월 A매치 상대 한 팀 사실상 확정... 오스트리아 감독 '평가전 인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2

    스카이스포츠 오스트리아판은 16일(한국시간) "랄프 랑닉(독일) 오스트리아 대표팀 감독에 따르면 오스트리아는 내년 3월 A매치 기간 2연전 중 두 번째 경기에 한국과 홈경기를 치를 예정"이라고 밝혔다.보도에 따르면 랑닉 감독은 최근 현지 방송에 출연해 내년 월드컵 준비 계획을 밝히면서 3월과 6월 A매치 평가전 일정도 설명했고, 이 가운데 한국과 평가전 계획을 직접 인정했다.오스트리아 대표팀은 3월 한국과 홈경기를 앞두고는 원정 평가전을 계획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