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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윤서영 기자/돈 영상기자] 한 시즌 최강자를 가리는 BWF 월드투어 파이널이 17일부터 시작됩니다. 상위 8명만 설 수 있는 무대. 말 그대로 왕중왕전입니다. 여자단식에서는 안세영이 눈에 띕니다. 세계 1위지만, 배정된 조는 만만치 않습니다. 야마구치 아카네, 와르다니, 미야자키 도모카. 경험과 기량, 모든 면에서 만만치 않은 ‘죽음의 조’입니다. 핵심은 역시 야마구치와의 맞대결입니다. 통산 전적 15승 15패. 완벽한 균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