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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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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교수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불과 3개월 앞두고 처참하게 무너진 대표팀의 현실을 조목조목 짚으며 ‘전술적 파산’을 선언했다.가장 먼저 신 교수는 홍명보 감독의 ‘연봉’ 문제를 거론하며 책임감을 강조했다. 그는 "홍 감독에게 지급되는 어마무시한 연봉은 축구인들의 피땀과 노력으로 형성된 자산"이라며, "일반 기업이라면 연봉 책정 시 성과에 대한 예상과 적절성을 엄격히 따지는데,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