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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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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이렇게 순수한 표정으로 시속 154km 강속구를 뿌린다니. 프로야구 KT 위즈가 야심차게 데려온 아시아쿼터 투수가 묘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일본 출신의 우완투수 스기모토 코우키(26)는 작년 11월 총액 12만 달러(약 1억7000만 원) 조건에 KT와 계약했다. KT 창단 첫 아시아쿼터 선수가 탄생한 순간이었다. KT는 2026시즌 KBO리그 아시아쿼터 제도 도입 확정과 함께 일본, 호주, 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