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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한화 이글스 문현빈(21)이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문현빈은 프로 3년 차인 올해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3을 기록했다.주전 좌익수를 꿰차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고, 시즌 타율도 처음으로 3할을 넘겼다. 리그 전체 타율 5위로 한화 소속 선수 중 유일한 3할 타자로 우뚝 섰다.프로 입단 후 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