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85 페이지
  • 신태용-정승현 '뺨 찰싹 논란'…침묵 깬 울산 "前 감독 부적절 행위 인지 후 조치"→KFA 공문도 회신했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신태용 전 울산HD 감독과 수비수 정승현 사이의 대면식 영상이 공개된 가운데, 울산HD 구단이 입장문을 통해 대한축구협회에 관련 상황을 설명했다고 말했다.영상 공개에 따른 후폭풍에 정면 대응을 하고 나선 셈이다. 울산 구단은 16일 신태용 전 감독과 관련한 대한축구협회(KFA)가 보낸 공문에 대한 회신을 완료했다고 밝혔다.구단은 "지난 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수신한 공문 '울산 HD 선수단 및 前감독 관련 논란에 대…

  • 정우주·왕옌청·황준서까지 5선발 차고 넘치는데…한화는 엄상백 어떻게 쓸까, 78억원 풀타임 불펜 탄생할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5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과연, 한화 이글스는 내년 시즌에 엄상백(29)을 어떻게 쓸까.한화 이글스가 2026시즌에 전력상승효과를 가장 크게 기대하는 파트는 역시 공격력이다. 강백호와 요나단 페라자가 돌아왔다. 중심타선의 위력만 따지면 삼성 라이온즈와 맞먹는다. 최근 수년간 FA 시장을 활발하게 누빈 것에 비하면 이번엔 짧고 굵은 한 방을 쳤다. 강백호가 강백호답게 쳐주면 무조건 한화 전력은 좋아진다.그런데 그게 끝은 아니다. 올 시즌 아…

  • ‘초대박’ 韓 축구 역사 새롭게 쓸 ‘역대급’ 이적 터진다…‘차세대 에이스’ 양민혁, 레알 마드리드 영입리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5

    [골닷컴] 강동훈 기자 = 스페인 라리가 최다우승(36회)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명문 구단으로 잘 알려져 있는 레알 마드리드가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차세대 에이스’로 평가받는 양민혁(19·포츠머스)을 노리고 있다는 충격적인 주장이 나왔다. 양민혁이 만약 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하게 된다면, 한국 축구 역사를 새롭게 쓰게 된다. 이적시장 소식을 전문적으로 다루는 피차헤스는 15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다시 한번 단기적인 이익에만 치중하지 않…

  • 'K9 자주포 가격' 원하는 FA 김범수... 적정 가치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케이비리포트 기자]9이닝당 볼넷 허용도 4개 이하를 기록한 적이 없다. 커리어하이인 올시즌 역시 볼넷/9이 4.12로 평범한 수준이다. 예년과 비교하면 상당히 좋아졌지만 데뷔 후 줄곧 따라다닌 고질적인 제구 불안이라는 꼬리표는 확실히 떼내지 못한 상태다.현재 원소속 구단인 한화는 외부 FA 강백호 영입을 위해 100억 원을 투자하는 등 재정적 부담이 커 김범수 잔류 협상에 속도를 내지 못하는 모양새다. 김범수 영입 가능성이 있는 구단으로는 불…

  • 올림픽-월드컵 함께했던 정승현, '신태용 감독에게 폭행 당했다' 영상 유출…스포츠윤리센터 사건 접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 신태용 감독이 울산 선수단과의 상견례 자리에서 정승현의 뺨을 때린 일이 재언급되고 있다.울산은 지난 8월 신태용 감독을 선임한 가운데 신태용 감독이 선수단 상견례 자리에서 정승현과 악수를 한 후 손으로 정승현의 뺨을 건드리는 영상이 유출됐다. 울산 선수들과 차례로 악수를 이어간 신태용 감독은 정승현과 악수 후 정승현의 뺨을 손으로 건드렸고 이후 선수 개개인과의 인사를 이어갔다. 신태용 감독은 정승현과 함께 2016…

  • '김하성 295억에 쓴다고?' 애틀랜타도 크게 웃는다…"KIM, 기록보다 훨씬 더 뛰어난 선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엑스포츠뉴스 유준상 기자) 김하성과의 동행을 이어가게 된 미국 메이저리그(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만족감을 드러냈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을 비롯해 미국 주요 매체들은 16일(한국시간) 김하성이 애틀랜타와 1년 2000만 달러(약 295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고 보도했다.김하성은 2025시즌을 앞두고 탬파베이 레이스와 1+1년 총액 2900만 달러(약 428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었다. 2026시즌 연봉 1600만 달…

  • 키움? 두산? KIA? 탈고교급 야수 누가 품나…타율 .491 폭격→17년 만에 '2학년 이영민 타격상' 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OSEN=이후광 기자] 올해 이영민 타격상은 타율 4할대 맹타로 고교야구 무대를 폭격한 강영은(개성고2)에게 돌아갔다.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는 "15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2025 야구소프트볼인의 밤’ 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라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2025년 한해 동안 우수한 성적을 거둔 지도자와 선수들을 격려하고, 아마추어 야구, 소프트볼 발전을 위해 기여한 심판과 관계자들의 노고를 돌아보며 한해를 마무리하기 위해 마련됐다. …

  • '몽골행' 인쿠시, 비자 발급 완료…19일 GS칼텍스전 출격 준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7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인쿠시(20·몽골 이름 자미얀푸렙 엥흐서열)가 비자 발급 절차를 마쳐 이르면 이번 주 중 V리그 신고식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16일 정관장에 따르면 인쿠시는 지난 11일 모국인 몽골로 넘어가 프로배구 선수로 뛸 수 있는 예술흥행(E6) 비자를 받았다.이에 따라 목포과학대 1학년으로 유학 비자로 국내에 머물렀던 인쿠시는 취업비자로 체류 자격 변경을 완료했다. 인쿠시는 이…

  • [오피셜]사실상 종신 계약 맺었던 '지한파' 감독, 단 9개월만에 전격 경질...'홍명보호 핵심' 오현규 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헹크가 결국 칼을 빼들었다.헹크는 15일(한국시각)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토르스텐 핑크 감독과 동행을 종료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어 '우리는 야심 찬 클럽이며 시즌 시작 전 명확한 목표를 설정했다. 그러나 최근의 들쭉날쭉한 성적과 불규칙한 경기력으로 인해 팀이 더 이상 성공으로 가는 올바른 길 위에 있지 않다고 판단했다'고 경질 배경을 설명했다. 세바스티안 한, 고란 콘티치 등 핑크 사단도 모두 헹크를 떠나게 …

  • '한국과 월드컵 같은 조' 남아공, 아프리카 네이션스컵 우승 확률 '10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축구 통계 매체 옵타가 16일(한국시간) 공개한 아프리카축구연맹(CAF) 아프리카 컵 오브 네이션스 2025 우승 확률에 따르면 남아공의 우승 확률은 2.2%로 전체 본선 진출 24개국 가운데 10번째였다. 8강 진출 확률은 34%, 4강과 결승 진출 확률은 각각 14.4%와 6%였다.남아공의 대회 우승 확률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나이지리아(7.3%)나 말리(6.4%), 카메룬(4.1%)보다도 더 낮았다. 북중미…

  • 울산, '폭행 논란' 신태용 전 감독 관련 입장 발표..."사실관계 파악 후 축구협회에 전달...추가 조치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MHN 금윤호 기자)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가 시즌 막판 불거진 신태용 전 감독의 폭행 관련 논란에 대한 입장을 드디어 밝혔다.울산 구단은 "지난 5일 대한축구협회로부터 수신한 '울산 선수단 및 신태용 전 감독과 관련한 사실관계 확인 요청의 건'에 대한 회신을 15일 완료했다"고 발표했다.이어 "구단은 그동안 파악한 사실과 선수 보호를 위해 취했던 조치를 성실하게 설명했다"며 "앞서 구단은 폭행 논란 등 부적절한 행위 존재를 인지하고, …

  • 커리어 하이 찍은 한화 문현빈, 내년 연봉은?…최대 3억원대도 가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프로 데뷔 후 최고의 시즌을 보낸 한화 이글스 문현빈(21)이 억대 연봉자 반열에 오를 전망이다.문현빈은 프로 3년 차인 올해 141경기에 출전해 타율 0.320, 12홈런, 80타점, OPS(출루율+장타율) 0.823을 기록했다.주전 좌익수를 꿰차 데뷔 후 가장 많은 경기에 나섰고, 시즌 타율도 처음으로 3할을 넘겼다. 리그 전체 타율 5위로 한화 소속 선수 중 유일한 3할 타자로 우뚝 섰다.프로 입단 후 처음…

  • '이게 왜 진짜에요?' LG 신민재 앞으로 배달된 의문의 뮌헨 유니폼?'민재'끼리 진하게 엮였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5

    (MHN 권수연 기자) "축구는 김민재, 야구는 신민재" 닷새 전 바이에른 뮌헨 공식 계정에 느닷없이 올라온 축하 게시글이다.LG 트윈스 신민재가 KBO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것을 축하하는 내용이었다. 독일 분데스리가 명문 바이에른 뮌헨에는 한국 국가대표 간판 수비수 김민재가 활약하고 있다. 두 사람의 이름이 똑같은 것에 착안해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 것으로 보인다. 그리고 지난 15일(한국시간) 뮌헨 공식 계정은 LG 구단에 직접 찾아가 신민재에…

  • ‘FA 3수’ 김하성, ‘무려 295억’ 작년 사이영상 투수보다 더 많이 받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결국 300억 원에 가까운 단년 계약으로 ‘FA 3수’를 택한 김하성(30,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은 오는 2026시즌 어떤 모습을 보여야 할까.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 등은 16일(한국시각) 애틀란타와 김하성이 1년-2000만 달러(약 295억 원)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이에 김하성은 기존 선수 옵션 1600만 달러(약 236억 원)보다 400만 달러(약 59억 원)를 더 받으며 FA 3수에 나설 수 있게 됐다. 원하던 다년…

  • ‘할 말은 한다’ 국가대표 조규성 소신발언 “한국 축구 인기, 확실히 식은 느낌”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6 조회 4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조규성(27, 미트윌란)이 대표팀에 돌아온 뒤 한국 축구 열기를 말했다. 피치 위를 달리는 선수도 예년보다 떨어지는 열기를 체감하고 있었다. 조규성은 15일 유튜브 채널 ‘스탐’ 등을 통해 “11월 국가대표팀에 소집돼 오랜만에 A매치를 뛰었는데 놀랐던 점이 있었다. 원래 서울에서 A매치를 하면 6만 관중이 가득 들어왔는데 이번엔 3만 명 가량 오신 걸 보고, (한국 축구) 인기가 확실히 식은건가 싶었다”라고 말했다.…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