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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일본 ‘벌써’ 금·은·동 확보…‘월드컵 우승’ 韓 이상호,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출격 ‘첫 메달 사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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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동아시아에서 한국만 메달권에 진입하지 못했다. 이제 ‘배추보이’ 이상호(31)가 스노보드에서 메달을 노린다. 이상호는 8일 오후 5시 30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에 위치한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경기에 나선다. 지난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에서의 아쉬움을 털어내는 설욕전이자, 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에 길이 남을 통산 400번째 메달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다. 스노…

  • 야구 대표팀 포수 최재훈, 소속팀 한화 캠프서 손가락 골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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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서울=연합뉴스) 이대호 기자 = 다음 달 열리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 포수로 승선한 최재훈(36)이 손가락을 다쳤다.최재훈의 소속팀 한화 이글스 구단은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고 전했다.한화 구단은 호주 멜버른에서 동계 훈련을 소화 중이다.현지 병원에서 검사한 결과 오른쪽 4번째 손가락 골절로 회복까지 3주에서 4주가량 필요하다는 소견을 받았다.한화 구단은 "검진 결과는…

  • 한화도 WBC 대표팀도 '초비상' 걸렸다…최재훈 '골절' 소견 "3~4주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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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와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의 안방마님이 이탈하게 됐다.최재훈은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오른손 부분에 공을 맞았다. 현지 병원 검진 결과 오른 손가락 골절 진단과 함께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고 밝혔다.한화는 주전 포수의 시즌 준비가 늦어지는 악재를 맞이하게 됐다.최재훈은 지난해 121경기에 출전해 타율 2할8푼6리 1홈런 35타점 OPS(장타율+출루율) 0.767의 성적을 남겼다.베테랑으로서 외국…

  •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日 결국 고개 숙였다, 女 아이스하키 '하위 랭커' 독일에 2-5 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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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독일에 대패하며 대국민 사과했다.이즈카 유지 감독이 이끄는 일본 여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은 7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파크에서 열린 독일과의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여자 아이스하키 조별리그 B조 2차전에서 2대5로 패했다.하위 랭크에 일격을 허용했다. 일본은 세계랭킹 8위, 독일은 9위다. 하지만 일본은 이날 경기에서 불과 44초 만에 실점하며 크게 휘청였다. 일본은 1피리어…

  • "한국 음식이 나를 망쳤다" 前 한화 외인, 미국 가서 '중독 증세' 더 심해졌다…아내까지 '오마이갓' 외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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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0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한국 음식이 나를 이렇게 망칠 줄은 몰랐다."지난해 KBO리그를 폭격하고 메이저리그(MLB)로 돌아간 외국인 투수가 미국에서도 한국의 맛에 헤어 나오지 못하고 있다.지난 2024시즌 도중 한화 이글스에 합류한 라이언 와이스(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25년 팀의 핵심 투수로 활약했다. 정규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6승 5패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 코디 폰세(토론토 블루제이스)와 함께 완벽한 원투펀치…

  • 부친 사망→극심한 생활고→공사판 전전…인생 막장에서 따낸 ‘영화 같은’ 금메달, 英 BBC “현실에서 일어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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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스위스의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24)이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하지만 세계 정상을 밟기 전까지 그의 삶은 고난의 연속이었다. 알멘은 이탈리아 보르미오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페나담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남자 스키 활강 경기에서 1분51초61 기록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상징적인 스텔비오 코스를 1분 51.61초에 주파, 동갑내기 프란조니를 0.20초 차로 제치고…

  • 류지현호 또 부상 악재! 포수 최재훈 손가락 골절 부상...대체 포수는 K-베이스볼 동행한 조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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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더게이트]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서 명예 회복을 노리는 류지현호 한국 야구 대표팀에 또다시 부상 악재가 덮쳤다. 이번에는 베테랑 포수 최재훈(한화 이글스)이 손가락 골절상을 입으며 대표팀 이탈 위기에 처했다.한화 한국시리즈 이끈 '프레이밍 장인'의 이탈최재훈은 통산 15시즌 동안 1356경기에 출전한 베테랑이다. 통산 타율 0.260에 OPS 0.701로 안정적인 타격 능력을 갖췄으며, 특히 리그 최정상급의 선구안과 출루 능력, …

  • ‘윤이나의 멘티’ 양민혁, 프로 데뷔 4년만에 첫 승 감격…“윤이나 조언이 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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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0

    ‘기대주’ 양민혁(23)이 프로 데뷔 첫 우승을 거뒀다.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우승상금 1500만 원)에서다. 양민혁은 지난 6일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서-남코스(파70·7080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날 2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쳤다.최종합계 8언더파 132타를 기록한 양민혁은 이우현(23·골프존)의 추격을 2타 차 2위(최종합계 6언더파 134타)로 따돌리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 외신이 바라보는 한국 대표팀 “WBC 2라운드 진출 가능성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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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7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하는 한국 대표팀 30인 로스터가 공개됐다. 외신은 2009년 이후 한 번도 조별 리그를 통과하지 못한 한국이 이번 대회에서는 2라운드, 즉 8강에 진출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C조에 속한 한국은 조별리그 상위 두 팀 안에 들어야 2라운드에 올라간다.MLB네트워크의 존 모로시는 대표팀의 로스터를 소개하는 라이브 방송에서 “한국 대표팀이 2009년 이후 처음으로 2라운드에 진출할 …

  • '어머니 나라 대표할 기회 아니었나' 155km 한국계 선수, 왜 WBC 출전 고사했을까 "생각대로 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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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내생각대로 되지 않더라."SSG 랜더스 투수 미치 화이트는 외조부모와 어머니 모두 한국인인 한국계 선수다. 한국 팬들 사이에서는 박찬호 닮은꼴로 유명하다. 화이트는 지난 시즌부터 SSG에서 뛰었다. SSG 오기 전까지는 메이저리그 LA 다저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뛰면서 통산 71경기(185이닝) 4승 12패 평균자책점 5.25를 기록했다.KB…

  • '안세영 39분 만에 끝냈다' 韓 아시아 여자단체전 사상 첫 우승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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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진행 중인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 결승에서 중국과 격돌 중이다.전날 인도네시아와의 준결승에서 체력 안배 차원에서 휴식을 취한 안세영은 이날도 첫판인 여자 단식에 나서 39분 만에 한첸시를 2-0(21-7, 21-14)으로 완파하고 기선을 제압했다.여자 단식 세계 1위인 안세영은 38위 한첸시를 상대로 1게임을 21-7로 크게 따내며 압도적인 기량 차를 과시했다. 4-4로 맞…

  • "쏘니 미워할 수 없다" 찬사→6개월 만에 돌변, 손흥민 곁 떠나겠다...부앙가, 플루미넨시 이적 합의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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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드니 부앙가는 손흥민과 같이 뛸 수 있는 LAFC를 떠나 브라질 명문으로 이적하고 싶어하는 중이다.브라질 글로보는 8일(한국시각) '플루미넨시는 공격수 부앙가 영입 협상에 다시 집중하고 있다. 협상은 지난 목요일 재개됐지만, LAFC는 선수 이적에 강경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 플루미넨시와 선수 측은 연봉과 계약의 재정적 세부 조건에 대해 이미 의견을 맞춘 상태'라고 보도했다. LAFC 역대 최고 선수인 부앙가는 손흥민에…

  • KIA 25억 계약 마지막 해, 역대급 FA 시장 예고…"다른 선수들한테 질 마음도 없고, 질 상황도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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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아마미오시마(일본)=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다른 선수들한테 질 마음도 없고, 질 상황도 아니고, 언제든지 준비돼 있습니다."KIA 타이거즈 포수 김태군은 현재 일본 아마미오시마 1차 스프링캠프에서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선수 본인도, 팀도 매우 중요한 시즌을 앞두고 있기 때문. 김태군은 2023년 시즌을 마치고 KIA와 3년 25억원 비FA 다년계약을 했다. 올 시즌을 마치면 FA 시장에 다시 나온다. 다가올 겨울 역대급 포수 FA 시장이…

  • 와이스는 아직 한국이 그립다→韓 불판으로 고기 굽는 장면 포착 "집에서 K바베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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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3

    와이스의 부인인 헤일리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식사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눈길을 끈 것은 와이스가 '한국형 고기 불판'으로 고기를 굽고 있는 장면이었다. 와이스는 지글지글 고기가 익어가는 영상과 함께 "집에서 즐기는 K-바베큐(Home kbbq)"라는 문구를 덧붙이며 한국식 식문화에 푹 빠진 모습을 보였다.와이스는 그야말로 한국에서 성공 신화를 쓴 외국인 선수다. 2024년 6월 팔꿈치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리카…

  • 中 올림픽 대형사고 “중국 최초→쑤이밍 스노보드 빅이어 168.50점 동” 벌써 첫 메달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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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5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중국이 벌써 동계올림픽 첫 메달을 수확했다. 중국 매체 ‘소후’는 8일(한국시간) “중국 최초의 메달(첫 메달)이다. 수이밍이 밀라노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라고 보도했다. 현재 이탈리아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창이다. 7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화려하게 문을 연 이번 대회. 리비뇨 스노우파크에서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 결승전이 열렸다. 총 12명이 예선을 통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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