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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본 금·은 싹쓸이 뒤엔 오심 논란 "中, 양손 짚었는데 왜 동메달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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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7

    일본·중국 선수들이 포디움을 싹쓸이 한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선에서 오심 논란이 나왔다. 동메달을 획득한 쑤이밍(중국)의 점수가 논란이 됐다.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발렌티나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빅에어에선 일본의 기무라 기라(179.5점)와 기마타 료마(171.5점)가 각각 금메달과 은메달을 차지했다. 이어 쑤이밍이 168.5점으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빅에어는 30m 넘는 슬로프…

  • ‘UFC 역대급 악동’ 맥그리거의 폭탄선언 “계약은 사실상 무효”…“복귀 조건은 단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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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코너 맥그리거(37·아일랜드)는 돌아올 수 있을까.영국 매체 ‘더 선’이 맥그리거의 최근 발언과 상황을 집중 조명했다. 핵심은 명확하다. 맥그리거가 ‘UFC 최고 책임자와의 담판 없이는 돌아오지 않겠다’는 뜻을 분명히 밝혔다는 점이다.맥그리거는 최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리 에마뉴엘과 대화를 나누기 전까지는 복귀하지 않겠다”고 밝혔다.에마뉴엘은 UFC 모기업 TKO 그룹 홀딩스의 최고경영자(CEO)다. 맥그리거는 에마뉴엘의…

  • '韓 야구 초비상' 한화 36살 베테랑 포수, 오른손 약지 골절→전치 4주 소견→WBC 불발 위기…한화+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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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악재가 닥쳤다.한화 이글스 베테랑 포수 최재훈이 8일 오전 수비 훈련 도중 부상을 입었다.한화 관계자는 "최재훈 선수는 8일 오전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아 타박이 발생했다. 현지 병원에서 엑스레이 촬영 결과 오른쪽 4번 손가락(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라고 전했다.단순한 부상이 아니다. 최재훈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출전을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박…

  • “번호 반납해라, 이 번호 달면 잘해야 된다” KIA 김주찬 코치의 애정 어린 잔소리…윤도현 가수보다 유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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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번호 반납해라.”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은 올해 등번호를 또 바꿨다. 2022~2023년 67번, 2024년 11번, 2025년 9번에 이어 올해 16번을 단다. 작년엔 조상우의 입단으로 11번을 내줬지만, 올해는 자신의 의지대로 16번을 달았다.현역 시절 KIA에서 오랫동안 16번을 달았던 김주찬 타격코치를 의식했다. 윤도현은 지난 6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에서…

  • 일본 넘을 수 없다, '김민재-이재성-카스트로프' 한국과 너무 벌어진 격차...'비유럽 유일' 분데스 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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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과 한국 축구의 격차는 이미 추격이 불가능한 수준일까.독일 분데스리가 공식 SNS는 6일(한국시각) 분데스리가 선수가 많은 나라를 대상으로 특정 나라 선수 출신으로만 베스트 일레븐을 선정해 발표했다. 축구 강국인 벨기에, 네덜란드와 함께 덴마크, 스위스, 오스트리아는 자국 선수로 분데스리가 현역 베스트 일레븐이 가능했다. 마치노는 다소 존재감이 없지만 도안과 스즈키는 이번 시즌 새로운 팀에 합류해 기대 이상의 활약을…

  • "결승 너무 지루"…생방송 중 해설위원 발언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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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생중계 도중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한 해설위원이 "지루하다"고 말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뉴욕포스트, 데일리메일 등 해외매체 8일(한국시간) NBC의 스노보드 해설위원 토드 리처드가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전 직후 “지루하다(Boring)”고 말한 음성이 그대로 전파를 탔다고 보도했습니다. 리처드 위원은 중계 화면이 피겨 스케이팅 예고로 넘어가기 직전 “지루했다. 정말 지루했다. 예선이 훨씬 재미…

  • "오타니? 우리 최고 있잖아" KIA 단장, 왜 에이스와 특급 유망주 만남 직접 주선했나[아마미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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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1

    [아마미오시마(일본)=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아니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 말고 우리 팀에 스위퍼 최고인 선수한테 직접 물어보면 되는데."심재학 KIA 타이거즈 단장은 8일 일본 아마미오시마 아마미카와쇼구장에서 신인 투수 김현수와 에이스 제임스 네일의 만남을 주선했다. 김현수가 고교 시절 오타니가 스위퍼를 던지는 영상을 보고 독학으로 배웠다는 말을 듣고 팀 내에서 가장 스위퍼를 잘 던지는 투수를 불러준 것. 아쉽게도 당장 만남이 성사되진…

  • "일본 금메달? 지루해서 못 보겠네"... NBC 해설위원,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입방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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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1

    일본 스노보드 선수들이 금메달과 은메달을 휩쓸며 환호하던 그 순간, 전 세계로 송출되던 미국 주관 방송사 NBC의 오디오에는 찬물을 끼얹는 한마디가 흘러나왔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 결승전. 일본의 기무라 기라와 기마타 료마가 나란히 시상대 가장 높은 곳을 점령한 '일본의 날'이었지만, 주인공은 따로 있었다. 바로 마이크가 꺼진 줄 알고 속마음을 그대로 내뱉은 NBC 해설위원 토드 리처드였다. 야후스포츠…

  • LG 김정준 수석 코치 "김성근 아들로 태어난것, 큰 축복이지만 너무 힘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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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서울=뉴스1) 김학진 기자 = LG 트윈스 김정준 1군 수석코치가 한국 야구의 상징적 인물인 김성근 감독의 아들로 살아온 속내를 솔직하게 털어놨다.김정준 코치는 지난 5일 전직 야구선수 정근우의 유튜브 채널 '정근우의 야구인생'에 출연해 아버지 김성근 감독과 가족, 그리고 자신의 야구 인생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전했다.김 코치는 "아버지의 아들로 태어나서 같은 야구를 하며 같은 길을 걷는다는 것은 큰 축복이자 기쁨이지만, 동시에 너무 힘들다. …

  • "끔직한 소식" 서른넷에 사망이라니… 비탄에 빠진 로버츠, '112경기 43도루' 너무 빨리 가버린 '최고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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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0

    [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빠른 발로 메이저리그 '스페셜리스트'로 활약한 테런스 고어가 34세의 젊은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현역 시절 그와 함께했던 동료들과 감독들은 갑작스러운 비보에 깊은 슬픔을 표하고 있다.캔자스시티 로열스 구단은 8일(한국시각), 팀의 포스트시즌 영광을 함께했던 테런스 고어가 34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현지 매체 USA 투데이에 따르면, 그의 아내 브리트니 고어는 소셜 미디어를 통해 고어가 일상적인 수술을 …

  • KIA, 후반 이닝 설계가 캠프의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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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이번 캠프의 초점은 선발보다 불펜에 가깝다. 외국인 원투펀치를 중심으로 로테이션 윤곽은 잡혀 있고, 5선발 자리를 둘러싼 경쟁만 남아 있다. 선발 경쟁은 시즌 초반 자연스럽게 결정될 가능성이 크다. 반면, 불펜 운용을 어떻게 가져가느냐는 지금 다듬어야 할 과제다. 역할 분담에 따라 마무리 부담도 달라질 수 있다.지난해 KIA 마운드는 경기 중·후반에서 흔들린 장면이 적지 않았다. 불펜 평균자책점과 WHIP 등 세부 지표는 상위권 페이스와는 거리…

  • 마이크 켜졌는데 “너무 지루해” 해설위원 발언 논란…해명이 더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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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2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주관 방송사인 미국 NBC의 한 해설위원이 경기 중계 중 “지루하다”고 말한 것이 전파를 타 논란이 되고 있다.미국 매체 USA 투데이는 8일 “스노보드 해설위원 토드 리처드가 마이크가 켜진 상태에서 ‘지루하다(Boring)’고 말했다”고 보도했다.매체는 “일본의 기무라 기라(179.50점)와 기마타 료마(171.50점)가 멋진 기술을 앞세워 남자 스노보드 빅에어에서 금메달과 은메달을 땄다. 디펜딩 챔…

  • 삼성 라이온즈 구자욱과 원태인, WBC 대표팀 승선…호주가 예선 통과 복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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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삼성 라이온즈의 구자욱과 원태인이 태극마크를 달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에 참가한다. 미국 프로야구 무대에서 뛰는 한국계 선수 4명도 대표팀에서 뛴다.WBC 대회를 주관하는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지난 6일 20개 출전국의 최종 선수 명단을 발표했다. 나라당 30명씩 모두 600명이 참가한다. 한국은 WBC 1라운드 C조에서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본선 격인 2라운드 진출을 두고 경쟁한다.삼성 투타의 핵 …

  • '58세 미우라의 추악한 집념' 미우라, 일본 축구를 곤혹스럽게 한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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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2

    [OSEN=우충원 기자] 기록은 새로 쓰였지만 박수는 나오지 않았다. 일본 축구의 상징으로 불려온 미우라 카즈요시가 또 한 번 논쟁의 중심에 섰다.일본 매체 스포니치 아넥스는 7일 J3 후쿠시마 소속 공격수 미우라 가즈요시가 고후와의 메이지 야스다 J2·J3 백년 구상 리그 개막전에 선발 출전하며 J리그 공식전 최고령 출전 기록을 58세 346일로 끌어올렸다고 전했다.수치만 놓고 보면 분명 전례 없는 장면이다. 그러나 그라운드 위에서의 평가는 …

  • '안세영 선봉' 여자 배드민턴 '새 역사' 썼다, 사상 첫 아시아 단체전 금메달 '중국에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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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9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개최국 중국을 3-0으로 완파하고 우승을 차지했다.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이 대회 정상에 오른 건 지난 2016년 초대 대회 이후 이번이 처음이다.한국은 2016년과 2018년 대회 동메달, 2020년과 2022년 대회 은메달을 차지했을 뿐 정상에 오르지는 못했다. 2020년엔 일본, 2022년엔 인도네시아에 각각 져 결승에서 아쉬움을 삼켰다. 그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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