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82 페이지
  • ‘배추보이’ 이상호,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6위로 결선 진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10

    이상호는 8일(한국시간) 리비뇨 스노 파크서 열린 대회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서 1·2차 시기 합산 1분26초74로 6위를 차지해 결선에 진출했다.평행대회전은 2명의 선수가 나란히 놓인 2개의 코스를 동시에 내려오는 경기다. 예선에는 총 32명이 출전해 2명씩 짝을 이뤄 블루·레드 코스를 번갈아 주행한다. 결선에는 두 기록을 합산한 순위로 상위 16명이 진출한다. 결선은 16강부터 결승까지 단판 승부 방식으로 치러진다.1차 시기서 블루 …

  • 안세영 우승 ‘하나 더 추가’…한국 女배드민턴, 아시아단체선수권 사상 첫 ‘정상 등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7

    [스포츠서울 | 강윤식 기자] ‘세계 최강’ 안세영(24·삼성생명)이 우승 하나를 더 추가했다. 이번엔 단체전이다. 한국 여자배드민턴 대표팀이 2026 아시아남녀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섰다.한국이 8일 중국 칭다오 콘손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중국을 3-0으로 제압하고 챔피언으로 등극했다.안세영은 이날 경기 첫 번째 주자로 나섰다. 상대는 세계랭킹 38위 한첸시. 안세영은 한 수 위의 실력을 자랑하며 39분 만에 …

  • "일본, 월드컵 우승" 갑자기 왜 이러나…갈비뼈 골절 발생 '비상 또 비상', 쿠보-미나미노 이어 유럽파 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월드컵 우승을 공공연히 외쳐온 일본 축구가 본선을 불과 수개월 앞둔 시점에서 최악의 변수와 정면으로 충돌했다. 주축 선수들이 유럽 각지에서 연쇄적으로 쓰러지며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의 구상은 근본부터 흔들리고 있다. 이번에는 프랑스 리그앙 르아브르에서 뛰고 있는 수비수 세코 아유무까지 전열에서 이탈했다. 8일 일본 매체 ‘닛칸스포츠’에 따르면 세코는 지난달 30일 RC랭스와의 경기 도중 갈비뼈 골절 부상을 입었고, 안…

  • [데이비스컵] '육군 상병' 권순우가 끌고, 정현이 끝냈다…한국, 아르헨티나 상대로 역전 드라마 집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12

    [STN뉴스] 이형주 기자┃한국이 대역전드라마를 만들었다. 국군체육부대 상병으로 복무(7월12일 전역 예정) 중인 권순우(28). 그가 홀로 2승을 올리며 한국 남자테니스 대표팀 승리의 견인차가 됐다. 정현(29·김포시청)은 마지막 단식 승리로 큰 힘을 보탰다.8일 오후 부산 기장실내체육관에서 계속된 2026 데이비스컵 1차 최종본선진출전(퀄리파이어 1라운드) 마지막날. 정종삼 감독이 이끄는 한국팀은 투어 일정 때문에 1진급 선수들이 대거 빠진…

  • 강소휘 허리 삐끗...페퍼에 발목 잡힌 한국도로공사, “이렇게 떨어지는 경기는 처음이다” [MD광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6

    [마이데일리 = 광주 이보미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광주 원정길에 올라 뼈아픈 패배를 당했다. 한국도로공사는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페퍼저축은행 원정 경기에서 1-3(26-24, 19-25, 16-25, 14-25) 역전패를 당했다. 이날 변수가 발생했다. 선발로 나선 베테랑 아웃사이드 히터 강소휘가 2세트 도중 허리 통증을 호소하며 교체됐다. 김세인이 투입돼 마지막까지 코트에서 버텼다. 이 가…

  • 메달 적신호, 예선 6위 통과… 스노보드 이상호, 16강 진출[밀라노 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8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스타 이상호가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6위를 기록하며 몸을 풀었다.이상호는 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1,2차 합계 1분26초74를 기록하며 전체 6위로 16강 티켓을 잡았다.평행대회전은 선수 두 명이 동시에 출발해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블루, 레드)를 통과해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선수가 …

  • 약물 의심 받을 정도의 파워, 감탄 또 감탄! "진짜 힘이 좋다"…400홈런 날린 괴력의 키움 코치, 정체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7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진짜 힘이 좋다."'국민 거포' 박병호(현 키움 잔류군 선임코치)가 스테로이드 맞은 것처럼 힘이 좋았던 선수로 언급됐다.강정호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도핑 검사와 관련한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도핑에 걸린 적도, 의심을 받은 적도 없는데 스테로이드를 맞은 것처럼 파워가 센 선수가 있느냐"는 질문에 곧바로 박병호를 꼽았다. 강정호는 "병호 형은 진짜 힘이 좋다. 진짜 좋다"며 연신 감탄했다.'약…

  • 한화 떠나 '타이거즈 정신' 걱정했더니…"자유로운데 그게 무서운 것, 진짜 야구만 잘하면 된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8

    [아마미오시마(일본)=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예전에 타이거즈 정신 그런 게 있었다는데, 지금은 없는 것 같아요. 자유로운 분위기인데 어떻게 보면 되게 무서운 거거든요."KIA 타이거즈 투수 이태양은 지난해 11월 손혁 한화 이글스 단장에게 2차 드래프트 보호선수로 자신을 묶지 말아 달라고 요청했다. 새로운 기회를 찾고 싶은 강한 의지였다. 하루하루가 아쉬운 베테랑인데, 냉정히 한화에서는 스스로 자리가 없다고 판단했다. 이적이 답이라 생각했고…

  • 한국은 31위인데, 일본은 3위라니… 女 스노보드 한일전 완패[밀라노 올림픽]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8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여자 스노보드 평행대회전에서 정해림이 부진을 면치 못했다. 반면 일본의 츠바키 미키는 전체 3위로 16강 무대에 올랐다.정해림은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평행대회전 예선 1,2차에서 각각 49.78, 50.77초를 기록했다. 합계 1분40초57을 기록한 정해림은 32명의 예선 참가자 32명 중 31위를 기록하며 16강 진출에 실패했다.…

  • 손흥민 리더십 욕하던 토트넘, '리그 최다 퇴장' 주장 덕에 한숨만..."무책임한 주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9

    [OSEN=이인환 기자] 손흥민(LAFC)의 리더십을 욕하는 사람들이 잘 보고 있을까.토트넘은 7일(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원정에서 0-2로 완패했다. 패배의 분수령은 전반 29분이었다. 로메로의 한 번의 선택이 경기의 균형을 무너뜨렸다.볼 경합 상황. 타이밍은 늦었고 동작은 컸다. 그는 카세미루의 정강이를 가격한 뒤 발목까지 밟았다. 주심 마이클…

  • ‘신의 한 수’에 日 와르르…“앞으로 3년” 신진서가 내다본 미래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7

    “앞으로 3년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최대한 바둑에만 집중하고 싶습니다.”제27회 농심신라면배 세계바둑최강전에서 한국의 대회 6연패를 이끈 신진서 9단과 한국 대표팀이 7일 저녁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금의환향했다. 이날 입국장에는 취재진과 한국기원 관계자, 우승을 축하하기 위해 마중 나온 바둑팬들이 모여 선수들의 귀국을 반겼다.환영식에 참석한 정태순 한국기원 이사장은 신 9단을 비롯한 한국 선수들을 따뜻…

  • 박정아, 87일 만에 두 자릿수 득점 활약...페퍼, 선두 잡고 11승 채웠다 ‘팀 최다승 타이 기록’ [M…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9

    [마이데일리 = 광주 이보미 기자] 페퍼저축은행이 ‘대어’ 한국도로공사를 잡았다. 베테랑 박정아는 2025년 11월 13일 이후 87일 만에 두 자릿수 득점을 선사하며 팀 승리를 도왔다. 페퍼저축은행은 8일 광주 페퍼스타디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5라운드 한국도로공사와 홈경기에서 3-1(24-26, 25-19, 25-16, 25-14)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홈팀 페퍼저축은행은 세터 이원정과 아포짓 조이, 아웃사이드 히터…

  • 실수했음에도 현재 2위… '대박' 이상호, 메달 벌써부터 보인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10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간판스타 이상호가 1차 예선부터 쾌조의 컨디션을 뽐냈다.이상호는 8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리는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예선 1차에서 43초21을 기록했다. 평행대회전은 선수 두 명이 동시에 출발해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블루, 레드)를 통과해 결승선에 먼저 들어오는 선수가 승리하는 종목이다. 예선전에서는 두 코스를 번갈아 주행한 …

  • ‘결승전까지 단 세 명의 선수로 교체없이 우승’ 우츠노미야가 보여준 기적의 투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6

    [OSEN=서정환 기자] 체력소모가 극심한 3x3농구에서 단 세 명의 선수로 우승을 한다? 불가능한 일이 현실이 됐다. ‘NH농협은행 2026 KXO 3x3 홍천 SUPER STOP(이하 KXO SUPER STOP)’ 이 7일 홍천종합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는 홍천(한국), 멜버른(호주), 사가미하라(일본), 우츠노미야(일본), 산 후안(푸에르토리코), 더칭(중국),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 홍콩 제우스(홍콩), 점프샷(싱가포르) …

  • 마이크 켜진 줄 모르고 美 해설위원 "결승, 지루하다 지루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5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을 중계하던 미국의 한 해설위원이 마이크가 켜진 줄 모르고 말실수해 논란에 휩싸였다.이날 리처드 위원은 중계 회면이 피겨 스케이팅 예고로 넘어가기 전 “지루하다(Boring), 정말 지루했다”며 “예선이 훨씬 더 재밌었다”고 말했다.발언 이후 시청자들이 항의했고 리처드 위원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해명했다. 그는 “선수들을 비난하려는 의도는 절대 없었다”면서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