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81 페이지
  • '손흥민 풀타임' LAFC, 정상빈 뛰는 세인트루이스에 1-2 패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6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손흥민이 리그 13경기째 마수걸이 득점에 실패한 로스앤젤레스FC(LAFC)가 정상빈이 뛰는 세인트루이스 시티에 완패했다.LAFC는 14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사커(MLS) 원정 경기에서 1-2로 졌다. 2연패를 당한 LAFC는 서부 콘퍼런스 4위(승점 21)에 자리했다. 올 시즌 당한 두 번째 연패다. 손흥민이 풀타임을 소화한 가운데, 세인트루이스에…

  • '손흥민도 어쩔 수 없다' LAFC, 세인트루이스에도 지며 3연패 수렁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7

    [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손흥민의 분전에도 로스앤젤레스FC가 3연패 수렁에 빠졌다.이날 결과로 LAFC는 공식전 4경기 연속 무승(1무 3패)과 함께 3연패를 당했다. 앞서 지난 7일 2026 북중미카리브축구연맹(CONCACAF) 챔피언스컵 준결승 2차전에서 톨루카(멕시코)에 0-4로 크게 졌고, 11일에는 휴스턴 다이나모와 리그 경기에서 1-4로 대패했다. 최근 3경기에서 10골을 내줬다.리그에서는 3경기 연속 무승(1무 2패)과 2…

  • 샌디에이고, 9회 2사 후 시츠 3점포로 역전극…송성문 대수비 출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8

    (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메이저리그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9회 2사 후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샌디에이고는 14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아메리칸 패밀리 필드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원정 경기에서 3-1로 이겼다.시즌 전적 25승17패가 된 샌디에이고는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지켰다.5연승을 마감한 밀워키는 23승17패가 됐다.샌디에이고는 이날 밀워키 선발 제이콥 미시오라우스키에 꽁꽁 묶이며…

  • '와 FA 시장 역대급' KIA 단속 1순위 부활 시작됐다…"공부 더 많이 하는 선수 있으면 인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7

    [광주=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내 밥줄입니다."KIA 타이거즈 베테랑 포수 김태군은 13일 광주 두산 베어스전 9대2 승리를 이끈 뒤 커다란 서류 케이스를 챙겼다. 전력분석 자료가 담긴 듯했다. 김태군은 케이스를 들어 보인 뒤 "내 밥줄입니다"라며 웃었다. 김태군은 올해 KIA와 3년 25억원 비FA 다년계약이 끝난다. 2023년 트레이드로 처음 KIA에 와서 안방 안정화에 크게 기여했다. 김태군 덕분에 2018년 1차지명 포수 유망주 한준…

  • "풀럼과 초기 협상" '울버햄튼 방출' 황희찬 놀랍다, 기적의 대반전...EPL 잔류 가능성 '브렌트포드-라…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5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2시즌 동안 부진했던 황희찬이지만 이적시장에서 인기가 폭발하고 있다.이적시장 전문가인 에크렘 코누르는 13일(한국시각) 영국 스포츠붐을 통해 '울버햄튼의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여정이 몰락으로 끝이 났다. 구단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의 냉혹하고 암담한 현실에 직면한 가운데, 한국의 스타 황희찬은 팀의 재건 과정에 잔류할 의사가 전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울버햄튼도 황희찬을 남길 생각이 전혀 …

  • "낙동강 너머 천적? 오늘부로 끝"…롯데, 사직 담장 넘어 공룡 군단 무너뜨린 '불방망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9

    (MHN 유경민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마침내 홈에서 화끈한 화력을 터뜨리며 NC 다이노스를 꺾었다.롯데는 지난 13일 부산 사직 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정규시즌 NC와의 경기에서 5점 차 승리를 거뒀다. 이날 승리로 롯데는 올 시즌 NC전 첫 승을 신고하는 동시에, 시즌 첫 홈 경기 두 자릿수 득점에도 성공했다.그동안 홈 경기에서 유독 답답한 공격력을 보였던 롯데는 이날만큼은 초반부터 타선이 활발하게 터졌다.…

  • 39살인데 “저를 노예처럼 써주세요” 파격 발언 왜? 이승엽 최형우도 점령 못한 고지, 韓 1호 대기록 탄생…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OSEN=수원,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최초 대기록 뒤에는 은퇴를 해도 무방한 나이에 노예를 자청한 책임감이 있었다. SSG 랜더스 이숭용 감독은 지난 13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시즌 5차전에서 취재진과 만나 12일 홈런 부문에서 또 하나의 이정표를 세운 최정을 향해 경의를 표했다. 이숭용 감독은 “최정은 그냥 리스펙이다. 같은 유니폼을 입고 그런 선수와 함께 야구를 한다는 건 감독으로서 굉…

  • 한화 허인서 거포 포수로 잘 성장하고 있는데 이것은 좀…어이 없는 1실점, 김경문 이래서 칭찬을 경계한다[M…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5

    [마이데일리 = 고척 김진성 기자] 이것은 좀…한화 이글스 포수 허인서(23)는 올 시즌 백업포수라고 보기 어렵다. 김경문 감독의 기용법이 그렇다. 베테랑 최재훈(37)과 허인서를 거의 5대5 비율로 사용한다. 13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까지 허인서가 30경기 174이닝, 최재훈이 25경기 166이닝이다.물론 최재훈이 21경기, 허인서가 17경기에 각각 선발로 나갔으니 여전히 최재훈이 주전이라고 봐야 한다. 김경문 감독도 공식적으로 허인서를 주…

  • '터졌다' 김하성 173km 총알 안타 폭발→8회 빅이닝…애틀랜타 30승 선착 'ML 전체 선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돌아온 김하성이 결정적인 순간에 시즌 첫 안타를 터뜨려 팀 승리에 이바지했다. 14일(한국시간) 미국 조지아주 애틀랜타 트루이스트 파크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 시카고 컵스와 경기에 7번 타자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삼진으로 4-1 승리를 이끌었다. 김하성은 이날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였던 이마나가 쇼타에게 8타수 1안타 1삼진으로 약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약세를 끊어 내지 못했다. 3회 첫 타석에서…

  • 손흥민, 또 다시 침묵+LA FC, 또 다시 졸전...'정상빈 출전' 세인트루이스에 0-1 끌려가[전반 리뷰…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손흥민의 침묵이 계속되고 있다. LA FC는 14일(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세인트루이스 시티 SC와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3라운드에서 전반을 0-1으로 마쳤다. LA FC는 시종 답답한 경기를 펼쳤다. 막판 공격이 살아난게 위안이었다. 도스 산토스 감독은 손흥민을 다시 최전방에 기용했다. 손흥민은 4-3-3 포메이션의 중앙 공격수로 나선다. 부앙가와 타일러 보이드…

  • "오늘은 하늘이 내 편" 안타→2루타→안타 폭발, 이젠 롯데 '주전 포수'라 불러다오!…"정말 감사하고 소중…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엑스포츠뉴스 부산, 양정웅 기자) 오늘만큼은 '공격형 포수'라도 해도 무방하다. 올 시즌 롯데 자이언츠의 안방을 지키고 있는 손성빈이 하위타선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으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롯데는 13일 오후 6시 30분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 2026 신한 SOL Bank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10-5로 승리했다. 시리즈 첫날 경기에서 1-8로 패배했던 롯데는 이로써 NC전 5연패를 탈출하며 올 시즌 상대전적 첫…

  • 연장 12회 역전 끝내기 3점포 날리고, 통산 300호 홈런볼 후배 투수에게 건넨 38세 베테랑, "사인도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5

    2007년 요미우리 자이언츠 1지명 입단. 통산 '2500안타'를 바라보는 프로 20년차 내야수 사카모토 하야토(38)는 요즘 천덕꾸러기 신세다. 리빙 레전드급 성적을 쌓아 올렸으나 지난해부터 급격한 노쇠화를 겪고 있다. 오랫동안 요미우리 주전 유격수, 간판이었는데 주전에서 밀려났다. 타격 부진이 깊어져 선발 출전도 어렵다. 선발로 나섰다가 제 몫을 못하면 아베 신노스케 감독을 향해 비난이 쏟아진다. 지난해 62경기에 나가 32안타를 때렸다. …

  • LAFC 후방 또 무너졌다…전반 5분 만에 조기 실점→정상빈 발끝서 시작, '8년 만에 악몽' 이어지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스포티비뉴스=박대현 기자] LAFC 후방이 무너지고 있다. 2018년 이후 8년 만에 2경기 연속 4실점 수모를 입은 수비진이 세인트루이스 시티전에서도 이른 시간 선제 실점으로 흔들렸다. LAFC는 14일 오전 9시 30분(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의 에너자이저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26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세인트루이스와 원정 13라운드에서 0-1로 끌려가고 있다. 경기 시작 5분 만에 실점을 허락했다. 정상빈이 기점 …

  • '로버츠 결단' 오타니 또또또또 이도류로 안 나선다, 4번째 투수 전념.... 이정후 리드오프, 김혜성 선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투수 전념에 나선다.오타니는 14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경기서 선발 투수로 나선다.올 시즌 4번째 투수로만 나서는 경기가 됐다.전날 경기 전까지 오타니는 심각한 타격 부진에 빠져있었다. 최근 7경기서 타율 0.200에 그쳤다. 홈런 침묵도 오래갔다. 11경기 동안 나오지 …

  • 한국 축구, U-17 아시안컵서 베트남 이어 조 2위로 8강행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서울=연합뉴스) 안홍석 기자 = 한국 17세 이하(U-17) 축구대표팀이 베트남에 이은 조 2위로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17 아시안컵 8강에 올랐다.김현준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C조 마지막 3차전에서 예멘과 0-0으로 비겼다.1승 2무로 조별리그를 마친 한국(승점 5)은 2승 1패의 베트남(승점 6)에 밀려 2위로 내려섰다.베트남과 2차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