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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칙 아니야?… '대이변' 김상겸, '음모론' 넘고 영화같은 은메달[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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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스노보드의 '맏형' 김상겸(37)만 만나면 완주실패가 이어졌다. 동계올림픽 동메달리스트이자 세계선수권 은메달리스트인 슬로베니아의 잔 코시르, 세계랭킹 1위이자 예선 1위인 이탈리아의 로날드 피슈날러도 완주에 실패했다.그러자 SNS에서는 일부 네티즌들이 김상겸의 레이스에 의구심을 드러냈다. 반칙을 주장하는 사람도 있었다. 그러나 김상겸은 4강에서 압도적인 레이스로 실력을 입증하며 은메달을 거머쥐었다.김상겸은 8일(…

  • “깜짝 놀랐다, 정말 좋은 스위퍼” KIA 코치도 네일 아트도 인정…19세 고졸신인의 오타니 독학, 이건 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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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7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나도 깜짝 놀랐다.”KIA 타이거즈의 아마미오시마 스프링캠프에서 가장 화제의 인물은 단연 신인 김현수(19)다. 영상을 통해 오타니 쇼헤이(32, LA 다저스)의 스위퍼를 모방해 자기 것으로 익혔기 때문이다. 공을 받은 포수들은 물론이고, 이동걸 투수코치도, 심지어 ‘스위퍼 마스터’ 제임스 네일(32)도 인정했다.8일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심재학 단장이 지나가던 김현수를 두고 “아니 신인이…

  • ‘은메달’ 스노보드 김상겸, 韓 첫 메달…한국 설상 역사상 두 번째 쾌거 [밀라노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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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김상겸은 8일 오후 10시36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벤야민 칼(오스트리아)에 0.19초 차로 패하며 은메달을 기록했다.김상겸은 결승에서 아쉽게 패했지만, 은메달을 추가하며 한국 설상 종목의 저력을 다시 한 번 보여줬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에서 이상호가 첫 메달을 따낸 데 이어, 김상겸은 이 종목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의 주인공이…

  • 스노보드 김상겸, 은메달 확보 쾌거…한국 올림픽 400번째 메달 [밀라노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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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6

    김상겸은 8일 오후 10시19분(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4강에서 테르벨 잠피로프(불가리아)를 0.23초 차로 따돌리고 결승에 진출했다.평행대회전은 두 명의 선수가 동시에 출발해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블루·레드)를 주행하고, 결승선을 먼저 통과한 선수가 승리하는 종목이다. 예선 합계 1분27초18, 전체 8위로 본선 진출을 이뤄낸 …

  • 구단 저격 후 곧바로 퇴장…"캡틴 믿기 어려운 수준, 끔찍하다" 토트넘, 손흥민 리더십 그립다→로메로 또 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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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7

    [SPORTALKOREA] 황보동혁 기자= 크리스티안 로메로(토트넘 홋스퍼)가 구단을 향해 작심 발언을 쏟아낸 지 일주일도 채 지나지 않아, 스스로 팀을 더 큰 위기로 몰아넣고 말았다.토트넘은 7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맨체스터 올드 트래퍼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 0-2로 완패했다. 이로써 토트넘은 25경기 7승 8무 10패(승점 29)로 14위를 유지했지만, 16위 리즈 유나이티…

  • 13초 만에 비명 지르며 뒹굴었다…경기 중 사고로 헬기 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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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본은 오늘(8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에서 불의의 사고로 경기를 마치지 못했습니다.13번째로 출전한 본은 깊은숨을 여러 차례 몰아 쉰 뒤 힘차게 경기를 시작했습니다.첫 번째 코너를 통과한 본은 두 번째 곡선 주로에서 오른팔이 기문에 부딪힌 뒤 몸의 중심을 잡지 못했고 그대로 넘어져 설원 위에 뒹굴었습니다.비명을 지르며 데굴데굴 구른 본은 고통 …

  • '0.17초 차 희비' 이상호 떨어지고 '행운' 김상겸 올라갔다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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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권수연 기자) 개인 통산 두 번째 올림픽 메달을 노렸던 '배추보이' 이상호(넥센)가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8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상호는 8일 오후 이탈리아 리비노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남자 평행대회전 16강전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거(오스트리아)에 0.17초 차로 패배하며 8강 진출에 실패했다.평행대회전은 두 명의 선수가 평행하게 설치된 두 개의 기문 코스(블루, 레드)를 동시에 출발해 속도 경쟁을 …

  • ‘배추보이’ 이상호, 메달권 무산···스노보드 알파인 단판승부 16강서 패배[스경X올림픽 라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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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설상에서 유일한 대한민국 메달을 보유한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의 간판 이상호(넥센윈가드)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단판승부 첫판에 고배를 들었다.이상호는 8일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16강전에서 안드레아스 프로메거(오스트리아)에게 0.17초 차로 져 탈락했다. 스노보드를 타고 두 선수가 나란히 달리며 속도를 겨루는 평행대회전에선 32명의 선수가 두 코스를 한 차례씩 달려 합산 기록에 따라 …

  • ‘스노보드 간판’ 이상호 평행대회전 8강 탈락, 김상겸은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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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0

    [뉴스엔 김재민 기자]'배추보이' 이상호가 평행대회전 16강에서 탈락했다.이상호(넥센원가드) 2월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 16강 7조 경기에서 안드레아스 프롬메거(오스트리아)에 0.17초 차로 패해 탈락했다.이상호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은메달을 차지하며 한국 최초로 스키, 스노보드 종목에서 올림픽 메달을 거머쥔 스노보드 간판 선수다.예선 …

  • "3대0 경기 드문데…" 이긴 순간 웃지 못한 '근성', 이러니 사령탑도 "잘 데려왔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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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7

    [부산=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끝낼 수 있는 상황이라…."OK저축은행 읏맨은 8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삼성화재 블루팡스와 5라운드 경기에서 세트스코어 3대0(25-21, 25-19, 25-21)으로 승리했다. OK저축은행은 2연승을 달리며 14승13패 승점 42점으로 KB손해보험(13승13패 승점 40점)을 제치고 4위로 올라섰다. 홈 3연전을 진행하고 있는 OK저축은행은 첫 2경기를 이기면서 …

  • “자격이 없다” 황희찬 ‘11번째 부상’ 英 현지 도를 넘는 비판 “HWANG 그가 울버햄튼 팬들을 좌절시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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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11

    황희찬이 또 쓰러졌다. 영국 현지 팬들은 다시 들려온 부상 소식에 결국 폭발했다.울버햄튼 원더러스는 8일(한국시간) 영국 울버햄프턴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25라운드 첼시와 홈경기에서 1-3으로 완패했다.5경기 연속 무승(2무3패)에 빠진 꼴찌 울버햄튼(승점 8)은 잔류 마지노선인 17위 노팅엄 포레스트(승점 26)와 승점차가 18점까지 벌어졌다. 울버햄튼은 2부리그 강등 공포가 점차 현실로 다가…

  • “너희 그렇게 하면 경기 못 나가” 꽃범호 일침, 급기야 내야수들 앞에서 춤을? KIA 내야수비 지금 괴로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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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너희 그렇게 하면 경기 못 나가.”8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 바람이 태풍급으로 부는 날씨. KIA 타이거즈의 스프링캠프를 또 다시 실내연습장에서 진행했다. 야수들은 오전에 밀도 높은 수비훈련을 소화했다. 기계에서 나오는 공을 포구하는 연습을 조를 나눠 오랫동안 진행했다.가만히 지켜보니, 기계에서 나오는 공의 속도와 강도가 장난이 아니었다. 박기남 수비코치가 공을 따라가다 아…

  • '스키여제' 린지 본, 활강 경기 도중 큰 사고...헬기로 병원 후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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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알파인 스키 여제’ 린지 본(미국)의 마지막 올림픽 도전이 끝내 큰 사고로 막을 내렸다.본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 담페초의 올림피아 델레 토파네 코스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여자 활강 경기 도중 크게 넘어지는 사고를 당해 헬기로 병원에 이송됐다.본은 쓰러진 채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중계카메라에는 그녀의 비명이 그대로 전달됐다. 결승선 아래에서 그녀의 경기를 지…

  • 한국 0-1 중국, 한국 0-2 중국, 中 축구로 韓 2번 이겼다…이민성호 꺾어본 중국 감독, 아시안게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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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8 조회 8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한국 축구를 두 차례나 꺾고 아시아 정상 바로 아래까지 올라선 중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이제 시선을 아시안게임으로 옮겼다. 중국 축구 사상 초유의 돌풍을 일으키며 화제 중심에 선 안토니오 푸체 감독 체제는 단기 성공에 그치지 않고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까지 그대로 이어진다. 중국 매체 ‘소후’에 따르면 중국축구협회는 최근 막을 내린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우승 멤버와 코치진…

  • 눈물 흘렸던 '팀킴' 출신 김선영, 4강행 마법부리나… 기적의 2연승[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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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이 5연패 뒤 2연승을 올렸다. 실낱같은 4강행 희망을 살렸다.김선영-정영석은 8일(이하 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로빈 7차전에서 에스토니아를 9-3으로 완파했다.이번 대회 믹스더블은 총 10개 팀이 조별라운드를 펼쳐 상위 4팀이 준결승에 진출한다. 5연패 후 2연승을 기록한 김선영-정영석은 2승5패를 기록하며 믹스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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