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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의 우려가 현실이 됐다. 대한민국 23세 이하(U-23) 대표팀이 해외파를 앞세워 후지산을 넘었다.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 U-23 대표팀은 천안의 코리아풋볼파크에서 열린 일본 21세 이하(U-21) 팀과의 연습 경기에서 2대1로 이겼다.한국은 이번 경기를 앞두고 해외파를 대거 소집했다. 김지수(카이저슬라우테른·독일), 김민수(FC안도라·스페인), 박승수(뉴캐슬), 양민혁(코벤트리시티·이상 잉글랜드), 이현주(F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