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08
조회
5
'전방 십자인대 파열'에도 올림픽 출전 강행기적의 라스트 댄스 꿈꿨지만…불의의 사고본은 8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에서 열린 여자 활강 결승전에 출전했지만, 출발 약 13초 만에 균형을 잃고 쓰러져 경사면 아래로 굴러떨어졌다.본의 모습을 지켜본 선수들과 관중들은 충격에 휩싸인 표정이었고 일부는 얼굴을 감쌌다. 본은 스스로 일어나지 못했고 결국 헬기를 통해 이송됐다.본은 2010년 밴쿠버 동계올림픽 여자 활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