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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의 해리 케인 사랑은 영원할 것이다.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진행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가 1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됐다. 올해의 남자 선수로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인 우스망 뎀벨레가 선정됐다. 감독, 주장, 기자, 팬까지 모두 1위, 2위, 3위를 선택한다. 1순위는 5점, 2위는 3점, 그리고 3위는 1점을 받는다. 네 집단의 투표 내역은 25%씩 반영돼 최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