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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대한민국의 톱랭커 김효주(31, 세계랭킹 4위)가 절정의 경기력을 앞세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포드 챔피언십(총상금 225만달러)에서 정상을 밟으며, 올해 세계 여자골프의 판도 변화를 알렸다. 30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피닉스의 월윈드 골프클럽 캣테일 코스(파72·6,675야드)에서 열린 대회 마지막 날, 김효주는 4라운드에서 버디 6개를 잡아내고, 보기 1개와 더블보기 1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