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79 페이지
  • 무리해서 대표팀 나갔다가 시즌 망치면 누가 책임지나요?...구창모 제외 논란, 어떻게 봐야 하나 [더게이트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6

    [더게이트]"선수 선발은 KBO 전력강화위원회의 권한이다."좌완 에이스 구창모의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1차 사이판 캠프 명단 제외, 어떻게 봐야 할까. 국가대표라면 몸을 사리지 않고 나서야 한다는 견해와, 커리어 내내 부상이 잦았던 선수를 구단이 보호하는 건 당연하다는 의견이 팽팽하다.KBO는 지난 3일 투수 16명, 야수 13명 등 사이판 캠프 참가 선수 29명을 확정·발표했다. 훈련은 다음 달 9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다. 명단…

  • 2세트서 달랑 8점이라니…안세영, 왕중왕전 첫판서 세계 7위 와르다니에 발목 잡힐뻔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5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최강 안세영이 월드투어 파이널스 첫 경기를 따냈다. 상대에게 2게임을 내주는 등 다소 고전했지만 세계 최강다운 실력을 과시하며 승리를 지켰다.안세영은 1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025 여자 단식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세계 7위)를 2-1(21-16 8-21 21-8)로 꺾었다.첫 게임 안세영은 상대에게 먼저 리드를 내줬지만…

  • '443억 사나이' 폰세, KS 준우승 한 맺혔나?…ML 가자마자 "토론토 월드시리즈 우승 꼭 하고파" 다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5

    (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443억의 사나이' 투수 코디 폰세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향한 각오를 밝혔다. 폰세는 17일(한국시간) 토론토 구단 SNS 계정을 통해 2026시즌에 대한 각오를 짧게 공개했다. 토론토 구단이 공개한 게시물에서 폰세는 "나는 모든 야구 경기에서 이기고 싶다. 또 월드시리즈에서 꼭 우승하고 싶다. 이 팀에 가장 큰 도움이 될 수 있는 어떤 일이든 내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하겠다. 그것이 내가 할 …

  • [오피셜] '한국과 같은 조' 멕시코, 1~3월 '평가전 5연전' 확정... 아시아팀은 없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6

    멕시코축구협회는 17일(한국시간) 내년 1~2월 파나마·볼리비아 원정 평가전, 2월 아이슬란드와 홈 평가전을 각각 치른다고 발표했다. FIFA 랭킹은 멕시코가 15위로 가장 높고 파나마(30위)와 아이슬란드(74위), 볼리비아(76위) 순이다.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이끄는 멕시코는 현지시간으로 내달 1월 22일 같은 북중미팀인 파나마와 격돌하고, 사흘 뒤엔 남미팀 볼리비아 원정길에 오른다. 이어 2월 25일에는 멕시코의 케레타로에서 유럽팀인 아…

  • 손흥민+케인 우정 영원하다..."내 평생 TOP3 스트라이커" SON, 올해의 선수 투표 케인 찍었다, 야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손흥민의 해리 케인 사랑은 영원할 것이다.국제축구연맹(FIFA)에서 진행한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 2025'가 17일(한국시각) 카타르 도하에서 진행됐다. 올해의 남자 선수로 이강인의 파리 생제르맹(PSG) 동료인 우스망 뎀벨레가 선정됐다. 감독, 주장, 기자, 팬까지 모두 1위, 2위, 3위를 선택한다. 1순위는 5점, 2위는 3점, 그리고 3위는 1점을 받는다. 네 집단의 투표 내역은 25%씩 반영돼 최종…

  • 충격 고백! "KIA에선 연차만 쌓였다", 더 잘하기 위해 KT로 이적? 대전에서 부활한 32세 필승조 "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5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KIA에서는 연차만 많이 쌓였다."한화 이글스에서 필승조로 활약한 투수 한승혁(32)이 팀을 떠나며 마지막 인사를 전했다. 한승혁은 지난 16일 한화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한화에서 처음으로 야구 인생에 전환점을 맞았다"며 입을 뗐다.그러면서 "KIA에 있었을 때는 연차만 많이 쌓였지, 야구에 대한 경험이 많이 부족했다"고 돌아봤다. 이어 "한화 와서는 조금씩 깨우쳐 가는 과정을 겪었다. 나에…

  • 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멤버, 황재균 계약 소식은 왜 늦어지나...KT "이번 주말 만난다" [더게이트 이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6

    [더게이트]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멤버, 베테랑 내야수 황재균의 KT 위즈 잔류 계약 소식은 언제쯤 들을 수 있을까.현대 유니콘스의 마지막 멤버황재균은 경기고를 졸업하고 2006 신인드래프트 2차 3라운드 24순위로 현대 유니콘스에서 프로 데뷔했다. 데뷔시즌인 2007년 63경기에 나와 타율 0.300에 2홈런 12타점을 기록하며 가능성을 보였고, 우리 히어로즈로 팀명이 바뀐 2009년부터 풀타임 1군 주전 선수로 올라섰다. 이후 롯데 자이언츠…

  • 설마 다저스였나...아니면 이정후의 샌프란시스코? KBO 출신 켈리, 서부 팀으로부터 740억 제안 받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5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메이저리그 선발 시장이 얼어붙은 가운데 메릴 켈리에 대한 인기가 생각보다 높았던 것으로 드러났다.켈리는 이번 겨울 적당한 계약으로 데려갈 수 있는 선발 투수 중 최대어로 꼽혔다. 저스틴 벌랜더, 맥스 슈어저 등 베테랑 자원들은 부진을 겪었고, 프람버 발데스, 마이클 킹, 레인저 수아레스, 이마이 타츠야 등 수준급 자원들의 가격은 너무 높았기 때문이다. 심지어 딜런 시즈가 7년 2억 1,000만 달러(약 …

  • 이제 더 다칠 곳도 없다. 풀타임 한 번만 해다오...유리몸 천재타자, 건강해야 최형우 장타공백 메운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5

     [OSEN=이선호 기자] 더 다칠 곳도 없다. KIA 타이거즈 내야수 윤도현(23)은 팬들에게 언제나 안타까운 선수였다. 가진 능력치를 충분히 드러내지 못했다. 매년 부상에 시달렸다. 이렇게 많이 다치는 선수도 드물었다. 더 이상 다칠 곳도 없다. 그래도 팬들은 희망을 버리지 않고 있다. 내년에는 4번타자 최형우가 이적했기에 공격력을 메워주기를 더욱 기대하고 있다. 천재타자 김도형과 동기생으로 입단했으나 2022시즌부터 부상으로 점철된 5년간…

  • ‘이번에는 안세영을 이길 수 있을까’ 왕즈이, 한웨와 중중전서 35분 만에 2-0 압승, 파이널스 ‘굿스타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2연패에 도전하는 왕즈이(2위·중국)가 첫 판을 무난하게 승리로 장식했다.왕즈이는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BWF 월드투어 파인러스 2025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한웨(4위·중국)를 상대로 35분 만에 세트 스코어 2-0(21-14 21-5) 완승을 거뒀다.지난해 이 대회 4강에서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을 꺾은 뒤 결승에서 한웨를 상대로 2-1 역전승을 거두고 우승했던 왕즈이는 이번 …

  • [단독] 과감한 ‘투자’로 ‘스피드 레이서’ 엄원상 잡았다…아시아 무대 향하는 대전, 보강에 속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3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대전하나시티즌이 과감한 투자로 루빅손에 이어 엄원상까지 잡는다.이적시장에 능통한 관계자에 따르면, 대전은 엄원상 영입에 다가서 있다. 협상은 사실상 마무리 단계다.엄원상은 지난시즌이 끝난 뒤 자유계약(FA) 신분을 얻었다. 울산HD와 재계약하지 않았고, 해외 진출도 염두에 뒀으나 대전이 과감한 투자로 엄원상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엄원상은 연봉이 상당한 폭으로 인상된 것으로 알려졌다.엄원상은 폭발적인 속도를 활용한 …

  • 이대성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 이번 시즌도 끝났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4

    프로농구 서울 삼성의 가드 이대성(35)이 불운에 시달리고 있다. 부상에서 복귀한지 2경기 만에 다시 쓰러진 그가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삼성의 한 관계자는 17일 기자와 통화에서 “이대성 선수가 정밀 검진을 받은 결과 오른쪽 무릎 십자인대 파열이 확인됐다”면서 “가까운 시일 내에 수술을 받는다. 이번 시즌은 회복까지 필요한 시간을 감안할 때 복귀가 어렵다”고 밝혔다.이대성은 지난 10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전에서 54-45로 앞서가던 3쿼터 4분 …

  • "초대박!" 韓 캡틴 손흥민 위상 미쳤다…해리 케인→음바페와 동급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최고 선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3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캡틴' 손흥민(LA FC)의 위상이 남다르다. 해리 케인(잉글랜드), 킬리안 음바페(프랑스) 등과 어깨를 나란히했다.미국 언론 폭스스포츠는 16일(이하 한국시각) 2026년 북중미월드컵 A조부터 L조의 최고 선수 2명씩을 선정했다. A조에서는 단연 손흥민이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손흥민은 토트넘(잉글랜드)의 레전드 출신이다. 토트넘에서 173골을 넣었다. 지난 여름 LA FC(미국)로 이적해 메이저 리그…

  • '연장에만 오심 3개!' 심판이 뺏어간 승리, 분노한 우도카 감독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3

    [점프볼=이규빈 기자] 휴스턴이 억울한 심판 판정으로 승리를 놓쳤다.휴스턴 로켓츠는 16일(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 볼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시즌 NBA 정규리그 덴버 너겟츠와의 경기에서 125-128로 패배했다.서부 컨퍼런스 상위권에 있는 두 팀의 경기답게 수준 높고 팽팽한 승부가 펼쳐졌다. NBA를 대표하는 유럽산 빅맨인 니콜라 요키치, 알페렌 센군의 활약이 눈부셨다. 경기 내내 업치락뒤치락 반복한 두 팀은 경기 막판까지 …

  • "집토끼 계약, 올해 안에 끝내야죠" 스토브리그 승자 삼성, 내부 FA 3인 협상 막판 스퍼트 [더게이트 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7 조회 2

    [더게이트]"올해 안에는 결론을 내야죠."올겨울 스토브리그의 승자로 평가받는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단속에 막판 속도를 내고 있다. 가급적 올해가 지나가기 전에 집토끼 단속까지 마무리하고 홀가분한 기분으로 새해를 맞이한다는 각오다.삼성은 올겨울 가장 성공적인 스토브리그를 보낸 팀으로 평가받는다. 외국인 에이스 아리엘 후라도와 홈런왕 르윈 디아즈 재계약에 성공했고, 새 외국인 투수로 화려한 빅리그 경력을 자랑하는 맷 매닝을 영입했다. 여기에 …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