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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부산 김희수 기자] 마우리시오 파에스 감독이 작심발언을 쏟아냈다.우리카드가 17일 부산 강서체육관에서 치러진 진에어 2025~2026 V-리그 남자부 3라운드 경기에서 OK저축은행에 2-3(25-23, 21-25, 21-25, 25-21, 13-15)으로 석패했다. 알리 하그파라스트(등록명 알리)가 생일을 맞아 맹활약을 펼쳤고 하파엘 아라우조(등록명 아라우조)도 경기 막바지까지 최선을 다했지만 결국 패배를 피할 수는 없었다. 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