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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G 팬들, '쐐기골' 이강인 잘할수록 엔리케 욕한다…“제발 실력 위주로 선발 라인업 꾸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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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10

    [포포투=박진우]이강인의 상승세가 이어지자 팬들은 루이스 엔리케 감독을 비판하기 시작했다.파리 생제르맹(PSG)은 9일 오전 4시 45분(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열린 2025-26시즌 프랑스 리그앙 21라운드에서 올림피크 마르세유에 5-0 대승을 거뒀다. 이로써 PSG는 승점 51점으로 단독 선두를 유지했다.‘부상 복귀전’ 스트라스부르를 상대로 결승골의 기점 역할을 해냈던 이강인. 가벼운 몸놀림에 마르세유전 선발 …

  • '막노동 보더' 김상겸, 아내 얼굴 보자마자 오열... "평창서 패배하고 함께 울던 그 남자" 결혼 결심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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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9

    김상겸의 아내는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남편과 영상 통화 하는 사진을 올리며 그간의 소회를 전했다.그는 "결혼을 결심한 평창올림픽 때, 16강에서 떨어진 남편과 영상 통화 너머로 아쉬운 눈물을 나눴다"며 "아, 우리는 평생 슬픔도 함께할 동반자구나라고 느꼈다"고 회상했다.지난 베이징 대회를 떠올리며 "그토록 바라던 메달을 (나의) 목에 걸어주지 못해 슬퍼하던 모습이 참 마음 아팠다"면서 "꼭 메달을 따서 아내에게 좋은 기억을 선물하고…

  • "日 피겨 金 도둑맞았다" 일본 매체, 올림픽 단체전 판정 불만 팬들 의견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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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12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에서 은메달을 따낸 일본. 한국이 아쉽게 쇼트 프로그램에서 7위로 프리 스케이팅 결선 진출이 무산된 가운데 아시아 피겨의 자존심을 지켰다.하지만 일부 일본 팬들은 애매한 판정에 대해 의문을 제기하고 있다. 일본 매체 '디 앤서'는 9일 "피겨 일본은 '금메달 도둑맞았다' '말도 안돼!' 사토 하야오 채점 해외 불만에 국제빙상경기연맹(ISU)에 항의하는 목소리도'라는 제목의 기사를 실어 …

  • 첫 메달 나왔다, 이제 금맥 터진다···동계 올림픽 효자 종목 쇼트트랙 10일 스타트[FORZA 꼬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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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7

    한국 선수단이 동계 올림픽 톱10 진입을 위한 최대 승부처에 돌입한다. 동계 올림픽에서 통산 금메달 26개(은16·동11)를 따낸 전통의 효자 종목 ‘세계 최강’ 한국 쇼트트랙이 혼성 계주를 시작으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일정을 시작한다.금메달 최소 2개를 목표로 잡은 한국 쇼트트랙은 한국시간으로 10일 저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혼성 계주 경기에 나선다. 혼성 계주는 지난 베이징 대회부터 쇼트트랙에 새…

  • 스노보드 메달 연이어 터지나… ‘예선 4위’ 유승은, 빅에어 결선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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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9

    ◆ 밀라노 동계올림픽 ◆유승은은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합계 166.5점을 기록해 전체 4위에 올랐다. 참가 선수 29명 가운데 상위 12명에게 주어지는 결선 진출권을 확보했다.한국 선수로는 남녀를 통틀어 이 종목 사상 첫 결선 진출이다. 한국 여자 선수로는 유승은이 최초 출전 선수이며, 남자부에서는 이민식이 2018년 평창 대회에 출전했으나 예…

  • '이러지 마세요' 베식타스 팬, 오현규 극적골에 '눈 찢기' 환호...무지의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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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5

    [OSEN=이인환 기자] 오현규(25, 베식타시 JK)가 환상적인 오버헤드킥으로 강렬한 데뷔전 임팩트와 함께 다소 아쉬운 튀르키예 팬의 반응도 나왔다.오현규는 9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026 튀르키예 수페르리가 21라운드 알란야스포르와의 홈 경기에서 선발 출전, 1골과 페널티킥(PK) 유도로 팀의 2-2 무승부에 기여했다.지난 5일 벨기에 헹크를 떠나 베식타시에 합류한 지 단 나흘 만에 선발 기회…

  • 하늘은 어찌하여 일본 낳고, 미국 또 낳았는가...'2연속 은메달' 日 피겨 단체, 대통곡+눈물 바다→마지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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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7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일본이 눈물 바다가 됐다.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피겨 스케이팅 단체전이 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진행됐다. 일본은 미국에 아쉽게 밀려서 단체전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다.일본 선수들은 아쉬움에 눈물을 흘렸다. 정말로 접전이었다. 일본 매체 니칸 스포츠는 '일본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대접전 끝에 두 대회 연속 은메달을 획득했다. 순위 점수 차는 불과 1점으로, 역대 …

  • '벤치도 없었다' 김민재 완전 제외…경쟁이란 말로는 부족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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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6

    [OSEN=우충원 기자] 김민재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 명단에서 이름을 지웠다. 부상이나 컨디션 이상 없이 엔트리에서 제외된 것은 이번 시즌 들어 처음이다. 팀은 대승을 거뒀지만, 시선은 자연스럽게 빠진 이름 하나로 향했다.바이에른 뮌헨은 9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분데스리가 21라운드 홈경기에서 TSG 호펜하임을 5-1로 완파했다. 해리 케인의 멀티골과 루이스 디아스의 해트트릭이 터지며 경기는 일찌감…

  • 경기 중 헬기로 이송된 알파인스키 스타 린지 본, 다리 골절로 수술…“감히 상상 못 할 고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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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7

    본은 9일(한국시간) 토파네 알파인스키 센터서 열린 2026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알파인스키 여자 활강서 불의의 사고로 실격 처리됐다. 그는 경기 초반 오른 어깨로 게이트를 건드리다 중심을 잃어 슬로프를 굴러 떨어졌다. 곧바로 도착한 의료진은 응급조치를 한 뒤, 그를 구조 헬기로 이송했다. 그는 코르티나담페초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베네토주의 중소 도시 트레비소의 대형 병원으로 다시 옮겨졌다.본은 왼 다리 골절 진단을 받고 곧장 수술대에…

  • '여고생 스노보더' 유승은, 韓 최초 빅에어 올림픽 결선 진출…총점 166.50점 획득 4위, 10일 메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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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6

    [마이데일리 = 김건호 기자] 유승은(성복고)이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한국 최초다.유승은은 9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리비뇨의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펼쳐진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예선에서 합계 점수 166.50점을 받아 4위로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스노보드 빅에어는 급경사 점프대를 내려와 한 번의 공중 기술을 선보이고 점수를 받는 종목이다. 예선은 총 3차 시기로 진행됐다.유승은은 1차…

  • “(박)찬호 형 밤마다 전화 와요, 나도 찬호 형의 성장일기처럼” KIA 박정우 악몽의 2025년은 끝…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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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6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박)찬호 형이 밤마다 전화 와요.”KIA 타이거즈 외야수 박정우(28)는 유독 박찬호(31, 두산 베어스)를 잘 따랐다. 마른 체격에 힘을 키워 타격 능력을 끌어올렸다는 공통점이 있다. 박찬호가 KIA 시절 박정우를 잘 챙겼고, 케미스트리가 좋은 듯하다.8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의 구단 숙소에서 만난 박정우는 박찬호가 호주 멜버른 두산 스프링캠프에서 밤마다 국제전화가 온다고 폭로(?)…

  • 박찬호-임창용 뛰어 넘은 대기록, 이 선수가 쓴다고? 감독도 믿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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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7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스포츠조선 나유리 기자]"이걸 막는다고? 또 막아? 이렇게 매번 놀라면서 보는 기분이죠."SSG 랜더스 노경은은 한국야구 역사에 남을 대기록을 작성할 예정이다. 노경은은 지난 6일 발표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최종 30인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 무려 13년만의 국가대표 발탁이다. 1984년생인 노경은은 올해 벌써 42세가 된다. 기존 '한국나이'로 하면 이보다 1살이 더 많다. 40을 훌쩍 넘은 선수가, 그것도…

  • "죄송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日 결국 눈물 펑펑…'피겨 에이스' 개인 베스트 찍고도 美 말리닌에 밀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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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7

    [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일본이 결국 눈물을 흘렸다.9일(이하 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의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 팀 이벤트 프리 스케이팅이 펼쳐졌다.메달색은 남자 싱글에서 갈렸다. 미국은 '간판스타' 일리야 말리닌이 7개의 점프 과제 가운데 5개를 쿼드러플(4회전) 점프로 처리하는 고난도 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전날 쇼프로그램 스텝시퀀스에서 백플립(뒤 공중제비)을 연기했던 말리닌은 이날 프…

  • 김연아 작심 발언→"죄송합니다, 진짜 죄송합니다" 전혀 없었다, 대국민 사과 대신 올림픽 복귀...도핑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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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12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도핑 논란의 핵심 인물인 예테리 투트베리제가 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있을까. 여전히 관심의 중심이다. 러시아의 라이프는 8일(한국시각) '세계도핑방지기구(WADA)는 도핑 사건과 관련하여 발리에바 측근 중 책임자를 계속해서 찾고 있다'고 보도했다. 라이프는 '올리비이 니글리 WADA 사무총장은 카밀라 발리에바 선수 개인 사건에 대한 조사가 종결되었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측근들에 대한 조사를 재개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는…

  • '어깨 염증→WBC 낙마' 아쉬운 문동주 "핸드폰 며칠 간 못 봐…몸과 마음 둘 다 힘드네요" [멜버른 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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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6

    (엑스포츠뉴스 멜버른,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투수 문동주가 호주 스프링캠프 초반 문제를 일으킨 어깨 염증 증세와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 낙마에 대해 입을 열었다. 문동주는 지난달 30일 멜버른 스프링캠프 첫 불펜 투구부터 어깨에 불편감을 느꼈다. 두 번째 불펜 투구 22구 소화엔 문제가 없었지만, 문동주는 지난 4일 세 번째 불펜 투구를 앞두고 몸을 푸는 과정에서 다시 어깨에 이상을 감지했다. 결국, 문동주는 불펜 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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