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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프로야구 공인구를 둘러싼 반발력 논란이 확산하고 있지만, 공식 검사 결과에서는 이상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야구위원회(KBO)는 30일 2026 신한 SOL KBO리그 단일 경기사용구에 대한 1차 수시검사 결과를 발표하고 “모든 샘플이 규정 기준을 충족했다”고 밝혔다.가장 큰 관심을 모았던 반발계수 평균은 0.4093으로, 오히려 지난해 0.4123보다 소폭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장에서 제기된 ‘반발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