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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멜버른(호주), 김태우 기자] 최근 3~4년간 외부에서 적극적으로 전력 보강에 나섬은 물론, 내부 자원들도 서서히 성장한 한화는 타선이 지난해보다 더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오프시즌 초반 프리에이전트(FA) 시장의 최대어인 강백호(27)와 4년 총액 100억 원에 계약한 것이 화룡점정이 되어주길 바라고 있다. 비록 2021년 이후 정점에서 내려와 성적이 기대보다 못한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여전히 젊은 선수고, 예전에 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