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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2025년 KBO리그에서는 여러 관심 혹은 논란을 불러 모은 ‘선택’이 있었지만, 그중 팬들의 뇌리에 가장 선명하게 박힌 선택은 롯데의 시즌 중반 외국인 투수 교체였다. 롯데는 시즌 중반 터커 데이비슨(30·필라델피아)을 퇴출하고, 빈스 벨라스케즈(시카고 컵스)를 영입하며 결과에 관심이 쏠렸다. 2025년 시즌을 앞두고 롯데와 계약한 데이비슨은 퇴출 전까지 시즌 22경기에서 123⅓이닝을 던지며 10승5패 평균자책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