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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레퍼링월드와 축구계 등에 따르면 내년 2월 카타르 도하에서 열리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축구연맹(AFC)·아프리카축구연맹(CAF)·오세아니아축구연맹(OFC) 심판 세미나 최종 후보 명단에 한국 심판은 단 1명도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당초 AFC 소속에는 김종혁(42) 심판이 한국 심판 중 유일하게 15명의 예비후보에 이름을 올렸으나, 각 연맹 세미나에 참석할 최종 후보 10명이 추려지는 과정에서 김종혁 심판 등 5명이 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