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76 페이지
  • ‘음주운전 방출→울산 입단’ 롯데 출신 내야수의 진심 담은 참회 “앞으로도 죄송한 마음으로 살겠다” [오!쎈…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OSEN=울산, 손찬익 기자] 지난 14일 울산 문수구장에서 만난 울산 웨일즈 내야수 배영빈(26)은 인터뷰 내내 “정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 서울고와 홍익대를 졸업한 뒤 2023년 롯데 자이언츠의 육성 선수로 입단한 그는 데뷔 첫해 정식 선수 전환과 함께 1군 경기에 18차례 출장해 타율 3할1푼3리(16타수 5안타) 2득점 1도루로 가능성을 보여줬다. 하지만 그해 10월 음주운전 적발 사실을 구단에 미신고하며 KBO 1년 실격 및 …

  • 박찬호 얼마나 분했으면 지구 폭행까지… 안 풀렸던 친정 나들이, 사령탑 걱정 현실됐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4

    [스포티비뉴스=광주, 김태우 기자] 올 시즌을 앞두고 두산과 4년 총액 80억 원에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한 박찬호(31)는 12일 광주 KIA전을 앞두고 광주 시내 떡집을 수소문해 총 1200세트의 떡을 준비했다. 선수 개인이 준비했다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규모였다. 2014년 신인드래프트에서 KIA의 지명을 받고 지난해까지 KIA에서만 뛴 박찬호는 ‘친정 나들이’를 앞두고 자신의 진심을 보여줄 수 있는 선물을 하고 싶었다. 오래 고민…

  • 이정효 “국가대표 감독 제안오면 당연히 생각있다…단 몇 년 뒤에, 대표팀보다 클럽월드컵 더 원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스포티비뉴스=박대성 기자] 이정효 감독 생각에 대표팀 감독은 있다. 하지만 우선 순위는 아니다. 수원삼성블루윙즈에서 더 좋은 성적을 내고 클럽월드컵에 나가 세계적인 명장들과 겨루고 싶은 마음이 훨씬 크다. 이정효 감독은 15일 ‘절친’ 전 국가대표 공격수 안정환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안정환19’에 출연해 국가대표 팀 감독에 대한 생각을 말했다. 영상에서 안정환은 이정효 감독에게 “요즘 이야기가 나오지 않냐. 기사를 봤는데 (김)영광이었나?…

  • ‘명장이 뿔났다’ 잘 나가는 1위팀 문책성 교체라니…1루 송구 망설인 트레이드 복덩이, 강력한 메시지 약 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OSEN=수원, 이후광 기자] 경기 후반부 수비 집중력 약화로 SSG 랜더스에게 루징시리즈를 당한 1위 KT 위즈. 명장의 단호한 문책성 교체가 주말 한화 이글스 시리즈를 앞둔 선수단에 약이 될 수 있을까. 프로야구 KT 위즈는 14일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시즌 6차전에서 난타전 끝 10-16으로 패했다. 전날 14점차 대승의 기운을 잇지 못하고 경기를 내주며 주중 3연전을 1승 2패 루징…

  • "이승우와 함께 월드컵 가고파, 하지만 일단 나부터 가야" 홍명보 감독 선택 앞둔 송범근의 '절친' 위한 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스포티비뉴스=부천, 장하준 기자] '절친'과 함께 월드컵 승선을 원한다. 과연 바람은 이루어지게 될까. 전북현대는 13일 오후 7시 30분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14라운드에서 부천FC1995와 0-0으로 비겼다. 전북은 전반 5분에 나온 부천 바사니의 퇴장으로 이른 수적 우세를 맞이했다. 하지만 부천에는 김형근이 있었고, 전북의 모든 유효 슈팅을 환상적인 선방으로 막아냈다. 결국 두 팀은 승점 1점씩을 나눠 가졌다…

  • '만루포+끝내기' 쾅! 수베로 감독이 극찬한 한화 '코리안 카브레라', 퓨처스서 5타점 '원맨쇼'…부진 깨고…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SPORTALKOREA] 한휘 기자= 카를로스 수베로 전 감독이 극찬을 남겼던 한화 이글스의 거포 유망주가 부진을 끊어내는 '원맨쇼'를 펼쳤다.한화 정민규는 14일 충남 서산전용연습구장에서 열린 2026 메디힐 KBO 퓨처스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홈 경기에 8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1홈런) 5타점으로 펄펄 날았다.안타 2개가 모두 승부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쳤다. 2회 첫 타석에서 1루수 뜬공으로 물러난 정민규는 2-2로 …

  • '패승승' KIA 총알송구와 다이빙캐치로 위닝S 잡다...뿌듯한 이범호 "수비를 칭찬해주고 싶다" [오!쎈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OSEN=광주, 이선호 기자] "수비를 칭찬해주고 싶다".KIA타이거즈가 기분좋은 위닝시리즈를 따냈다. 14일 두산베어스와의 광주경기에서 5-3으로 승리했다. 시리즈 첫 경기 패배 이후 이틀연속 승리를 거두고 잠실 루징시리즈를 되갚았다. 시즌 성적 19승20패로 단독 5위에 올랐다. 승리의 원동력은 선발 황동하의 퀄리티스타트였다. 6회까지 7피안타 1볼넷 3탈삼진 3실점 투구로 발판을 놓았다. 최근 3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이자 3연승을 달렸다…

  • 김혜성 진짜 비상? 쫓겨날 줄 알았던 경쟁자, 621일 만에 홈런 폭발…키케 복귀 가시권, 설마 마이너 내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SPORTALKOREA] 한휘 기자= 김혜성(LA 다저스)이 최근 4경기 연속으로 침묵하며 흔들리는 사이, 경쟁자는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날리며 경쟁에 다시금 불을 붙이고 있다.다저스 내야수 산티아고 에스피날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유니클로 필드 앳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 경기에 9번 타자-3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 "가족들, 오타니 지원 전부 거절" 아들 1조원 버는데…0점대 ERA 찍자 부모 검소함 다시 화제→"모친은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김현기 기자) LA 다저스 슈퍼스타 오타니 쇼헤이가 올시즌 마운드에서 괴력투를 뽐내며 0점대 평균자책점으로 각광 받는 가운데 그의 가족들 검소함 역시 박수를 받고 있다.오타니의 어머니 가요코 씨가 야키니쿠(일본식 불고기) 식당에서 파트타임으로 계속 일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는 등 아들의 성공과는 별도로 조용히 지내는 중이다.매체 '니혼테레비'는 14일 오타니 가족 근황을 전했다.매체는 "보도와 인터뷰 등에 따르면 가요코 씨는 이와…

  • “노팅엄 잔류 확정되자 바로 움직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최우선 중원 타깃 앤더슨 영입 착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3

    [포포투=김호진]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엘리엇 앤더슨 영입 작업에 본격 착수할 전망이다.영국 ‘커트 오프사이드’는 14일(한국시간) 이적시장 전문가 벤 제이콥스의 발언을 전했다. 그는 “맨유는 올여름 최소 두 명의 미드필더 영입을 빠르게 추진할 계획이다. 현재 최우선 타깃은 여전히 엘리엇 앤더슨이다. 이제는 노팅엄 포레스트와 이적료 관련 논의를 시작할 적절한 시점이 됐다”고 밝혔다.맨유가 본격적으로 협상에 뛰어들 수 있게 된 배경도 분명하다. 노…

  • [공식발표] '초비상' 일본, 기적 벌어졌다..日 손흥민 시즌 아웃은 확정, 월드컵 희망 살아나 "협회와 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5 조회 4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카오루 미토마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출전 희망이 살아났다.브라이튼은 오는 17일(이하 한국시각) 영국 리즈의 앨런드 로드에서 리즈 유나이티드와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7라운드를 치른다. 브라이튼은 리그 7위를 달리면서 유럽대항전 진출을 원하고 있다.이번 경기를 앞두고 일본 팬들은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튼 감독의 사전 기자회견만 기다렸다. 미토마의 부상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기회였…

  • "사직이 뒤집힐 뻔했다" NC 다이노스, 롯데 자이언츠 막판 대추격 뿌리치고 5-4 승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3

    [STN뉴스] 김병훈 기자┃NC Dinos가 경기 막판 흔들리면서도 끝내 승리를 지켜냈다.NC 다이노스는 14일 사직구장에서 열린 Lotte Giants와의 경기에서 5-4로 승리했다. 중반까지 안정적으로 경기를 운영하던 NC는 9회말 롯데 자이언츠의 거센 추격에 크게 흔들렸지만, 마지막 위기를 넘기며 귀중한 승리를 챙겼다.NC는 경기 초반부터 공격 흐름을 잡았다. 선취 득점을 시작으로 꾸준히 점수를 추가하며 5-1까지 달아났고, 선발 토다는 …

  • '韓 김가은에 혼 났던' 中 천위페이, 50위 맞아 제대로 화풀이…태국 오픈 2R 36분 만에 2-0 완승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4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4위 천위페이가 50위를 상대로 압승을 거두며 태국 오픈 우승을 향해 순조롭게 나아갔다.천위페이는 14일(한국시간) 태국 방콕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태국 오픈(슈퍼 500) 2회전(16강)서 인도의 말비카 반소드를 2-0으로 가볍게 물리쳤다.천위페이는 중국에서도 인기가 많은 배드민턴 강자다. 2020 도쿄 올림픽 여자단식 금메달리스트 출신으로 왕즈이(2위), 한웨(5위…

  • '전체 1순위' 한화 유망주 5년 만에 드디어 첫 승 "운 좋게 이겼다, 앞으론 좋은 과정까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3

    [스포티비뉴스=고척, 신원철 기자] 한화가 2022년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로 뽑은 투수 박준영이 데뷔 5년 만에 드디어 첫 승을 올렸다. 후배 정우주의 4이닝 1실점 호투에 이어 두 번째 투수로 나와 1⅔이닝 무실점을 기록하며 구원승으로 감격의 첫 승을 신고했다. 박준영은 "결과적으로 운 좋게 첫 승을 했다"며 "앞으로는 좋은 과정으로 팀이 이기는 흐름을 만드는 투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박준영은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

  • ‘공동 6위’ 한화, 이 집 맛집이네! ‘호투’ 정우주, ‘첫승’ 박준영, 홈런 3방까지…김 감독 “3연전 …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5.14 조회 6

    [스포츠서울 | 고척=이소영 기자] 호투 펼친 정우주, 첫 승을 기록한 박준영, 활발한 타선까지…한화가 투타 밸런스를 앞세워 원정에서 키움을 격파했다. 김경문(68) 감독은 “마운드와 타선이 제 몫을 해줬다”며 “선수단 모두 3연전 동안 고생 많았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한화는 14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과 주중 3연전 마지막 경기에서 10-1 대승을 거두며 위닝시리즈를 챙겼다. 마운드는 릴레이 호투를 펼…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