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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대회가 열리는 골프장에 있었지만, 티오프 시간을 지키지 않은 결과는 2벌타였다.미국 야후스포츠는 14일(한국시각) 'PGA(미국프로골프) 챔피언십에 출전한 개릭 히고가 출전 시간에 티박스가 아닌 연습 그린에 있다가 2벌타를 받았다'고 전했다.남아공 출신인 히고는 현재 남자 세계랭킹 85위다. DP월드투어(유러피언투어)에서 3승을 거둔 선수다. PGA투어에서도 2021년 6월 팔메토 챔피언십, 2025년 코랄레스 푼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