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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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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한국시리즈 우승을 목표로 내건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괌 1차 캠프를 마치고 일본 오키나와 2차 캠프에 입성했다. 올 시즌 계투진에 새롭게 합류한 아시아쿼터 투수 미야지 유라가 드디어 첫선을 보일 예정이다. 1999년생 미야지는 키 186cm, 몸무게 90kg의 오른손 투수다. 포심 최고 158km, 평균 149.6km의 구속을 자랑하며 스플리터, 슬라이더, 커브를 주무기로 한다. 일본 프로야구 1군 경험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