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팀정보
전체 4,906 / 175 페이지
  • “함께 1년 더” 22년차 베테랑 이용규-키움, 공감대는 형성했다…최종 사인만 남았다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2

    키움행은 그에게 엄청난 행운이었다. 2021년 133경기에 출전해 타율 0.296, 1홈런, 43타점, 17도루, 출루율 0.392를 기록하며 전성기 부럽지 않은 시즌을 보냈다. 1억5000만 원이었던 연봉이 4억 원으로 껑충 뛰었다. 이후 출전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지만, 덕아웃 리더의 역할만으로도 그의 가치를 보여주기는 충분했다. 구단이 그에게 플레잉코치를 맡긴 것도 이런 이유에서였다. 실제로 이용규는 올해 경기 전 배팅볼을 던지는 등 코치의…

  • 이제 강민호만 남았다...삼성, 이승현과 FA 계약 완료 [오피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투수 이승현이 2년 더 라이온즈와 함께 한다.이승현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1.5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마쳤다.2010년 LG 2라운드 출신인 이승현은 2016년 말 FA 차우찬의 보상선수로 라이온즈 일원이 됐다. 이후 라이온즈에서만 9시즌을 뛰었다.프로 통산 438경기에서 22승15패 1세이브 75홀드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 중. …

  • 삼성, 내부 단속 시작됐다...투수 김태훈과 3+1년 최대 총액 20억원에 FA 계약 [오피셜]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OSEN=손찬익 기자]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투수 김태훈과 계약을 마쳤다.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6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등 최대총액 20억원에 조건에 사인하며 라이온즈 유니폼을 계속 입게 됐다.삼성 라이온즈는 김태훈이 필승조는 물론 롱릴리프까지 불펜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능력을 입증했다는 점, 베테랑으로서 구원진 안정에 꾸준히 기여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 FA 계약을…

  • 김한수 전 감독부터 배찬승까지…삼성 선수들과 이어온 청나래 연탄나눔 10년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OSEN=손찬익 기자] 매년 겨울 지역 내 소외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있는 사단법인 청나래의 연탄 나눔 봉사가 지난 17일, 올해로 열 번째를 맞았다.2016년 회원 다섯 명이 트럭에서 직접 연탄을 내리며 시작한 이 봉사는 해를 거듭하며 의미를 더해왔다. 2019년 겨울에는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구자욱이 동참했고, 이후 박석민 삼성 코치, 김상수(KT 위즈 내야수), 김헌곤(삼성 외야수) 등이 잇따라 참여하며 나눔의 손길이 이…

  • 일본-일본-일본, 안세영 日과 최대 3연전…11관왕 여정 '최대 변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2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안세영이 일본과 최대 3연전을 치르게 될까. 남은 조별리그 두 경기부터 4강전까지 일본 선수들과 3연속 혈투를 치를 가능성이 있다.안세영은 17일 중국 항저우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 2025 여자 단식 A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를 2-1로 힘겹게 꺾고 첫 승을 챙겼다.하지만 숨 돌릴 틈도 없이 18일부터 일본 선수들과의 연전이 시작된다.안세영은 18일 A조 2차전에…

  • 안세영 왜 그래? '10연속 실점' 충격 위기…안세영은 걱정 하나 없었다 "월드투어 파이널, 좋은 시작" 여…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스포티비뉴스=조용운 기자] 안세영(23, 삼성생명)의 출발은 다소 흔들렸지만, 결과는 같았다. 4년 만의 정상 탈환을 노리는 최후 무대에서 세계랭킹 1위의 저력을 다시 증명했다. '2025년 최고의 선수' 안세영은 지난 17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단식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인도네시아의 푸트리 쿠수마 와르다니(7위)를 2-1(21-16, 8-21, 21-8)로 제압했다…

  • 日서 충격적인 사고 일어났다…뺨 맞고 실신→뇌출혈, "운영진이 과도하게 부추겨" 비판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일본 인기 종합격투기 이벤트 '브레이킹 다운'에서 사고가 일어났다. 지난 14일 일본 사이타마 대회 전날 계체량 현장에서 일어났다. 이 대회에 출전할 예정이었던 두 선수가 계체 후 맞댔는데, 이 가운데 한 선수가 기습적으로 뺨을 때렸고, 맞은 선수가 뒤로 넘어져 경련을 일으키며 실신한 것이다. 경기는 취소됐고, 맞은 선수는 '외상성 지주막하출혈' 진단을 받았다. 일본 최고 인기 스타인 아사쿠라 미쿠루가 만든 이 대회…

  • 손흥민, LAFC 이적 이유 밝혔다 "완벽한 타이밍, 다른 EPL 팀서 토트넘 상대하기 싫었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손흥민이 토트넘 홋스퍼를 떠나던 마지막 순간과 그 뒷얘기가 공개됐다.토트넘은 17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손흥민과 토트넘, 그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다큐멘터리 영상을 공개했다.영상에는 손흥민이 이적을 결심하게 된 배경부터 동료들에게 작별을 고하는 모습, 그리고 최근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을 방문해 팬들과 재회하는 장면까지 생생하게 담겼다.영상 속 가장 눈길을 끈 장면은 손흥민과 파페 사르의…

  • 손흥민에 비보?...LAFC 새 감독 "모든 선수들 똑같이 대할 것" 취임 기자회견서 밝혀→보드진은 "누구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손흥민을 새롭게 지도할 마크 도스 산토스 LAFC 감독이 포부를 전했다.LAFC는 16일(이하 한국시간) 도스 산토스 감독 취임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LAFC는 스티브 체룬돌로 감독 시대를 끝냈다. 체룬돌로 감독은 2022년부터 LAFC를 지휘했고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컵 우승을 이끌었고 올 시즌도 플레이오프행을 해냈다. 손흥민을 지도하면서 국내에서도 이름을 알렸다. 체룬돌로 감독은 매 경기 손흥민을 칭찬했다. "…

  • “배구만 보고 살았어요” 배구와 연애하는 여자 김다인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마이데일리 = 이정원 기자] <더발리볼>의 2025년 마지막 호를 장식할 주인공은 현대건설의 캡틴 세터 김다인이다. 김다인에게 올 시즌은 그 어느 때보다 의미가 있다. 데뷔 후 처음 주장 중책을 맡았고, 9시즌 만에 자유계약(FA) 자격을 얻기 때문이다. 길고 긴 시간을 거쳐 백업에서 주전으로, 우승 세터 그리고 한국 국가대표 주전 세터가 된 김다인. 배구 관계자들 사이에서 김다인은 ‘배구밖에 모르는 선수’라고 정평이 나 있다. 아…

  • ‘또 장만했구나’ 이번에는 무려 13억짜리, 야마모토의 끝판왕 손목시계 등장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OSEN=백종인 객원기자] 어제(17일) 일이다. 도쿄의 한 호텔에서 성대한 시상식이 열렸다. ‘제55회 총리배 일본 프로스포츠 대상’이라는 이름이다.2025년을 빛낸 각 종목의 스타들이 모두 무대에 섰다. 여러 명의 수훈상과 특별상이 트로피를 받는다. 역시 하이라이트는 ‘대상’이다. ‘NHK상’이라는 별칭도 붙는다.잠깐의 긴장된 분위기 끝에 수상자의 이름이 불린다. 프로야구 선수다. 월드시리즈 우승과 MVP에 등극한 다저스 투수 야마모토 요…

  • 17세 신유빈 괴롭혔던 '62세 탁구 할머니', LA올림픽 노린다…훈련 중 팔 골절→8개월 만에 복귀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2020 도쿄올림픽 때 신유빈을 상대했던 중국계 룩셈부르크인 니 시아리안이 62세 나이에 코트로 복귀했다.중국 매체 '시나스포츠'는 17일(한국시간) "62세 '탁구 할머니' 니 시아리안이 복귀를 선언했다. 앞서 팔 골절 부상을 당한 후 2028년 로스앤젤레스 올림픽 출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라고 보도했다.매체에 따르면 니 시아리안은 지난 4월 팔 골절 부상 소식을 전했다. 그는 "훈련 중 넘어지면서 손으로 바닥을 …

  • KIA-SSG 경쟁? 지금 모두 속 탄다… 아직도 대답 없는 너, 오프시즌 마지막 화두되나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시기가 12월 말로 흐르면서 메이저리그 및 KBO리그 이적시장의 굵직한 줄기도 어느 정도 가닥이 잡혀가고 있다. KBO리그의 경우 아직 FA 시장이 공전하고 있기는 하지만, 외국인 선수와 아시아쿼터 쪽은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는 양상이다. 17일 현재 LG·삼성·NC·KT·롯데·키움까지 총 6개 팀은 외국인 선수 3명, 그리고 아시아쿼터 1명까지 네 명의 외국인 선수를 모두 확정한 상태다. 남은 팀들도 마무리를 앞두…

  • '주급 3억' 손흥민급 대우도 거절한다...토트넘 떠나 레알 마드리드행 임박, 무려 867억 투자 예정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미키 판 더 펜을 향한 레알 마드리드 욕심은 이어지고 있다.토트넘 홋스퍼 소식을 전하는 '투 더 레인 앤 백'은 16일(이하 한국시간) "토트넘은 판 더 펜 잔류를 위해 노력하지만 쉽지 않아 보인다. 토마스 프랭크 감독 아래에서 핵심이지만 레알의 관심을 받고 있다. 레알의 사비 알론소 감독은 수비 보강을 위해 판 더 펜을 원한다. 에데르 밀리탕 부상 이후 판 더 펜을 향한 관심을 늘렸다"고 전했다.레알은 판 더 펜을 원…

  • 없으면 어쩔 뻔…세터 약점 지우고 폭풍 도약, 기업은행 상승세 이끄는 박은서 “아직 나에게 점수 줄 수 없어…
    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12.18 조회 3

    [스포츠서울 | 광주=정다워 기자] IBK기업은행의 상승세를 이끄는 주역. 주전 세터로 활약 중인 박은서(25)다.박은서는 원래 주전 세터인 김하경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사이 확실한 존재감을 드러내며 기업은행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17일 광주에서 열린 페퍼저축은행전에서도 다양한 공격 루트를 활용하는 노련한 운영으로 팀의 세트스코어 3-0 승리를 이끌었다.이날 기업은행에서는 두 자릿수 득점자가 4명이나 왔다. 세 세트만 치렀는데 빅토리아(…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