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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스트 이상화' 김민선-이나현, 1000m 메달 사냥 실패[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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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이나현과 김민선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1000m에서 입상에 실패했다. 이나현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을 기록했다. 이나현은 이번이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다. 170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파워가 장점인 그녀는 앞서 2025년 …

  • "이렇게까지 오른다고?" KIA 특급 대우에 깜짝 놀랐다…"더 잘해야 한다" 김호령의 다짐 [아마미오시마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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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엑스포츠뉴스 일본 아마미오시마, 유준상 기자) "연봉 들었을 때요? '이렇게까지 오른다고?'라고 생각했죠(웃음)."KIA 타이거즈 외야수 김호령은 연봉협상에서 특급 대우를 받으며 그 어느 때보다 따뜻한 겨울을 보냈다. 2025시즌 8000만원에서 무려 212.5%가 상승한 2억5000만원에 사인하며 팀 내 야수 최고 연봉자에 이름을 올렸다. 김호령이 프로 데뷔 이후 억대 연봉을 기록한 건 이번이 처음이다.1992년생인 김호령은 관산초-안산중앙…

  • '데뷔전 데뷔골이 얼룩졌다' 오현규 향해 '눈 찢기 인종차별'...베식타스 측, 제재 가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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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오현규가 데뷔전 데뷔골을 터뜨리며 확실한 인상을 남겼다. 그러나 해당 경기에서 베식타스 홈팬의 인종차별적인 행동이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베식타스는 9일 오전(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베식타시 파크에서 펼쳐진 2025-20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에서 알란야스포르와 2-2로 비겼다. 이에 베식타스는 10승 7무 4패(승점 37)로 리그 5위에 위치하게 됐다. 선제골은 알란야스포르가 터뜨렸…

  • 손흥민과 이별→한국에서 끔찍한 부상...1경기도 출전하지 못한 '차기 주장감', 로메로에 지친 팬들은 복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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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스포티비뉴스=장하준 기자] 주장을 향한 비판이 계속된다. 자연스레 토트넘 홋스퍼 팬들은 구세주를 기다린다. 영국 매체 '텔레그래프'는 9일(한국시간) "토마스 프랭크 감독은 크리스티안 로메로에게 팀의 주장을 맡긴 것을 후회하지 않는다. 또한 주장직 박탈은 없을 것이라 선언했다. 이 선언에 대한 의문은 계속된다"라고 전했다. 토트넘은 지난 7일 영국 맨체스터의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25라운드에서 맨체스터…

  • 한화 ‘이 선수’ 대체 왜 포기했나, 연봉 3억 도장→FA 대박까지 꿈꾼다 “1이닝 잘 막으면 대우 잘 받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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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OSEN=질롱(호주), 이후광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보호선수에서 제외한 우완 특급 파이어볼러가 KT 위즈에서 FA 대박을 꿈꾼다. 한승혁(33)은 작년 11월 한화와 4년 최대 100억 원 규모의 FA 계약을 체결한 강백호의 보상선수로 낙점, KT 유니폼을 입었다. 호주 질롱에서 스프링캠프에 한창인 그는 “팀 분위기가 너무 좋다. 선후배가 너무 똘똘 뭉치는 느낌이다. 또 각자가 굉장히 성실하게 준비를 한다. 팀이 강해질 수밖에 없겠다…

  • 아뿔싸! 류현진이 부상 당하지 말자고 당부했는데… 10년 기다린 태극마크 또 멀어졌다→팬들 "내 약지라도 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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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ORTALKOREA] 김지현 기자= 류현진은 부상을 경계했지만, 현실은 그 바람을 비껴갔다.한화 이글스는 지난 8일 "최재훈이 수비 훈련 중 홈 송구를 받는 과정에서 오른손에 공을 맞았다"라며 "호주 현지 병원 엑스레이 검사 결과 오른손 약지 골절로 전치 3~4주 소견을 받았다"라고 알렸다.한화는 물론이고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표팀에도 적지 않은 충격이다. 최재훈은 지난 6일 발표된 WBC 최종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며 박동…

  • 쫓겨난 배지환, 빅리그 재진입 점점 어려워진다…'통산 52홈런' 좌타 외야수 합류, 더 좁아진 바늘구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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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SPORTALKOREA] 한휘 기자= 마이너 리그에서 차기 시즌을 준비하는 배지환(뉴욕 메츠 산하 마이너)에게 악재가 더해졌다.미국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의 야구 전문 기자 존 헤이먼은 9일(이하 한국시각) "메츠가 MJ 멜렌데즈와의 메이저리그(MLB) 계약에 합의했다"라며 "연봉은 150만 달러(약 22억 원)에 인센티브 50만 달러(약 7억 원)가 포함됐다"라고 알렸다.1998년생 좌타자인 멜렌데즈는 2017 MLB 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 '이런 적 있었나' 손흥민 이례적 상황 직면...LAFC 소화한 프리시즌 5경기 모두 불참→개막전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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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손흥민이 프리시즌 친선전에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않고 시즌 개막에 돌입한다. LAFC가 9일(한국시간) "캘리포니아주 인디오의 엠파이어 폴로 클럽에서 열린 5일간의 일정을 마무리하며, 코첼라 밸리 인비테이셔널의 일환으로 뉴욕 시티 FC(NYCFC)와 프리시즌 연습경기를 치렀다"라며 "이 경기는 1-1 무승부로 끝났고, 드니 부앙가가 후반 막판 교체로 투입돼 동점골을 기록했다. 이번 경기는 LAFC 로스터 내 경험이…

  • 감격 금메달→음주운전 은폐→방출 통보...반등 꿈꾸는 황현수, 태국서 깜짝 '수트라이커' 변신, 18경기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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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6

    [SPORTALKOREA] 박윤서 기자= 황현수가 태국 프로 축구 1부 리그 소속 아유타야 유나이티드서 훨훨 날고 있다.현재 아유타야 유나이티드는 리그 19경기를 치른 시점에서 6승 7무 6패(승점 25), 7위에 자리하고 있다.그야말로 이변이다. 아유타야 유나이티드는 지난 시즌 2부 리그 2위를 차지하며 승격에 성공했다. 이후 대대적인 전력 보강에 나섰고, 승격 첫 해 리그 중위권을 유지하며 순항하고 있다.그 중심엔 한국인 센터백 황현수가 있…

  • 삼성→트레이드→NC→방출→LG 국대 사이드암 끝내 유니폼 벗는다 "멀게만 느껴지던 은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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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사이드암 심창민이 정들었던 그라운드를 떠난다.심창민은 9일 자신의 SNS을 통해 “멀게만 느껴지던 은퇴라는 단어가 어느덧 제게도 다가왔다"며 현역 은퇴를 발표했다.그는 "훌륭한 감독님과 코치님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선후배님들과 함께하며 많은 경험 속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 이어 "야구 선수 심창민으로서의 시간은 제 삶의 값진 경험으로 간직하고 앞으로 어떤 자리에서 어떤 모습으로…

  • 中·日 1.5군인데 안세영 왜 뛰어?…'여제' 역시 다르네 "예선부터 기세 타야 세계단체선수권 우승, 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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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한국 여자 배드민턴의 사상 첫 아시아단체선수권대회 우승을 이끈 '세계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이 대표팀 동료들에게 큰 믿음을 보였다.특히 아시아 정상 등극을 발판 삼아 오는 4월 덴마크에서 열리는 세게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까지 우승하고 싶은 열망을 강하게 드러냈다. 안세영은 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대한민국 배드민턴 대표팀과 함께 귀국했다. 안세영을 비롯한 여자 대표팀 선수단은 전날 중국 칭다오 콘손 스타디움에서…

  • "강판되고 시시덕거리는 선수들, 열받아"…류현진·황재균, MZ 선수들에게 일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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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한국 프로야구를 대표하는 류현진과 황재균이 일부 선수들의 태도에 아쉬운 마음을 유튜브 '짠한형 신동엽'에서 공개적으로 이야기했다. 해당 이야기는 타자와 투수 중 어느 포지션이 운동 강도가 더 센지 묻는 질문에서 비롯됐다. 류현진은 "야수가 힘들긴 하다"고 답했다. 술 이야기가 나오자 류현진은 "던지기 전 날 술을 드시는 분도 있고 하겠지만 나는 전날 먹으면은 책임감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야수들에게 화낼…

  • "찾았다" 선수촌 콘돔 보급소 공개…女 피겨 선수, 올림픽 전통 조명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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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8일(현지시간) 미국 현지 매체 AOL은 '올리비아 소피 스마트가 (선수단에) 무료로 제공되는 올림픽 콘돔의 위치를 공개했다'며 '올림픽의 또 다른 풍경이 다시 한 번 조명받고 있다'고 전했다. 일본 현지 매체 도쿄스포츠 또한 이날 '올림픽에서는 각 대회에서 대량의 콘돔이 선수촌에 배포되고 있어 매번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상황은 이렇다. 스마트는 최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선수촌 내부를 돌아다니는 모습을 올리며 "올림픽 콘돔이 …

  • 오현규의 골이 오프사이드 선언되자 '눈 찢기'…베식타시 홈팬 인종차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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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베식타시는 9일(한국 시각) 오전 2시 튀르키예 이스탄불에 위치한 튀프라쉬 스타디움에서 알란야스포르와 벌인 2025~26시즌 튀르키예 쉬페르리그 21라운드 홈경기에서 2-2로 비겼다. 이날 경기로 베식타시는 10승 7무 4패(승점 37)를 기록, 리그 5위를 유지했다. 쉬페르리그는 튀르키예 1부 축구리그로, 총 18개 구단이 참가한다.한국 축구대표팀 공격수 오현규가 인상 깊은 활약을 펼쳤다. 그는 이날 경기에서 4-1-4-1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 컬링 김선영-정영석, 호그라인 반칙으로 노르웨이와 최종전 역전패...3승 6패로 대회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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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09 조회 7

    두 선수는 9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9차전에서 노르웨이의 스카를리엔-네드레고텐 조에 5-8로 패했다. 한국은 3승 6패로 대회를 마무리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한국은 1엔드 거리 측정으로 1점을 선취한 뒤 2엔드에서 2점을 추가해 3-0으로 앞서갔다. 3엔드에서 2점을 내줬으나 4·5엔드에서 1점씩 더해 5-2로 달아났다.분위기가 바뀐 건 6엔드였다. 노르웨이가 파워플레이를 신청해 3점을 따내며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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