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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산, 마침내 'ML 역수출' 플렉센 100만 달러에 컴백…잭로그와 110만 달러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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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에서 '역수출 신화'의 주인공이 됐던 크리스 플렉센(31)이 마침내 한국 무대로 컴백한다. 올해 실질적인 에이스 역할을 해낸 잭로그(29)와의 재계약 역시 마무리했다. 두산 베어스는 18일 "외국인투수 크리스 플렉센을 재영입했다. 아울러 잭로그와 재계약하며 2026시즌 외국인투수 구성을 마쳤다"라고 공식 발표했다. 6년 만에 KBO 리그에 복귀하는 플렉센과는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 미국 출신 우완투수 플…

  • 두산 오피셜 떴다! 플렉센 100만달러 컴백+잭로그 110만달러 재계약 “플렉센 구위 여전함 확인” [공식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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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후광 기자] 두산 베어스 가을 에이스가 컴백했다.프로야구 두산 베어스는 18일 "외국인투수 크리스 플렉센(31)을 재영입했다. 아울러 잭로그(29)와 재계약하며 2026시즌 외국인 투수 구성을 마쳤다"라고 공식 발표했다.두산은 6년 만에 KBO리그에 복귀하는 플렉센과 총액 100만 달러(약 14억 원)에 계약했다. 미국 출신 우완투수 플렉센은 2020시즌 두산 베어스 유니폼을 입고 KBO리그 21경기에서 8승 4패 평균자책점 3.0…

  • 최강 안세영, 배드민턴 왕중왕전서 33분만에 미야자키 완파…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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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배드민턴 여자단식 '최강자' 안세영(삼성생명)이 왕중왕전 두 번째 경기에서도 승리를 따내며 4강 진출을 확정했다.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 투어 파이널스 여자단식 A조 2차전에서 세계랭킹 9위 미야자키 도모카(일본)를 2-0(21-9 21-6)으로 완파했다. 미야자키를 압도하며 33분 만에 경기를 끝낸 안세영은 2승으로 4강 토너먼트에 안착했다.안…

  • 왕중왕전도 승승장구 안세영, 미야카지에 2-0 완승…4강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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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셔틀콕 여제' 안세영(23)이 '2025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파이널'에서 2연승과 함께 4강 진출을 확정했다.안세영은 18일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대회 여자단식 A조 2차전에서 미야자키 토모카(일본)를 2-0(21-9 21-6)으로 완파했다.전날 푸트라 쿠수마 와르다니(인도네시아)를 2-1(21-16 8-21 21-8)로 꺾었던 안세영은 대회 2연승의 신바람을 냈다.이번 시즌 가장…

  • KIA 테스트 이래서 절박했구나, 끝내 은퇴 선언…"NPB 오퍼도 없고, 분한 생각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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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분한 생각도 있지만, 가족과 함께 고민하면서 어느 것이 최선인지 생각했다."KIA 타이거즈가 아시아쿼터 선수로 영입을 고려했던 일본인 좌완 이마무라 노부타카가 끝내 은퇴를 선언했다. 1994년생, 올해 나이 31살인 아직 젊은 선수.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더는 기회를 잡기 어렵다는 현실을 받아들이고 유니폼을 벗었다. 일본 스포츠매체 '스포츠호치'는 18일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방출 통보를 받았던 이마무라가 17일…

  • '경기시간 단 33분' 안세영, 日 미야자키 토모카 완파하고 4강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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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월드투어 파이널스에 출전한 안세영이 첫날 불안감을 완벽하게 삭제, 안벽한 경기력으로 4강에 올랐다.안세영은 18일 오전 중국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 센터 체육관에서 열린 HSBC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파이널스 여자 단식 A조 일본의 미야자키 도모카와의 맞대결에서 게임스코어 2-0(21-9, 21-6) 완승을 거뒀다.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올해 무려 시즌 10승을 거두며 BWF 단일 시즌 여자 단식 최다 우승…

  • 김하성 계약 늦게했다면…FA 최대어 "2루수 변경할 수도", 시장에 유격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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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김하성과 함께 FA 시장 유격수 최대어로 꼽혔던 보 비셋이 포지션 변경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MLB닷컴 마크 파인샌드 기자는 18일(한국시간) MLB 네트워크에 출연해 이 같은 소식을 전했다. 파인샌드 기자는 "현재 유격수 시장은 매우 좋지 않다. 그리고 구단들이 반드시 비셋을 유격수로만 보고 있는 것도 아니다"며 "비셋은 팀들에게 2루수로 이동할 의향이 있다는 점을 알리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비셋은 정규시즌 13…

  • 야구 원로들도 나섰다! "최휘영 문체부 장관의 '대형 돔구장 필요' 발언 공감, 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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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심혜진 기자] 사단법인 일구회가 성명서를 내고 대형 돔구장이 필요하다고 발언한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을 적극 지지했다.일구회는 "지난 16일 문화체육관광부 최휘영 장관이 이재명 대통령에게 문체부 업무보고를 하는 자리에서 밝힌 ‘향후 5만석 규모의 대형 돔구장이 필요하다’는 정책 구상에 대해 전적으로 공감하며 이를 적극 지지한다"고 18일 밝혔다.최휘영 장관은 이날 국정감사에서 K-콘텐츠와 프로야구를 결합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

  • 총액 26억원에 두 명! 던질 선수는 모두 잡았다…'받을 선수'은 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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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삼성 라이온즈가 내부 FA 단속 막바지에 돌입했다.삼성은 18일 두 건의 FA 계약 소식을 전했다.김태훈과는 3+1년 총액 20억원(계약금 6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5000만원)에 계약을 완료했다.곧바로 우완투수 이승현과의 계약 또한 발표했다. 이승현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1억5000만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마쳤다.2012년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에 …

  • [오피셜] 삼성 또 FA 계약 '하루에 2건' 터졌다! 최형우→김태훈 이어 '34세 우완 불펜' 이승현과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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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은 18일 "내부 FA 투수 이승현이 2년 더 라이온즈와 함께 한다"면서 "이승현과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1.5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의 조건에 FA 계약을 마쳤다"고 공식 발표했다.2010년 LG 2라운드 출신인 이승현은 2016년 말 FA 차우찬의 보상선수로 라이온즈 일원이 됐다. 이후 라이온즈에서만 9시즌을 뛰었다.KBO 리그 통산 438경기에 등판해 22승15패 1세이브 75홀드 평균자책점 4.72를 기록 중…

  • 美 독립리그 갈 뻔, '한화행' 폰세 천운이었다…"류현진·와이스한테 배운 게 뭐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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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내가 류현진이랑 와이스에게 진짜 큰 한 가지를 배웠는데…."한화 이글스와 계약하지 않았다면 메이저리거 코디 폰세도 없었다. 폰세는 지난해까지 3년은 일본프로야구(NPB)에서 실패한 투수였지만, 올해 한화와 100만 달러(약 14억원)에 계약하고 KBO MVP를 차지하면서 인생 역전 드라마를 썼다. 그 드라마에는 한화 동료 류현진과 라이언 와이스(현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도움이 있었다. 캐나다 스포츠매체 '스포츠넷캐나…

  • [부상] 최준용, 또 한 번 이탈 … 대퇴연골 손상+1~2주 안정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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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 KCC가 ‘비상 사태’에 노출됐다.KCC는 지난 14일 부산 사직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안양 정관장을 103-76으로 꺾었다. ‘정관장전 5연패’를 탈출했다. 또, 2025~2026시즌 처음으로 정관장을 이겼다. 12승 8패로 단독 3위를 유지했다. 4위 원주 DB(12승 9패)와는 반 게임 차다.승리한 KCC는 마냥 웃을 수 없었다. 장재석(202cm, C)이 정관장전 2쿼터 종료 4분 …

  • KIA 필승조 평가 인색, ERA 1.55 더 귀해지는 존재감...10R 기적사나이, 내년에는 더 강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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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이선호 기자] 갈수록 귀해진다. 우완 성영탁(21)은 KIA 타이거즈의 2025시즌 히트상품이다. 2024 신인드래프트에서 10라운드에 낙점을 받았는데 성적은 1라운드보다 월등했다. 당시 1라운드 조대현은 뚜렷한 성장세를 보이지 못한채 2년간 1군 데뷔를 못하고 다음을 기약하기 위해 입대했다. 성영탁이 혜성처럼 등장해 그 아쉬움을 달래준 것이다. 성영탁은 2024시즌은 2군에서만 뛰었다. 23경기 40이닝을 던져 2승2패2홀드 평균자…

  • “믿기 힘든 결과” 손흥민, 메시 제치고 MLS 올해의 선수 선정…‘팬 투표서 49% 득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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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포투=박진우]팬들은 리오넬 메시가 아닌 손흥민의 손을 들어줬다.이적시장 전문 매체 ‘트랜스퍼마크트’는 18일(한국시간) 2025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최고의 선수 투표 결과를 발표했다.다양한 부문이 있었다. 매체는 선정한 총 24명의 후보를 선정했는데 최고의 골키퍼, 미드필더, 그리고 올해의 선수를 선택할 수 있었다. 각 부문은 팬 투표로 진행됐고, 기한은 지난 7일(한국시간)까지였다. 매체는 “새로 MLS에 합류한 선수들도 포함되며…

  • 삼성, 불펜 FA 모두 잡았다…김태훈, 3+1년 총액 20억원, 이승현은 2년 6억원에 잔류[공식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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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이 ‘집토끼’ 불펜 투수들을 모두 앉혔다.삼성은 15일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6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등 최대 총액 20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승현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1.5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최대 총액 6억원에 FA 계약을 마쳤다”라고 밝혔다.구단은 “김태훈이 필승조는 물론 롱릴리프까지 불펜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능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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