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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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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이 ‘집토끼’ 불펜 투수들을 모두 앉혔다.삼성은 15일 “전천후 불펜투수인 김태훈은 계약 기간 3+1년, 계약금 6억원, 연봉 3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등 최대 총액 20억원의 조건에 사인했다”라고 전했다. 이어 “이승현은 계약 기간 2년, 계약금 2억원, 연봉 1.5억원, 연간 인센티브 0.5억원, 최대 총액 6억원에 FA 계약을 마쳤다”라고 밝혔다.구단은 “김태훈이 필승조는 물론 롱릴리프까지 불펜에서 다양한 임무를 수행할 능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