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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강인 안 팔아" 이유 있었다, 연봉 최하위 수준인데 '미친 가성비'…마르세유전 LEE 맹활약에 환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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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6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구단 입장에서는 비교적 저렴한 비용에 높은 효율을 뽑아내는 선수를 매각하는 것은 합리적이지 않은 일이다.이강인의 경우가 그렇다. 현재 이강인이 파리 생제르맹(PSG) 내에서 받는 급여는 선수단 전체로 따졌을 때 하위권이지만, 그가 경기장 위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는 웬만한 고주급자 선수 못지 않다. 말 그대로 '저비용 고효율' 선수인 셈이다.PSG가 올 겨울 이적시장에서 이강인을 스페인 라리가의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 프로 감독이 '초유의 지각 사태', 해명 요청하자 "감성팔이는 싫다"... 납득할 설명은 어디로 [수원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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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삼성은 9일 오후 7시 수원KT소닉붐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5라운드 정규리그 수원KT와 원정 경기에서 연장 혈투 끝에 101-104로 패했다. 다만 이날 경기 결과보다 더 큰 충격을 준 것은 경기 시작 전부터 불거진 사령탑의 부재 사태였다.KBL 규정에 따르면 경기에 출전하는 팀은 원칙적으로 경기 시작 60분 전에 경기장에 도착해야 한다. 하지만 김효범 감독은 통상적으로 경기 시작 40분 전에 진행되는 감독 사전 인…

  • 배구여제 김연경 이어 은퇴 고민 ‘블로퀸’…현대건설 강성형 감독 “(양)효진이 결정 기다리고 있어” [MK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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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여전히 최고의 기량을 과시하고 있는 현대건설 미들블로커 양효진. 그는 지난달 25일 열린 올스타전에서 은퇴와 관련된 질문에 “다들 주변에서 마흔 살까지 뛰라고 말하고 있다. 이제 시즌이 끝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곧 마음의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답했다.2007-08시즌 데뷔한 양효진 한국여자배구의 대들보 같은 역할을 맡아왔다. 19시즌 동안 V-리그에서 통산 559경기 2,145세트에 출전해 득점 8,278점(역대 1위), 블로킹 1,719회…

  • '이상화도 못한 1000m 톱10'… 역사 쓴 이나현, 500m가 더 기대되는 이유[밀라노 이슈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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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이나현이 주종목이 아닌 1000m에서도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를 새로 썼다. 이제 그녀는 500m에서 이상화의 뒤를 이어 8년 만에 메달에 도전한다. 이나현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을 기록했다.이나현은 이번이 생애 첫 올림픽 출전이다. 170cm의 큰 키에서 나오는 파…

  • ‘전격 은퇴 선언’ 삼성 암흑기 지탱한 ‘51SV 마무리’…끝내 부활하지 못했다 [SS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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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삼성 암흑기를 지탱한 ‘마무리’였다. 어느 순간 기량이 하락했다. 부활을 위해 안간힘을 썼다. 끝내 뜻대로 되지 않았다. 그리고 은퇴를 택했다. 심창민(33)이 유니폼을 벗는다.심창민은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은퇴를 알렸다. “멀게만 느껴지던 은퇴라는 단어가 어느덧 내게도 다가왔다. 훌륭한 감독님과 코치님들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고, 좋은 선후배님들과 함께하며 많은 경험 속에서 역량을 키울 수 있었…

  • '이런 적 없었는데' 손흥민, 프리시즌 5경기 연속 결장…LAFC는 "이번엔 경험 적은 선수들이 나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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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인터풋볼=주대은 기자] 손흥민이 지금까지 LAFC의 프리시즌 경기에 단 한 번도 나서지 않았다. 컨디션 관리를 위한 결정으로 보인다.LAFC는 9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뉴욕 시티와 프리시즌 연습 경기를 치렀다"라며 "이번 경기는 경험이 적은 선수들을 시험하고 팬들과 어울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확장 훈련 세션 역할을 했다. 이제 LAFC는 개막을 준비하기 위해 돌아간다"라고 전했다.손흥민은 뉴욕 시티를 상대로 경기에 나서지 않았…

  • 부상도 막지 못한 '18세 유승은', 한국 스노보드 새 역사 썼다[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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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스노보드의 미래 유승은(18·성복고)이 여러 차례 큰 부상으로 은퇴까지 고려했던 위기를 이겨내고 동메달을 획득하며 새 역사를 썼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점수 171.00점으로 12명 중 3위를 기록, 동메달을 따냈다.유승은의 메달은 뜻깊다. 한국 동계 스포츠에서도 불모지로 불리는 스노보드, 그중에서도 …

  • '동메달' 유승은의 K-매너, 日 언론도 반했다[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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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여자 스노보드 빅에어의 간판스타 '18세 소녀' 유승은이 동메달을 따냈다. 일본의 일본 언론도 앞다퉈 이 사실을 보도했다.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에서 최종 점수 171점으로 동메달을 획득했다.스노보드 빅에어는 슬로프를 내려와 1개의 거대한 점프대에서 도약, 다양한 공중 기술을 통해 순위를 가르는 종목이다…

  • '金 보인다' 스노보드 유승은, 2차 시기 83.25점-합계 전체 1위 '쾌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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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여자 스노보드 유승은이 1차 시기에 이어 2차 시기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유승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승 2차 시기에서 87.75점을 받았다. 스노보드 빅에어는 슬로프를 내려와 1개의 거대한 점프대에서 도약, 다양한 공중 기술을 통해 순위를 가르는 종목이다. 선수들은 세 번의 시도 중 기록 두 개를 선택할 수 …

  • 혼자 전세기 타고 올림픽 온 네덜란드 빙속 스타, 1000m 金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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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의 ‘최고 스타’로 꼽힌 유타 레이르담(28·네덜란드)이 금메달을 거머쥐었다.레이르담은 9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 1000m 결선에서 1분12초31로 1위에 올랐다. 올림픽 신기록. 자국 동료인 펨케 콕이 앞선 레이스에서 1분12초59로 먼저 신기록을 썼는데, 레이르담이 마지막 주자로 나서 곧바로 갈아치웠다.2022 베이징 대회에서 이 종목 은메달에 만족해야 했던 레이르…

  • 한화 이래서 트레이드 안하나…153km 에이스 외면하고 선택한 고교 타격왕, 벌써 100안타 정조준 "최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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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지난 해 9월에 열린 2026 KBO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가진 키움은 예상대로 천안북일고 에이스 우완 박준현을 호명했다. 키움 다음으로 1라운드 전체 2순위 지명권을 가진 팀은 NC였다. 그런데 이변이 일어났다. 당초 박준현과 함께 '고교 에이스'로 각광을 받았던 경기항공고 우완투수 양우진은 1라운드에서도 상위 지명이 유력한 선수로 꼽혔으나 NC가 돌연 '야수 최대어' 유신고 내야수 신재인…

  • "이상화도 못 넘은 벽 깼다"… 19세 이나현, 韓 최초 1000m '톱10' 위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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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빙속 샛별' 이나현(한국체대)이 한국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역사상 누구도 밟지 못했던 1000m '톱10'의 벽을 허물며 한국 빙속의 최고 간판이 될 가능성을 알렸다. 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 여자 1000m 경기에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했다. 전체 30명의 출전 선수 중 당당히 9위에 이름을 올린 이나현은 한국 여자 선수…

  • [올림픽] 한국 스노보드에 메달 2개 선사한 평행대회전, 다음엔 못 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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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우리 종목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은메달을 안긴 스노보드 남자 평행대회전의 김상겸(37·하이원)이 8일(현지시간) 경기 후 메달리스트 기자회견에서 한 말이다.평행대회전은 스노보드를 타고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 종목의 하나로, 두 선수가 나란히 달려 이름에 '평행'이라는 단어가 들어간다.동계 올림픽에서 스노보드 알파인 종목은 1998…

  •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간판 김민선, 1000m 결선서 1분16초24로 레이스 마쳐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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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HN 금윤호 기자) 대한민국 스피드스케이팅 여자부 간판 김민선(의정부시청)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첫 경기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김민선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1,000m 결선에서 1분16초24를 기록했다.11조에서 에린 잭슨(미국)과 레이스에 나선 김민선은 아웃 코스에서 경기를 시작했다.김민선은 초반 좋은 반응 속도와 스피드를 보여줬다. 그러나 중반 이후 페이스…

  • [2026 밀라노] 빙속 신성 이나현, 올림픽 1000m 결선서 1분15초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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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빙속 신성’ 이나현(20·한국체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첫 경기인 1000m 결선서 1분15초76을 기록했다.이나현은 10일 오전(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1000m 결선에서 1분15초76을 기록, 레이스 종료 기준 3위에 올랐다.이 기록은 지난해 세운 자신의 개인 최고 기록(1분13초92)에는 미치지 모한다.이나현은 엘리아 스메딩(영국)과 함께 레이스 12조에 속해 경기장에 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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