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록자
최고관리자
등록일
02.10
조회
10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한국 스노보드의 미래 유승은(18·성복고)이 여러 차례 큰 부상으로 은퇴까지 고려했던 위기를 이겨내고 동메달을 획득하며 새 역사를 썼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 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스노보드 여자 빅에어 결선에서 합산 점수 171.00점으로 12명 중 3위를 기록, 동메달을 따냈다.유승은의 메달은 뜻깊다. 한국 동계 스포츠에서도 불모지로 불리는 스노보드, 그중에서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