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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완더 프랑코(탬파베이 레이스)의 성범죄 혐의 재판이 또 연기됐다고 미국 매체 SB네이션이 30일(한국시각) 전했다.프랑코는 2023년 8월 미성년자 성범죄에 연루됐고, 탬파베이는 그를 출전 제한 명단에 올렸다. 이듬해 1월 도미니카공화국에서 체포된 프랑코는 보석금을 내고 석방됐으나, 그해 11월 말다툼을 벌이다 총기를 꺼내 또 체포됐다. 지난해 6월 성범죄 관련 첫 재판에서 유죄 판결을 받고 집행유예 및 보호관찰 처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