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이정후에게 희소식인가 비보인가? 샌프란시스코, 'Lee 경쟁자' 외야수 DFA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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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셜] 이정후에게 희소식인가 비보인가? 샌프란시스코, 'Lee 경쟁자' 외야수 DFA 처리](/data/sportsteam/image_1766059264740_1922501.jpg)
[SPORTALKOREA] 이정엽 기자= 지난 11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한 조이 빔머가 한 달 만에 지명 할당(DFA) 처리를 당했다.
미국 매체 'NBC 스포츠 베이 에이리아' 알렉 파블로비치 기자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가 최근 FA로 영입한 애드리안 하우저와 제이슨 폴리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빔머를 DFA 처리했다.
![[오피셜] 이정후에게 희소식인가 비보인가? 샌프란시스코, 'Lee 경쟁자' 외야수 DFA 처리](/data/sportsteam/image_1766059264780_23190057.jpg)
빔머는 지난 2023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수비가 좋은 외야수다. 통산 180경기에 출전해 타율 0.205 16홈런 54타점 OPS 0.638을 기록했지만, 수비에서는 2025시즌에도 우익수에선 OAA(평균 대비 아웃 기여도)에서 +3을 기록했다. 2023시즌에는 우익수에서 +1, 중견수에서 +5를 기록하기도 했다.
최근 빔머를 데려온 샌프란시스코는 그를 이정후의 백업 자원으로 활용할 것으로 예상됐다. 이정후, 엘리엇 라모스의 수비력이 상당히 좋지 않은 편이기에 8~9회에 저스틴 딘과 함께 대수비 자원으로 등장할 가능성이 높았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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