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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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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박진우]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은 손흥민이 없는 토트넘 홋스퍼의 현실을 모른다.포체티노 감독은 토트넘을 이끌며 ‘명장’ 반열에 올랐다. 그는 지난 2014년 7월 토트넘 지휘봉을 잡았다. 토트넘이 휘청이던 시기였다. 토트넘은 2012년 가레스 베일을 레알 마드리드로 보낸 이후, 천문학적인 수입을 벌었는데 그 돈으로 리빌딩을 진행했다. 로베르트 솔다도, 에릭 라멜라, 크리스티안 에릭센과 더불어 당시 유망했던 선수들을 긁어 모았다.그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