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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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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신원철 기자] LG 박동원은 이적 후 3년 동안 두 번이나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주전 포수로 뛰면서 해마다 20개 이상의 홈런을 터트렸고, 한국시리즈에서는 팀이 위기에 처했을 때 홈런을 터트리며 처진 분위기를 살리는 '게임 체인저'로 활약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잃어버린 것도 있었다. 박동원의 LG 이적 후 도루 저지율은 2023년 18.6%, 2024년 25.0%, 2025년 21.2%에 그쳤다. LG에 오기 전 2022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