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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근한 기자) 한화 이글스 내야수 노시환 다년계약 논의가 내부 FA 잔류 협상 테이블에 영향이 미친 걸까. 한화 내부 FA 투수 김범수와 외야수 손아섭의 협상이 연말 장기전으로 이어질 분위기다. 2000년생 노시환은 2019년 신인 2차 1라운드 전체 3순위로 한화에 입단했다. 입단 첫해부터 1군 무대에 자리 잡은 노시환은 2023시즌 타율 0.298, 153안타, 31홈런, 101타점, 출루율 0.388, 장타율 0.541 커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