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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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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과 설렘 속에 시즌을 마쳤다. 때론 달콤하고, 때론 씁쓸했던 프로 첫 시즌을 마친 인쿠시(자미얀푸렙 엥흐서열)가 중앙UCN뉴스와 인터뷰를 통해 소감을 밝혔다. 인쿠시는 몽골 출신이다. 어머니의 권유로 한국 유학을 결정한 그는 목포여상을 졸업하고 목포과학대로 진학했다. 한국 국적이 아닌 탓에 신인선수 드래프트엔 나설 수 없었고, 아시아쿼터로 V리그에 도전장을 내밀었다. 하지만 프로 경험이 없는 탓에 당장 그에게 기회를 준 팀은 없었다.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