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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길리, 최악의 충돌 피했다…쇼트트랙 혼성계주 준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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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한국 쇼트트랙이 치열한 순위 경쟁 과정에서 충돌사고를 피하고 기분 좋게 준결승으로 향한다.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고려대)으로 구성된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 준준결승 2조에서 2분39초337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미국, 일본, 프랑스와 함께 2조에 속한 한국은 안정적인 경기력으로 가장 먼저 레이스를 마쳤다…

  • '中 귀화' 린샤오쥔, 망신 당했다… 준준결승서 단지누에게 완패[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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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중국 귀화선수 린샤오쥔(한국명 임효준)이 준준결승에서 마지막 주자로 나섰지만 캐나다의 윌리엄 단지누에게 역전을 당했다.중국 혼성 쇼트트랙 계주 대표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준결승에서 3조에서 2분39초193의 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한국에서 딱 한 종목만 금메달이 나온다고 한다면 그건 역시나 쇼트…

  • '실력없는 中 에이스' 린샤오쥔, 추월당하며 캐나다에 1위 내줘[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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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린샤오쥔이 혼성 계주에서 중국의 마지막 주자로 나섰음에도 1위를 지키지 못했다.린샤오쥔의 중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준결승 3조에서 2분39초193의 조 2위로 준결승에 올랐다.린샤오쥔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 대표팀 간판이었다. 하…

  • 밀라노 선수촌 식당 “물린다” “먹을게 없다”…메뉴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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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0

    곽윤기는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평창올림픽 선수촌 음식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7분 34초 분량의 영상 한 편을 게재했다. 그는 “(국가대표를 하면서) 3번의 선수촌 식당을 경험해 봤는데 밀라노 선수촌 식당은 어떠할지”라며 이번 올림픽 선수촌 식당을 찾았다. 곽윤기는 선수촌 식당 메뉴에 대해 “건강식도 있고 각 나라의 음식이 (보통은) 다 있다”며 “선수들한테는 식사가 중요하기 때문에 식단에 대해 올림픽 주최 측이 많이 신경을…

  • ‘세계 신기록 보유자’ 황대헌 남자 1000m 준준결승 진출…린샤오쥔은 어드밴티지 행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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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5

    쇼트트랙 남자 1000m 세계 신기록과 올림픽 신기록 보유자인 황대헌(강원도청)이 첫 번째 관문을 가볍게 통과했다. 린샤오쥔(중국)은 순위권에서 밀려났고, 기록에서도 하위권에 머물렀으나 어드밴티지를 받는 행운을 누렸다.황대헌은 10일(한국 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 6조에서 1분 24초 133으로 펠릭스 러셀(캐나다·1분 23초 838)에 이어…

  • "中 이미 귀화했는데" 린샤오쥔, 임효준 '중계 논란'…캐스터, 뒤늦게 번복 해프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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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때 아닌 중계 논란이 터졌다.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쇼트트랙 1000m 예선이 펼쳐졌다. 임종언(고양시청) 신동민(화성시청) 황대헌(고양시청) 태극전사 트리오가 나란히 준준결선 진출에 성공했다.또 다른 포인트는 린샤오쥔이었다. 린샤오쥔은 한때 한국 쇼트트랙의 간판이었다. 2018년 평창 대회에 남자 1500m에서 금메달을 땄다. 50…

  • 한국서 귀화한 中 임효준-헝가리 문원준, 극적으로 준준결승행 [쇼트트랙 1000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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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6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에서 귀화한 중국의 임효준과 헝가리의 문원준도 극적으로 쇼트트랙 남자 1000m 준준결승에 올랐다.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000m 예선에서 한국에서 귀화한 중국의 임효준(린샤오쥔)과 헝가리의 문원준 모두 준준결승에 올랐다. 각조 2위까지는 준준결승에 진출하며 3위는 상위 4명의 선수가 준준결승에 나간다…

  • "쏘니가 너무 그리워요" 손흥민 1골 2도움, 뉴캐슬 탈탈 털어버린 그 경기 재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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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풋볼=박윤서 기자] 토트넘 홋스퍼의 부진 속 손흥민을 그리워하는 팬들이 많다.토트넘은 11일 오전 4시 30분(한국시간) 영국 런던에 위치한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25-26시즌 프리미어리그 26라운드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상대한다.토트넘의 흐름은 최악이다. 리그 기준 7경기(4무 3패) 무승이다. 리그에서의 마지막 승리는 지난해 12월 29일 크리스탈 팰리스전(1-0). 부상자가 상당히 많아졌는데 적절한 보강도 이루어지지…

  • '이런 반전이' 볼볼볼볼볼볼볼볼→KKKKKKKKKKKK…1차지명 왜 벌써부터 설레나 "바보같이 막 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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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마이데일리 = 베로비치(미국 플로리다주) 이정원 기자] "너무 재밌어요."이숭용 SSG 랜더스 감독은 미치 화이트, 앤서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김광현과 함께 선발 로테이션을 꾸릴 선수로 1차지명 출신 좌완 김건우를 낙점했다.김건우는 동산중-제물포고 출신으로 2021 1차지명으로 SK 와이번스 지명을 받았다. 국군체육부대(상무)에서 군 복무를 마친 후 2025시즌 35경기 5승 4패 2홀드 평균자책 3.82로 가능성을 보였다. 특히 9월…

  • 이나현, 첫 올림픽 일냈다…스피드 스케이팅 女 1000m 韓 첫 ‘톱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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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 주종목 500m 메달 가능성스피드 스케이팅 차세대 에이스 이나현(한국체대)이 자신의 첫 올림픽에서 여자 1000m 9위에 올랐다. 한국 선수가 여자 1000m ‘톱 10’에 든 것은 처음으로, 이나현의 주 종목인 500m 메달 획득에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이나현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스피드 스케이팅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스피드 스케이팅 여자 1000m에서 1분15초76의 기록으로 9위에 올…

  • '아뿔싸' 쇼트트랙 500m 준준결승, 최민정-이소연 같은조 배정 [밀라노 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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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이소연이 준준결승 진출 선수 20명 중 마지막인 20번째로 극적으로 진출한 것은 다행이었다.그러나 이로 인해 이소연과 최민정이 같은조에 배정됐다. 이것이 도움이 될 수도 있지만 경쟁을 해야하는 상황이 될 수도 있다.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에서 한국 선수 3명 김길리와 최민정, 이소연이 모두 준준결승…

  • 아뿔싸, 탈락할 뻔… 두 손 짚은 최민정, 절체절명 위기 넘겼다[밀라노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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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간판스타 최민정이 예선부터 탈락할 뻔했다. 다행히 두 손을 바닥에 대며 위기를 넘겼다.최민정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 6조에서 43.204를 기록하며 조 2위로 준준결승에 진출했다.한국에서 딱 한 종목만 금메달이 터진다고 한다면 그건 역시나 쇼트트랙일 가능성이 높다. 특히 김길리, …

  • 쇼트트랙 김길리·최민정, 조 2위로 여자 500m 준준결승행…이소연도 조 3위로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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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투데이 강태구 기자] 한국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 모두가 여자 500m 준준결승에 진출했다.김길리는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여자 500m 예선 2조에서 43초 301을 기록, 2위로 준준결승 진출을 확정했다.조 1위는 캐나다의 코트니 사로(42초 464)의 몫이었다. 이번 대회 쇼트트랙 여자 500m 예선은 32명의 선수가 8개 조로 나뉘어 경쟁한다. 각 …

  • 시청률 1% “올림픽 무관심” 한숨에 ‘열여덟’ 유승은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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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예년보다 낮다는 스포츠계 안팎의 우려가 이어지는 가운데,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사한 ‘18세 스노보더’ 유승은(18·성복고)이 이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유승은은 10일(한국시간) 연합뉴스TV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나도 뉴스를 찾아보는데, 이번 동계올림픽에 대한 관심이 낮아졌다는 말을 들었다”라고 운을 뗐다.그는 “한국 선수단에 두 번째 메달을 선사한 소감을 전해달라”는 질문에 이같이 …

  • 밀라노 선수촌 식당 어떻길래… “메뉴가 안 바뀐다” 불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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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 올림픽에 출전한 선수들은 어떤 음식을 먹을까.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곽윤기 해설위원은 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평창 올림픽 선수촌 음식이 다시 떠오르는 이유’ 영상에서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식당 모습을 공개했다.곽윤기는 “제가 경험한 바로는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때 식당 메뉴가 굉장히 좋았다”며 “모든 국가의 선수들이 모이다 보니 각 나라 음식이 다 있었다”고 했다. 하지만 밀라노 올림픽 선수촌 식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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