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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25m' 잠실을 넘겼다. 김도영 투런 홈런 터졌다, 연패 탈출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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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31 조회 7

    [OSEN=잠실, 한용섭 기자]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시즌 3번째 경기에서 마수걸이 홈런을 터뜨렸다. 김도영은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LG와 경기에 3번 3루수로 선발 출장했다. KIA는 1회초 1사 후 카스트로가 우선상 2루타로 출루했다. 김도영은 LG 선발 톨허스트 상대로 우중간 적시타를 때려 선제 타점을 올렸다. 2회 KIA는 카스트로의 2타점 2루타 등으로 4-0으로 앞서 나갔다. 2사 2루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도영은…

  • 김도영 탐욕 스윙 논란? 이범호 선 그었다 “그런 날이 있는 것”… 곧바로 LG 울리는 속죄포 터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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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31 조회 7

    [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과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개막 시리즈 두 경기를 연거푸 내줬다. 비록 아직 수많은 경기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당연히 뒷맛이 말끔할 수는 없었다. 28일은 한때 5-0으로 앞서 나갔고, 9회 말 시작까지만 해도 6-3으로 앞서 있었으나 정해영 조상우가 차례로 무너지며 충격의 6-7 역전패를 당했다. 29일에는 선발 이의리, 두 번째 투수 황동하가 3회까지만 9실점을 하는 …

  • 단돈 1억 5000만원에 한화행…눈물의 1승에 사령탑도 박수 "가족까지 왔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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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31 조회 8

    [스포티비뉴스=대전, 윤욱재 기자] 김경문(68) 한화 감독이 아시아쿼터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대만 출신 좌완투수 왕옌청(25)의 호투에 반색했다. 김경문 감독은 31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리는 2026 신한 SOL뱅크 KBO 리그 KT와의 경기를 앞두고 왕옌청이 KBO 리그 데뷔 첫 등판에서 승리투수가 된 것에 대해 "굉장히 기쁘게 생각한다"라고 반가움을 나타냈다. 왕옌청은 2019년 일본프로야구 라쿠텐과 국제 육성계약을 맺은 선수로 지…

  • 토종 에이스의 4이닝 4실점 난조, 감독은 어떻게 봤나…"공 좋았다, 홈런은 맞을 수도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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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31 조회 7

    [스포티비뉴스=대구, 최원영 기자] 변함없이 믿는다.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은 3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선발투수 곽빈의 이름을 언급했다. 두산은 지난 29일 창원 NC파크에서 열린 NC 다이노스와의 개막 시리즈 원정경기에서 9-6으로 역전승을 거뒀다. 두산의 시즌 첫 승이자 김원형 감독의 두산 부임 후 첫 승리였다. 이날 5회까지 0-4로 끌려갔지만 6회 정수빈과 강승…

  • "다저스가 영입 포기한 이유 있었다"…최악 데뷔전→일본 대어 맞나, '예상 ERA 6.20' 실패 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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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31 조회 9

    [스포티비뉴스=김건일 기자] 큰 기대와 함께 메이저리그에 입성한 이마이 타츠야의 데뷔전이 씁쓸한 평가 속에 마무리됐다. 휴스턴 애스트로스 소속으로 빅리그에 입성한 이마이는 30일(한국시간) 홈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서 선발 등판해 2.2이닝 4실점을 기록했다. 승패는 기록되지 않았지만, 내용이 아쉬웠다. 총 74구 가운데 스트라이크는 36개에 불과했다. 제구 난조가 발목을 잡았다. 이마이 역시 긴장을 인정했다. 경기 후 “조금 긴장했다. 평…

  • 롯데에 홈런 7방 얻어맞고, 1개도 못쳤다...감독의 '웃픈' 농담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 [대구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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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구=스포츠조선 김용 기자] "외야로 공이 안 날아가니, 탱탱볼인지 알 수가 없네요."'웃픈' 삼성 라이온즈의 현실, 박진만 감독의 농담에서 드러났다.삼성은 롯데 자이언츠와의 개막 2연전을 모두 졌다. 최형우를 영입하며 리그 최강 타선으로 인정받았다.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혔다. 그런데 그 삼성이 하위권 후보로 평가받는 롯데에 개막 2연전을 모두 내줬으니, 충격이다.질 수 있다. 그런데 믿었던 타선이 부진해 진 거라 더 뼈아팠다. 특정 선수가…

  • 울면서 KIA 떠난 그 선수, MLB 극적 복귀 성공… 마법 부렸다? MLB 강타자들 잡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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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티비뉴스=김태우 기자] 숀 앤더슨(32·LA 에인절스)는 2023년 시즌을 앞두고 KIA와 계약하며 큰 기대를 모았던 투수다. 좋은 구위를 가지고 있는 선수였고, 나름 메이저리그 경력도 있는 편이었다. 지는 해도 아니었고 전성기 나이이기도 했다. 앤더슨은 2019년 샌프란시스코에서 메이저리그에 데뷔해 28경기 중 16경기를 선발로 나갔을 정도로 팀의 기대를 받았던 선수였다. 2020년에도 불펜에서 18경기를 나갔다. KBO리그는 선발로서의…

  • 국대 에이스가 홈런 2방 맞고 5이닝 못 채웠는데...134승 레전드 사령탑, "다음 등판에 제 모습 나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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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3.31 조회 8

    [OSEN=대구, 손찬익 기자] 134승 레전드 출신 김원형 두산 베어스 감독이 시즌 첫 등판에서 아쉬움을 남긴 에이스 곽빈을 감싸안았다. 곽빈은 지난 2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NC 다이노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 4회 박건우와 김형준에게 홈런을 허용하는 등 4이닝 5피안타 2볼넷 5탈삼진 4실점을 기록했다. 31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김원형 감독은 “홈런을 허용했지만 투구 내용은 괜찮았다. 상대 타자…

  • 개막 2연패 돌아본 이범호 감독 “김도영, 그런 날도 있는 것..이의리 구위는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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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뉴스엔 안형준 기자]이범호 감독이 김도영과 이의리를 감쌌다.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는 3월 31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6 신한 SOL 뱅크 KBO리그' 시즌 팀간 1차전 경기를 갖는다.SSG를 상대로 개막 2연전 스윕패를 당한 KIA는 올러가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이범호 감독은 김호령(CF)-카스트로(LF)-김도영(3B)-나성범(DH)-김선빈(2B)-오선우(RF)-윤도현(1B)-한준수(C)-데일(SS)의 선발 라인업을 가동한…

  • 국민이 좋아하는 프로야구단 1위 KIA, 2위 한화, 3위 삼성·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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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KIA 타이거즈가 한국인이 가장 좋아하는 프로야구 팀 1위에 올랐다.한국갤럽은 31일 프로야구 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공개하면서 전체 응답자의 13%가 KIA를 가장 좋아하는 팀으로 꼽았다고 밝혔다.2위는 한화 이글스(10%), 공동 3위는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이상 9%)가 차지했다.반면 수도권 구단의 선호도는 감소세를 보였다.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는 2024년 7%에서 2025년 6%로 하락하더니…

  • "나 일요일에 못 잤어요" 외국인 1선발 휴식도 필요 없다, LG 염경엽 감독의 안도[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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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실=스포츠조선 김민경 기자] "나 일요일(지난 29일)에 잠 못 잤어요."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은 31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개막전 선발투수였던 요니 치리노스가 휴식도 필요하지 않을 정도로 건강하다는 소견을 들었기 때문. 치리노스는 지난 28일 잠실 KT 위즈전에 선발 등판했다가 1이닝 6안타 1볼넷 6실점에 그쳐 조기 강판됐다. 투구 도중 오른쪽 허리를 붙잡으며 통증을 호소해 교체가 불가피했다. LG는…

  • 레이예스 또또 1번 출동! 롯데 3연승 도전 라인업 → NC 박건우 4번타자 [창원 선발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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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창원=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롯데 자이언츠 레이예스가 공격 선봉에 나선다.31일 창원 NC파크에서 롯데와 NC 다이노스가 2026 KBO리그 주중 3연전 첫 경기를 펼친다.롯데는 레이예스(좌익수)-손호영(3루수)-윤동희(우익수)-전준우(지명타자)-노진혁(1루수)-유강남(포수)-한태양(2루수)-전민재(유격수)-황성빈(중견수)으로 선발 타순을 꾸렸다.선발투수는 박세웅.롯데는 고승민 나승엽이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아 타선에 구멍이 생겼다.김태형 롯…

  • 김혜성 '시범경기 4할'에도 LAD 만족 못 한 이유 있었네 "타율 중요하지 않아, 팀에서 원하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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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이데일리 = 김경현 기자] '혜성 특급' 김혜성(LA 다저스)이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한다. 김혜성이 직접 다저스의 주문 내용을 공개했다.김혜성은 시범경기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9경기에서 11안타 1홈런 5도루 8득점 6타점 타율 0.407 OPS 0.967을 기록했다.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에 참가하는 강행군 속에서도 연일 맹타를 휘둘렀다.하지만 다저스는 김혜성을 마이너리그로 보냈다. 개막 엔트리에 김혜성 대신 알…

  • '기회는 단 1타석뿐' 왜 손아섭인가? 외야수가 6명 더 있는데…"굉장히 안타깝다" → 엄상백 등록 [대전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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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굉장히 안타깝다. 다시 뛸 기회는 있을 거다."스프링캠프는 2군에서 소화했다. 시범경기에 1군으로 콜업됐고, 타율 3할8푼5리(13타수 5안타)를 치며 개막 엔트리에 이름을 올렸다.하지만 개막시리즈 2연전을 치른 뒤 곧바로 2군으로 내려갔다. 주어진 기회는 단 1번, 키움 히어로즈와의 개막전 7회말 포수 최재훈 대신 대타로 나선 1타석 뿐이었다.31일 한화생명볼파크에서 만난 김경문 한화 감독은 손아섭의 2군행에…

  • "손아섭 안타깝다, 또 기회 있을 것" 2618안타 타자 1타석 만에 사라졌다…빈자리에 투수 엄상백 등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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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 손아섭이 개막시리즈에서 단 1경기만 소화하고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김경문 감독이 이끄는 한화는 31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2026 신한 SOL KBO리그 KT 위즈와의 홈경기를 치른다. 한화는 경기가 없던 30일 외야수 손아섭의 1군 엔트리를 말소, 31일 투수 엄상백을 등록햇다.지난 시즌 종료 후 FA(자유계약선수) 시장에 나왔던 손아섭은 해를 넘겨서도 팀을 찾지 못하다 2월 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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