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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고보니 충돌하고 상관 없다, 넘어진 시점 중요… 한국이 3위인 이유[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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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미국 선수가 넘어진 것에 걸려 파이널A 무대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길리가 걸려 넘어졌음에도 어드밴스를 얻지 못한 것은 충돌 시 3위였다는 판정 때문이었다. 쇼트트랙 규정상 2위까지 구제를 받을 수 있다. 느린 화면으로 봤을 때 김길리의 스케이트 날이 역전한 듯도 했다. 그러나 순위 판단 기준은 충돌시 상황이 아니다. 넘어졌을 때의 순위를 본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

  • 中 매체 "황대헌의 추락은 자업자득"…린샤오쥔의 밀라노, 실력은 증명됐고 논란은 되돌아왔다 [2026 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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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MHN 이현아 기자) 중국 언론이 한국 쇼트트랙의 두 이름을 극명하게 대비했다. 중국 귀화 선수 린샤오쥔은 '시련을 이겨낸 완성형 선수'로 평가된 반면, 과거 그를 고발했던 황대헌(강원도청)은 '팀을 가로막는 존재'라며 혹독한 비판의 대상이 됐다.중국 매체들은 이번 대결이 단순한 승부를 넘어 '빙판 위 인성의 시험대'라고 진단했다.9일 중국 매체 '힐튼칸단'은 "린샤오쥔은 일곱 차례 수술과 8년의 굴곡을 딛고 밀라노를 마지막 무대로 삼고 있다…

  • 한국 코치는 왜 돈들고 판정 항의하러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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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김민정 코치가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억울한 상황 이후 판정에 항의하기 위해 돈을 들고 심판진에 뛰어갔다.이는 정당한 항의를 위한 절차였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파이널B에서 2위로 마치며 혼성 계주를 마쳤다. 파이널A가 메달경쟁이며 파이널B는 순위 결정…

  • 린샤오쥔 분투한 중국, 혼성계주 결승전 4위로 노메달…한국은 6위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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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2

    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10일(한국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년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혼성계주 결승에서 2분39초601을 기록하며 4위로 들어왔다. 이탈리아가 2분39초02의 기록으로 금메달을 따냈다.혼성계주는 팀당 남녀 선수 2명씩 4명이 출전해 선수당 500m를 달리는 단체전이다. 총 12개 팀이 4개 팀씩 3개 조로 나눠 준준결승을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좋은…

  • 고통+눈물 보인 김길리, 결국 이후 경기 못나왔다 [쇼트트랙 혼성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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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날카로운 스케이트날에 갈비뼈를 찔려 고통스러워한 한국 여자 쇼트트랙의 에이스 김길리. 이제 막 시작한 쇼트트랙인데 향후 레이스들이 괜찮을지 걱정되지 않을 수 없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파이널B에서 2위로 마치며 혼성 계주를 마쳤다. 파이널A가 메달경쟁이며 파이널B는 순위 결…

  • 이 정도면 악마… 김길리에게 태클 건 미국, 사과도 없었다[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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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준결승 무대에서 미국이 넘어지며 김길리에게 태클을 걸었다. 김길리는 피하지 못하고 빙판 위를 넘어섰다. 이 과정에서 대형 부상을 당할 뻔했다. 결승 무대에도 오르지 못했다. 그런데 사과도 없다. 스포츠맨십을 잃어버린 미국이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2분46초554를 …

  • 한국 금메달길 막은 '역대급 빌런' 미국, 실력 없으면 나오지 말아야[혼성 계주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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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혼성 계주 준결승에 나선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운 없는 사고로 인해 메달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 미국 선수의 실력 부족으로 인해 억울하게 탈락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2분46초554의 2조 3위로 메달 결정전 진출에 실패했다.지난 2022 베이징 올림픽부터 정…

  • 이 정도면 악마… 김길리와 부딪힌 미국, 사과도 없었다[밀라노 핫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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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준결승 무대에서 미국이 넘어지며 김길리와 부딪혔다. 김길리는 피하지 못하고 빙판 위를 넘어섰다. 이 과정에서 대형 부상을 당할 뻔했다. 결승 무대에도 오르지 못했다. 그런데 사과도 없다. 스포츠맨십을 잃어버린 미국이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2분46초554를 기록하며…

  • ‘원망스러운 미국’ 불의의 충돌사고 당한 김길리, 쇼트트랙 혼성계주 메달 획득 실패…파이널B로 밀렸다[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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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OSEN=서정환 기자] 한국이 안타까운 충돌사고의 희생양이 됐다. 김길리(22, 성남시청), 최민정(28, 성남시청), 신동민(21, 화성시청), 임종언(19, 고양시청)이 출전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MSK 컴피티션 링크에서 개최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2조에서 2분46초554의 기록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순위결정전 파이널B로 밀리면서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경기중반 안타까운…

  • '스키 여제' 딸 사고 현장 지킨 아버지의 절규 "이제 그만 멈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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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8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현장에서 '스키 여제' 린지 본(41·미국)의 사고를 지켜본 아버지 앨런 킬도우가 딸의 은퇴를 시사했다.킬도우는 10일(한국시간) AP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본이 은퇴하기를 바란다. 41세인 딸의 커리어는 사실상 끝났다"며 "내가 할 수 있는 말은 본이 더 이상 경기에 나가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라고 밝혔다.본은 2010년 밴쿠버 대회 금메달리스트이자 월드컵 통산 84승을 달성한 여자 스키의 전설이다. …

  • 눈이 있으면 보라… 미국이 김길리 걸었는데 왜 한국이 탈락인가[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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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억울한 판정으로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미국 선수가 중심을 잃으며 무너졌고 피할 공간이 아예 없었음에도 구제받는 데 실패했다.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2분46초554를 기록하며 3위로 파이널B로 향했다.지난 2022 …

  • 눈이 있으면 보라… 김길리, 미국에 걸려 넘어졌는데 왜 한국이 탈락인가[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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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억울한 판정으로 결승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미국 선수가 중심을 잃으며 무너졌고 피할 공간이 아예 없었음에도 구제받는 데 실패했다. 억울한 패배를 당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2분46초554를 기록하며 3위로 파이널B로 향했다.지난 2022 …

  • 날카로운 스케이트날에 배 찔렸는데… 김길리, 고통에도 터치만 생각했다 [혼성계주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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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재호 기자]  그 날카로운 스케이트날에 배를 찔려 고통스러웠을텐데도 김길리는 오직 다음 주자와의 터치만 생각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2조에서 3위로 결승B로 향하고 말았다.지난 2022 베이징 올림픽부터 정식 종목으로 채택된 혼성 2000m 계주는 베이징 때는 준준결승에서 넘어져…

  • 충돌에 발목 잡힌 혼성계주…한국, 결승행 좌절 [밀라노 동계올림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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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한국 쇼트트랙 혼성계주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혼성계주 2000m 준결승에서 결승 진출에 실패하며 파이널 B로 향했다. 2분46초554의 기록으로 조 3위에 머물렀다.혼성계주는 팀당 남녀 선수 2명씩 4명이 출전해 선수당 500m를 달리는 단체전이다. 총 12개 팀이 4개 팀씩 3개 조로 나눠 준준결승을 치른 뒤 각 조 상위 두 팀과 조 3위 중 성적이…

  • 린샤오쥔 빠지니 중국 잘하네... '세계 1위' 네덜란드 제치고 결승행[혼성 계주 준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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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린샤오쥔이 빠지자 중국이 힘을 냈다.린샤오쥔의 중국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1조에서 2분38초375의 조 2위로 결승 메달 결정전에 올랐다.린샤오쥔은 평창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금메달, 남자 500m 동메달을 목에 걸었던 한국 대표팀 간판이었다. 하지만 2019년 6월 국가대표 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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