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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아시아 축구의 월드컵 최고 성적을 일본이 새로 쓸 수 있을까.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을 앞두고 일본 대표팀의 사상 첫 4강 진출 가능성이 제기됐다.대회 방식, 이동 거리, 경기 간 휴식일, 선수층까지 고려하면 일본이 충분히 도전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일본 매체 게키사카는 15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48개국 체제와 미국 내 장거리 이동이 일본에 유리한 규정이 될 것이라고 단언했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