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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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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서정환 기자] 한국이 안타까운 충돌사고의 희생양이 됐다. 김길리(22, 성남시청), 최민정(28, 성남시청), 신동민(21, 화성시청), 임종언(19, 고양시청)이 출전한 쇼트트랙 대표팀은 10일 이탈리아 밀라노 MSK 컴피티션 링크에서 개최된 2026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 2조에서 2분46초554의 기록으로 3위를 기록했다. 한국은 순위결정전 파이널B로 밀리면서 메달획득에 실패했다. 경기중반 안타까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