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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잠실, 김태우 기자] KIA는 28일과 29일 인천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SSG와 개막 시리즈 두 경기를 연거푸 내줬다. 비록 아직 수많은 경기가 남아 있기는 하지만, 당연히 뒷맛이 말끔할 수는 없었다. 28일은 한때 5-0으로 앞서 나갔고, 9회 말 시작까지만 해도 6-3으로 앞서 있었으나 정해영 조상우가 차례로 무너지며 충격의 6-7 역전패를 당했다. 29일에는 선발 이의리, 두 번째 투수 황동하가 3회까지만 9실점을 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