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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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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한국과 일본 대표팀의 격차가 점점 벌어지고 있다. 이적시장 가치에서도 이를 확인할 수 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대표팀과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대표팀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아시아 최고 전력을 자랑하는 강호들이다. 한국은 손흥민, 김민재, 이강인을 필두로 최정예 전력을 꾸렸다. 최근 친선 경기에서의 아쉬움은 있으나, 이번 대회 최소 5경기, 원정 8강을 향한 목표를 위해 나아가고 있다. 일본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