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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연준 기자] KT 내야수 황재균(38)이 20년 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 그는 “고심 끝에 결정을 내렸다”고 전했다.지난 2006년 현대에서 프로에 데뷔한 황재균은, 이후 히어로즈와 롯데 를 거쳐 미국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에서 활약했고, 2018 시즌을 앞두고 KT와 프리에이전트(FA) 계약을 체결했다.프로 통산 18시즌 동안 2200경기 출전, 타율 0.285, 2266안타 227홈런 1121타점 1172득점 2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