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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공식 발표] '흥민이 형, 우리 어떡해?' 토트넘 '2부 강등' 현실 된다…우도기 4~5주 결장→부상자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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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8

    [골닷컴] 배웅기 기자 = 데스티니 우도기(23·토트넘 홋스퍼)가 부상으로 쓰러졌다. 이대로면 토트넘의 잉글리시 풋볼 리그(EFL) 챔피언십 강등이 현실이 될지 모른다. 토트넘은 11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 유나이티드와 2025/26 프리미어리그(PL) 26라운드 홈 경기를 치른다. 현재 15위(7승 8무 10패·승점 29)로 강등권과 승점 차가 6에 불과한 만큼 반드시 승리해야 하는 경기다. 그러나 실…

  • 손흥민 통곡할라 '내가 10년 바친 토트넘인데', 진짜 2부 강등 위기...SON 없다고 이렇게 무너집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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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8

    [스포츠조선 김대식 기자]토트넘은 이제 진지하게 강등을 걱정해야 하는 위기에 놓였다.영국 텔레그래프는 10일(이하 한국시각)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시대에 토트넘이 강등을 진지하게 걱정해야 했던 경우가 한 차례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강등 시 연봉 삭감 조항이 선수 계약서에 포함돼 있지 않은 것으로 여겨지는 것도 놀라운 일은 아니다'고 보도했다. 토트넘은 11일 영국 런던의 토트넘 훗스퍼 스타디움에서 뉴캐슬과 2025~2026시즌 EPL 26…

  • 日 매체, 한국 넘어져 통쾌했나? "韓 봤지? 빙판 격투기인가, 쇼트트랙은 인생을 가르쳐 주지…무슨 일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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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8

    (엑스포츠뉴스 나승우 기자)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계주에서 한국 대표팀이 불의의 사고로 탈락했다.일본 언론도 자국 선수의 사고와 함께 한국의 탈락을 주목하면서 "쇼트트랙은 인생을 가르쳐준다"며 흥미롭다는 반응을 보였다.일본 매체 디앤서는 10일(한국시간) "일본도 한국도 올림픽에서 잇따른 접촉→넘어짐→역전, '쇼트트랙의 묘미'가 발휘돼 시청자 눈길을 사로잡았다"고 보도했다.최민정, 김길리, 황대헌, 임종언으로 이…

  • "이럴 거면 양민혁 왜 영입했어?" YANG, 뒤통수 제대로 맞았다...코번트리 합류 이후 '리그 선발 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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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1 조회 7

    (MHN 오관석 기자) 양민혁의 코번트리 시티가 최근 연이어 승리를 놓치며 챔피언십 선두 자리를 내줬다.코번트리 시티는 지난 8일(한국시간) 코번트리 빌딩 소사이어티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챔피언십 31라운드 옥스포드 유나이티드와의 경기에서 0-0 무승부를 거뒀다.이날 경기로 코번트리는 리그 3경기 무승에 빠지며 17승 8무 6패, 승점 59점으로 시즌 초반부터 지켜오던 선두 자리를 미들즈브러에 내줬다.불과 지난해 11월까지만 해도 코번…

  • 드디어 밝혀진 호날두의 파업 이유, "나 연봉 인상 됐다, 우승도 가능" 벤제마의 문자 메시지에 긁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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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1

    (베스트 일레븐)수습 국면에 접어들었지만,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파업'에는 역시 카림 벤제마가 있었다. 단순히 알 힐랄이 벤제마를 영입하는 것을 떠나, 벤제마의 메시지가 호날두를 크게 자극한 것 같다는 영국 매체의 보도가 나왔다.영국 매체 <더 텔레그라프>는 최근 알 나스르와 극한 갈등을 빚으며 경기 출전을 거부했던 호날두의 '파업' 이면에는 벤제마의 알 힐랄 이적이 직접적인 자극제로 작용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의하면 벤제마는 재계…

  • “모셔오느라 힘들었어요” KIA 코치가 테니스채를 잡았다…나성범은 푸쉬업, 박정우는 엑스트라, 외야수들이 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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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마이데일리 = 아마미오시마(일본) 김진성 기자] “모셔오느라 힘들었어요.”KIA 타이거즈는 올해 신규코치를 제법 영입했다. 특히 수비파트가 확 바뀌었다. 박기남 코치는 2년만에 1군에 복귀했지만, 외야수비를 담당하는 김연훈 코치를 새롭게 영입했다. 지난 시즌 KT 위즈에서 활약했다.심재학 단장은 최근 일본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 시민야구장에서 김연훈 코치를 두고 읏으며 “KT에서 안 놔줘서 모셔오기 힘들었다”라고 했다. 그러면서 “연구를 많이…

  • "김길리 피 철철, 팔 많이 까졌다" 김민정 코치, 혼성 계주 충돌 장면에 아쉬움 가득…소청에도 번복 N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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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0

    (엑스포츠뉴스 이탈리아 밀라노, 권동환 기자) 대한민국 쇼트트랙 국가대표팀 김민정 코치가 혼성 계주 판정 결과에 아쉬움을 드러냈다.더불어 빙판에 넘어져 출혈이 발생한 김길리의 몸 상태에 대해 걱정을 표했다.한국 혼성 계주팀은 10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3위를 차지했다. 상위 2위 안에 들지 못하면서 메달 결정전인 파이널…

  • 억울할 뻔 한 상황, 코칭스태프는 달렸다… 돋보였던 한국 쇼트트랙 대표팀의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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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3

    ◆ 밀라노 동계올림픽 ◆한국은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에서 파이널B 경기를 치러 최종 6위에 올랐다. 남녀 2명씩 총 4명이 호흡을 맞추는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는 먼저 여자 선수 2명이 레이스를 펼치고, 뒤이어 남자 선수 2명이 이어가는 방식으로 경기를 치른다.지난 2022년 베이징 동계올림픽 때 처음 선보인 혼성 2000m 계주는 한국이 통산 첫 올림픽 메달…

  • '투혼 펼친 김길리에게 할말인가', 캐나다 매체 "김길리-미국 충돌 피한 덕에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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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이 넘어진 미국 선수와 불운하게 충돌하며 아쉬운 노메달에 그쳤다.이 와중에 은메달을 차지한 캐나다의 한 매체는 김길리에게 상처가 될 만한 말을 내뱉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순위 결정전에서 2분40초319로 순위 결정전 2위, 전체 6위를 기록했다.한…

  • '日 언론도 주목한 불운' 韓 쇼트트랙은 왜 구제받지 못했나…美 충돌 희생양에도 ISU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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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1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첫 메달 경기에서 불운 속에 입상이 무산된 한국. 준결승에서 넘어진 다른 국가 선수와 충돌했는데 구제를 받지 못하면서 결승 진출이 무산됐다.대표팀은 10일(한국 시각)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대회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 준결승 2조에서 3위에 올랐다. 상위 2개팀에 주는 결승행 티켓을 얻지 못했다.이날 대표팀은 최민정, 김길리(이상 성남시청), 임종언(고양시청), 황…

  • 일본마저 한국편 들었다… 日 매체 "미국 때문에 한국 쇼트트랙 비극 찾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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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의 김길리가 미국 선수와 충돌했다. 이 충격으로 인해 한국 혼성 계주팀은 파이널A 무대에 오르지 못했다. 결국 최종 6위로 메달 획득에 실패했다. 일본 언론도 이 충격적인 소식을 빠르게 전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준결승에서 2분46초554를 기록하며…

  • ‘비상’ 쓰러진 김길리 갈비뼈 통증…최민정 “크게 문제 있는 것 같지 않다, 마음 추스르길” [2026 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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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김길리(성남시청)가 충돌 이후 갈비뼈 통증을 호소한 가운데 최민정(성남시청) 신동민(고려대) 황대헌(강원도청)만 마이크 앞에 섰다. 여자 쇼트트랙 대표팀의 ‘캡틴’ 최민정은 “(김길리의 부상이) 크게 문제 있는 것 같진 않다. 빨리 마음 추슬러서 다음 경기 잘 준비했으면 한다”고 격려했다.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한국 선수단의 첫 금메달 기대 종목으로 꼽힌 쇼트트랙 혼성 계주는 아쉽게 결승 무대에 서…

  • "갈비뼈 잡고 쓰러진 우리 에이스" 김길리, 결국 순위결정전 '교체'... 韓 쇼트트랙 '초긴장'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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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밀라노 빙판 위에 쓰러진 '에이스' 김길리(성남시청)가 고통 속에 갈비뼈를 부여잡았다. 그리고 이어진 순위 결정전(파이널B) 명단에서 그의 이름은 빠졌다. 대한민국 쇼트트랙 대표팀에 그야말로 '마른하늘에 날벼락'이 떨어졌다. 10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계주 2000m 준결승. 한국은 미국 선수의 '자폭'에 휘말려 조 3위로 결승 진출에 실패했다. 억울한…

  • 알고보니 충돌 전 스케이트 날 앞서… 2위였던 한국, 오심으로 탈락했다[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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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7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미국 선수가 넘어진 것에 걸려 파이널A 무대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길리가 걸려 넘어졌음에도 어드밴티지를 얻지 못한 것은 충돌 시 3위였다는 판정 때문이었다. 쇼트트랙 규정상 2위까지 구제를 받을 수 있다. 하지만 느린 화면으로 봤을 때 김길리는 충돌 전 2위로 올라섰었다.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간) 오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

  • 알고보니 충돌 전 스케이트 날 박빙, 오심 아닌가?… 대한체육회 입장은[초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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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02.10 조회 9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미국 선수가 넘어진 것에 걸려 파이널A 무대에 진출하지 못했다. 김길리가 걸려 넘어졌음에도 어드밴스를 얻지 못한 것은 충돌 시 3위였다는 판정 때문이었다. 쇼트트랙 규정상 2위까지 구제를 받을 수 있다. 느린 화면으로 봤을 때 김길리의 스케이트 날이 역전한 듯도 했다. 그러나 충돌 시에는 스케이트 날로만 순위를 정하지 않는다. 한국이 준결승에서 구제를 받지 못한 이유다. 한국 쇼트트랙 혼성 계주팀은 10일(이하 한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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