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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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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쇼트트랙 대표팀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혼성 2000m 계주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자, 귀화선수 린샤오준(한국명 임효준)을 결승에 투입하지 않은 대표팀 운영에 책임을 묻는 비판 여론이 들끓고 있습니다.중국 매체들은 2022년 안방에서 치른 베이징 동계올림픽 혼성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중국이 밀라노에서 메달 획득에 실패하자 격앙된 반응을 내놨습니다.중국 시나스포츠는 쑨룽의 실수와 대표팀 운영 방식을 문제 삼으며 "린샤오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