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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흔들림은 있었지만, 결과는 또 같았다. 안세영(23, 삼성생명)은 조별리그 내내 변수를 마주했고, 한때는 코트 위에서 미끄러지며 주춤했다. 그럼에도 마지막에 남은 장면은 '압도'였다. 세계 최고라는 사실은 다시 한 번 결과로 증명됐다.안세영은 19일 항저우 올림픽 스포츠센터에서 열린 2025 BWF 월드투어 파이널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야마구치 아카네(세계랭킹 3위, 일본)를 세트 스코어 2-1(14-21/21-5/…